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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97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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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천군, 세계지질명소 재인폭포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지정 추진
- 경기뉴스탑 2022-05-09
- 연천군 세계지질명소 재인폭포 (사진=연천군 제공)[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지질명소이자 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 핵심구역인 재인폭포가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지정을 위한 최종 관문인 문화재청 심의를 앞두고 있다고 9일 밝혔다.군은 재인폭포의 효율적인 보전 및 관리를 위한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지정을 추진했으며, 지난달 14일 경기도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한탄강 일원에서도 연천 재인폭포는 내륙에서 보기 드문 화산지형으로 특히 경관이 웅장하고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문헌상으로는 1800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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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 도화면 지죽도 ‘금강죽봉’ 국가 명승 지정돼
- 전남인터넷신문 2021-06-09
-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군 도화면 지죽도의 해안절경인 ‘금강죽봉’이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됐다.고흥군(군수 송귀근)에 따르면, 문화재청이 지난 5월 26일 ‘2021년 제5차 천연기념물분과위원회 회의’를 거쳐 6월 9일자로 ‘고흥 지죽도 금강죽봉’을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 확정 고시 함에따라 고흥군 관내 국가 명승 1호가 탄생 됐다.고흥 금강죽봉(金剛竹峰)은 고흥군 도화면 남단에 있는 섬으로 지죽도(支竹島) 태산(또는 남금산)에 있는 주상절리로, 예부터 바다쪽에서 보면 마치 바위가 왕 대나무처럼 솟아 있어 그 일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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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 팔영산,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지정 임박
- 전남인터넷신문 2024-02-15
- [전남인터넷신문/강게주] 고흥군(군수 공영민)의 자랑거리이자 대표 명산인 ‘고흥 팔영산’이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 예고 될 전망이다.문화재청이 국가 명승으로 지정 예고할 ‘고흥 팔영산’은 고흥군 영남면 금사리, 우천리와 점암면 강산리, 성기리 일대에 위치한 명산으로 1998년 전라남도 도립공원으로 지정됐다가 2011년 유일하게 산지가 해상국립공원에 포함되면서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팔영산 지구로 승격됐다.고흥 10경 가운데 으뜸으로 알려진 고흥 팔영산은 산 정상부 능선에 병풍처럼 이어진 여덟 개<유영봉(491m), 성주봉(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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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천 재인폭포’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지정
- 경기뉴스탑 2023-08-07
- ‘연천 재인폭포’(사진=연천군 제공)[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은 ‘재인폭포’가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재인폭포는 6월 13일 지정 예고 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 고시됐다. 연천군에서는 처음으로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재인폭포는 신생대 제4기에 만들어진 현무암 주상절리 폭포로 광대 재인과 부인의 사랑이야기에 대한 전설이 더해져 인문학적 요소도 갖춘 자연유산이다.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물줄기, 협곡을 지나 한탄강에 이르는 지형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운 경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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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승「신안 가거도 섬등반도」종합정비계획 수립
- 전남인터넷신문 2022-02-10
-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신안군은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된 ‘신안 가거도 섬등반도’의 역사‧문화‧생태 등 문화재적 가치를 밝히고, 지속가능한 활용방안을 마련하고자 종합정비계획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대한민국 최서남단에 위치한 가거도는 국경의 끝점이자 시작점으로 영토 수호의 버팀목이다. 그리고 가거도 산다이, 가거도 멸치잡이노래, 해녀문화 등 섬 본연의 문화가 온전하게 남아있어 역사문화자원 가치가 높다. 뿐만아니라 신안군에서 가장 높은 독실산(해발 639m) 자락의 후박나무 군락과 다양한 희귀동식물이 섬 전체에 분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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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지정 문화재 명승 “천관산” 우리가 지킨다!
- 전남인터넷신문 2021-11-23
- [전남인터넷신문/김상봉 기자]장흥군은 지난 19일 천관산 도립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 활동에는 천관산의 깨끗한 환경을 보존하기 위한 일환으로 환경관리과와 관산읍 직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천관산은 국가지정 문화재 명승 제119호로 지정됐으며, 지난 11월에는 문화재청 주최로 “자연과 사람의 공진화(共進化)”라는 주제로 자연유산 지정 기념행사도 개최된 바 있다. 이번 정화 활동을 통해 금강굴 코스(3.9km), 양근암 코스(3.2km) 등 천관산 주요 등산로 주변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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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군 갈재 옛길, 국가지정문화재 된다.
- 전남인터넷신문 2021-09-23
-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장성군 북이면 원덕리에서 정읍시 방면으로 이어지는 갈재 옛길이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지정 명칭은 ‘삼남대로 갈재’다. 23일 군에 따르면, 최근 문화재청은 장성군 갈재를 포함한 총 6개소의 옛길을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 예고했다. ‘옛길’은 말 그대로 예전부터 다니던 길을 뜻한다. 고려시대에는 관리들의 원활한 이동과 지역 구분 등 행정적인 목적으로 주로 쓰이다가 조선시대에 와서 상업의 발달과 맞물려 왕래가 활발해졌다. 이용이 빈번한 도로는 ‘대로’로 승격되었는데 이때 장성군 갈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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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 백련사서 전통 사찰음식 경연대회 15일
- 전남인터넷신문 2025-03-13
-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제5회 차와 사찰음식경연대회가 오는 15일 강진군 도암면 만덕산 백련사 일원에서 열린다. 전국의 불자회원과 군민, 관광객 등 5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대회는 백련사가 주최하고 홍승스님 사찰음식연구소가 주관한다. 이번 대회 전시 경연에는 다선일미를 포함해 동백꽃 필 무렵-소풍, 밥에 이반찬&미공간, 도반의 꽃내음, 자비 감로 밥상, 예민한 미식가의 사찰탐험, 성씨네 소담다과, 서민팀 등 8개팀이 자웅을 겨룬다.라이브 경연에는 ‘季節, 계절’을 비롯해 백련사에 백은하 떳다!, 건강한조!!, 우마미, 백련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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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도의 자연, 유산이 되다'특별기획전 개최
- 뉴스포인트 2021-03-09
- [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문화재청과 목포시는 천혜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남도 지역의 자연유산 자원과 천연기념물을 연계한 공동 특별기획전 ‘남도의 자연, 유산이 되다’를 9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3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목포자연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의 천연기념물센터와 목포시의 목포자연사박물관 간의 공동주최로 열리며, 천연기념물센터가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천연기념물 식물, 동물, 지질·명승) 중에서 서남해안 권역의 자연유산 자원을 최초로 외부에 선보일 계획이다.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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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시,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문화 향유 도시’를 꿈꾼다!
- 전남인터넷신문 2023-08-04
-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여수는 선사시대부터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조선시대, 근대 여순사건까지 역사의 한가운데를 관통하고 있는 도시이다. 조선시대 전라좌수영의 본영이 있던 여수에는 이순신 장군과 수군들의 호국정신이 깃든 유적들이 산재해 있으며, 국보 진남관을 포함해 총 58개의 문화재가 지정 관리되고 있다. 이에 여수시는 문화유산이 지닌 가치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민선8기 조직개편을 통해 문화유산과를 신설하는 등 역사와 문화가 있는 ‘문화 향유 도시 구현’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지속가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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