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41-50 1,747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
- 방탄소년단 정국 中팬클럽, 전국 지하철 14,014개 생일 광고 송출
- 전남인터넷신문 2021-07-30
- 방탄소년단 공식 페이스북 [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중국 최대 팬클럽 '정국 차이나'가 역대 '세계 최대' 규모의 생일 서포트를 공개했다. 지난 29일 정국 차이나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역대 세계 최대 규모의 전국 지하철 생일 광고 송출 서포트 소식을 공지했다. 정국 차이나는 8월 31일~9월 14일 2주 동안 서울을 비롯하여 전국 지하철 1만 4014개 스크린, 객실 TV 등에서 정국의 생일 광고를 송출한다고 전하며 초특급 대륙 팬 화력을 과시했다. 빅히트 뮤직 공식 네이버포스트 정국 차이나 공지에 의 ...
-
-
- 오산시, 버스정보시스템으로 지하철 도착 정보 안내 서비스 제공
- 경기뉴스탑 2023-06-07
- 오산시가 지난 4일부터 지하철역 주변 버스 승강장에 설치된 버스정보안내단말기를 통해 지하철 도착 정보 안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사진=오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오산)=전순애 기자]오산시가 지하철역 주변 버스 승강장에 설치된 버스정보안내단말기를 통해 지하철 도착 정보를 안내하는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버스정보시스템(BIS)에 대한 고도화를 실시한 결과, 현재 ▲오산대역 ▲세마역 주변 등 6곳의 버스승강장 내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에 지하철 도착 정보를 표출하고 있다. 이번 개선은 버스정보 ...
-
-
- 서울 지하철 4·5·8호선 노후 전동차 268칸 새 전동차로 교체
- 서남투데이 2023-10-11
-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 기본요금 인상에 따라 요금 인상 수익이 시민의 지하철 이용 편의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하철 4·5·8호선의 노후 전동차 교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6일 공사가 발표한 혼잡도 개선 계획과 더불어 열차의 쾌적성과 안전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공사는 지난 7일 요금 인상으로 마련된 재원을 활용한 3대 서비스 개선 계획을 시민에게 순차적으로 공개해 오고 있다. 그 첫 번째가 혼잡도 개선으로, 출·퇴근시간대 4호선과 7호선의 열차 운행횟수를 각각 4회, 2회 늘리고 9호선 48칸을 증차해 12월부 ...
-
-
- 서울 1-8호선 지하철 역명 표지 부착·2·4호선 행선안내기 개선
- 서남투데이 2023-09-18
- 서울시가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지하철 역명 시인성 개선 사업을 추진한 결과, ▲승강장안전문(PSD ; Platform Screen Door) 역명 표지 부착 및 ▲구형 전동차(2·4호선) 내부 행선안내기 개선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열차 내 행선안내기’는 열차의 중간 또는 출입문 상단에 설치되어 도착역, 환승역 정보 등을 알려주는 장치로, 시민들은 이를 통해 도착역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역명 시인성 개선’ 사업은 서울시가 처음 추진한 ‘창의행정’ 공모에 선정된 우수 사업으로, 열차 내에 ...
-
-
- 서울교통공사-한국철도공사, “수도권 지하철 편의 증진 위해 손잡는다”
- 서남투데이 2023-12-14
- 이날 회의는 양 기관이 공동 운영 중인 수도권 지하철 1·3·4호선 구간에서 발생하는 각종 문제에 공동 대응하고, 안전 강화 및 고객서비스 향상을 목표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양 기관은 수도권 지하철 1·3·4호선의 안전 및 정시 운행을 위한 각종 현안 해결을 위해 상시 협력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수도권 지하철 운영구간은 ▶1호선: 서울역~청량리 ▶3호선: 지축~오금 ▶4호선: 당고개~남태령 구간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양 공사 대표 본부장과 각 분야 부서장들이 참석하여 영업·승무·홍보 등 각 분야에서 제안된 안건에 ...
