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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 195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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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군, 주꾸미 수산자원 회복 나서
- 전남인터넷신문 2021-04-19
- [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5일 주꾸미 자연 부화방류를 위해 망운면 압창해역과 장재해역 연안 가두리 2개소에 어미주꾸미 120kg을 입식했다고 밝혔다.주꾸미 부화 방류는 해상가두리 내 어미주꾸미의 산란·서식장이 되는 소라방을 설치해 산란을 유도하고 어린주꾸미 자연산란 시기까지 먹이(바지락)를 공급해 자연 부화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어미주꾸미는 입식 후 1개월이 지나면 마리당 평균 270~290개의 알을 산란하며, 부화된 어린주꾸미는 금어기가 시작되는 5월 1일 전후로 자연방류될 예정이다. 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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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양구, 두꺼비 로드킬 STOP…우리가 지킨다
- 서남투데이 2025-03-18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산란기를 맞은 두꺼비가 도로를 건너다 죽음을 당하는 로드킬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3월경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두꺼비는 산란을 위해 산에서 내려와 인근 습지와 저수지, 물웅덩이 등에 알을 낳는다. 이후 알에서 깨어난 올챙이는 물속에서 새끼 두꺼비로 성장한 뒤 4월 말부터 5월까지 무리를 지어 다시 산으로 이동하는 습성이 있다. 그런데 산란지로 가는 길목인 도로에서 두꺼비와 같은 양서류가 로드킬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계양구는 이러한 로드킬 사고를 예방하고, 산란철을 맞은 두꺼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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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수산 자원 조성 앞장
- 전남인터넷신문 2024-05-30
- [전남인터넷신문/유길남.서성열 기자]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수산 자원 조성·회복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참조기, 부세 종자와 어린 황어를 30일 방류했다.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1996년 제정된 법정 기념일인 바다의 날(5월 31일)을 기념하기 위해 이날 영광지역 특산 어종인 참조기·부세 종자 20만 마리를 영광 송이도 해역에 방류했다.최근 어획량이 줄고 있는 참조기와 부세는 비슷한 어종으로 굴비의 원재료로 쓰인다. 마른 굴비로 가공돼 특히 미식가들로부터 인기가 많은 국민생선이다.이번에 방류하는 참조기·부세 종자는 전남도해양수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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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록 지사, “벼멸구 피해 재해 인정·특별재난지역 선포”
- 전남인터넷신문 2024-10-03
- [전남인터넷신문]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일 폭염으로 벼멸구가 대규모로 발생하고, 이때문에 연약해진 벼가 연이은 집중호우로 피해가 가중된 만큼 ‘벼멸구 피해의 재해 인정’과 ‘피해 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또다시 정부에 촉구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도청 브리핑룸에서 ‘벼멸구 피해 재해 인정 및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 건의문’을 발표, “올해 농민들은 일조량 부족, 집중호우, 역대급 폭염 등 역사상 유례없는 이상기후로 농업 분야에만 12차례 재해가 발생하는 등 농업인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도에서 행정력을 총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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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낙동강에 어린 연어 방류...3~4년 후 다시 돌아올 것으로 기대
- 서남투데이 2024-03-14
- 이번 연어 방류는 지난 2022년 2월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 의결에 따라 낙동강 하굿둑이 연중 개방된 이후 연어뿐만 아니라 은어, 재첩, 새섬매자기 등 기수생태계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을 복원하기 위한 환경부의 노력 중 하나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연어는 작년 말(10~12월 중순) 산란을 위해 북태평양에서 우리나라 동해안의 하천으로 돌아온 어미 연어로부터 알을 받아 부화시킨 후 5개월간 5cm 크기로 건강하게 키운 개체다. 연어는 바다에서 살다가 하천으로 올라와 산란하는 대표적인 회유성 어종으로, 우리나라로 오는 연어는 일본 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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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장산 곳곳에서 봄소식을 알리는 다양한 동.식물
- 전남인터넷신문 2021-03-03
- [전남인터넷신문]국립공원공단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소장 이재원)는 자연자원 모니터링을 통해 봄의 전령사 변산바람꽃, 노루귀, 붉은대극 등 다양한 야생화의 개화와 함께 도롱뇽, 북방산개구리의 산란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백양사 주변에 변산바람꽃과 노루귀 등 야생화가 만발해 따뜻한 봄의 도래를 알렸다. 더불어 따듯한 기온과 비를 조건으로 산란하는 북방산개구리와 도롱뇽 또한 최근 내린 봄비를 기점으로 산란이 확인 되었다. 김병수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이 이전처럼 편하게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시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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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봄이 찾아온 무등산국립공원
- 전남인터넷신문 2022-03-02
-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재원)는 무등산 생태계 모니터링을 통해 큰산개구리의 산란과 복수초, 변산바람꽃의 개화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큰산개구리는 산간 또는 하천에서 서식하다가, 봄이 찾아오면 저습지 또는 논 등에서 산란을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이른 시기에 번식 하는 양서류로 2월 20일 평두메습지에서 산란이 확인되었다. 이와 더불어 봄철 대표 야생화인 복수초와 변산바람꽃은 포근한 날씨로 이른 개화를 하였던 지난해 대비 10일정도 늦어 예년과 비슷한 시기(2월 초중순)에 꽃 봉우리를 펼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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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출산국립공원, 개구리 합창으로 봄 소리 가득
- 전남인터넷신문 2021-02-18
- [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문광선)는 월출산국립공원 내 도갑저수지 일원에서 봄을 알리는 북방산개구리가 본격적인 산란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북방산개구리는 몸길이 6~7cm로 산개구리류 중 가장 몸집이 크며, 주둥이가 뾰족하고 눈 위에 원형 고막이 뚜렷한 것이 특징이다. 10월~2월까지 동면을 하고 , 경칩을 전후하여 동면에서 깨어나 5월까지 번식한다. 하지만 기후변화로 최근 산란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 환경부 지정 기후변화 생물지표종으로 최근 서식지 파괴, 기후변화, 수질오염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개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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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군, 지속가능한 낙지 생산체계 구축 나선다
- 전남인터넷신문 2021-03-23
- [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무안군(군수 김산)은 올해부터 2025년까지 5년간 교접낙지 매입 방류, 산란서식장 조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낙지 생산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군은 탄도만 연안해역에 적합한 산란서식장 개발과 낙지자원 회복을 위해 매년 8억 원씩 5년간 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16일 한국수산자원공단과 낙지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위탁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과 관련된 주요사항을 어업인, 행정기관, 연구기관 등이 함께 의논하기 위해 자율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올해는 낙지산란장 확대와 낙지 이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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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군, 인공어초 투하로 바다 낚시터 조성에 총력!
- 전남인터넷신문 2024-02-22
-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수산 생물들의 산란과 서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인공어초 390개를 집중 투하한다. 이번 인공어초 투하 해역은 자은, 암태, 안좌, 팔금, 장산, 신의, 하의, 도초, 비금도 등을 연결하면 다이아몬드 모양이 되어‘다이아몬드 제도’로 불리는 신안군의 주요 해역이다. 투하되는 인공어초는 조피볼락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1년 차/8억)과 쥐노래미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2년 차/10억)의 일환이며, 5년간 총 90억 원을 투입, 인공어초뿐만 아니라, 수산 종자 방류와 어장환경 개선도 병행할 계획이다. 신안군은 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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