-
-
- 오산시, 버스정보시스템 ‘지하철 도착 정보’’ 함께 안내
- 오산인터넷뉴스 2023-06-07
- 【오산인터넷뉴스】오산시가 지하철역 주변 버스 승강장에 설치된 버스정보안내단말기를 통해 지하철 도착 정보를 안내하는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버스정보시스템(BIS)에 대한 고도화를 실시한 결과, 현재 ▲오산대역 ▲세마역 주변 등 6곳의 버스승강장 내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에 지하철 도착 정보를 표출하고 있다. 이번 개선은 버스정보시스템(BIS)에 지하철 1호선 진행 방향에 따른 열차 종류 및 도착시간 표출을 구현한 것으로, 모바일 앱 등으로 실시간 환승 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운 어린이, 어르신 등 ...
-
-
- 문장길 서울시의원, ‘편중되고 부족한 지하철 출입구 개선 위한’ 세미나 개최
- 수도권탑뉴스 2022-02-21
-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더불어민주당·강서2)이 주관하는 ‘편중되고 부족한 지하철 출입구 개선을 위한’ 세미나가 오는 23일(수)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무청중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된다.토론회는 1부 주제발표, 2부 패널 토론으로 나눠 1부에서는 ▲장재민 한국도시정책연구소장의 ‘지하철역 출입구 위치 변경 등 개선방안’ ▲최현주 인천대학교 겸임교수의 ‘교통약자를 위한 대중교통, 지하철을 중심으로’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어 2부에서는 문 의원을 좌장으로 이용주 아주대학교 연구교수, 이태용 한국종합기술 ...
-
-
- 삼성물산, 싱가포르 지하철 공사 단독 수주... 5000억원 규모
- 케이앤뉴스 KN NEWS 2021-03-26
-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이 발주한 5000억원 규모 싱가포르 지하철 크로스 아일랜드 라인 CR112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 삼성물산, 싱가포르 지하철 공사 단독 수주... 5000억원 규모크로스 아일랜드 라인은 싱가포르의 8번째 지하철 노선으로 싱가포르 동부와 서부를 연결한다. 총 길이만 50㎞가 넘으며 삼성물산은 이 가운데 CR112 공구를 수주했다. 삼성물산 단독으로 공사를 수행하며 공사 금액은 약 5000억원이다. 2021년 3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CR112는 싱가포르 중 ...
-
-
- 기후동행카드, 11월 30일부터 고양·과천 지하철 구간 확대 적용
- 서남투데이 2024-11-21
- 서울시는 11월 30일부터 기후동행카드 이용 범위를 고양시와 과천시로 확대해, 수도권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 혜택을 제공하며 이동 편의를 크게 개선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11월 30일 첫 차부터 기후동행카드의 이용 범위를 고양시와 과천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장으로 기후동행카드는 고양시 3호선, 경의중앙선, 서해선의 26개역과 과천시 4호선 5개역을 포함해 수도권 주요 교통축을 연결하게 된다. 특히, 3호선의 경우 고양시 대화역에서 서울시 송파구 오금역까지 전 구간(44개역)에서 이용할 수 있게 돼 출퇴근 시간대 ...
-
-
- 서울 지하철 2호선, 야간 열차 추가 투입하자 혼잡도 15.2%p↓
- 더밸류뉴스 2021-05-09
- 서울 지하철 2호선이 밤 10시 이후 열차를 추가 편성하면서 혼잡도가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서울교통공사(사장 김상범)는 서울 지하철 1~8호선 중 2호선에 22시 이후 열차를 추가 투입한 결과 혼잡도가 15.2%p 감소했다고 밝혔다. 서울교통공사측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적용(2. 15.~) 이후 각종 음식점・카페 등의 영업시간을 21시부터 22시로 조정되면서 22시부터 지하철 이용객과 혼잡도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며 "이에 지난 달 28일(수)부터 2호선 내선구간에 열차 1편성을 22시 이후 추가로 투입했다"고 밝 ...
-
뉴스 기사와 댓글로 인한 문제 발생시 24시간 센터로 접수해주세요.
센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