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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농촌자원사업 경진대회 우수기관 대상 수상
- 전남인터넷신문 2020-11-26
-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0년 농촌자원사업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농촌자원사업의 우수사례 발굴과 성과확산을 통해 농가 소득증대와 농업인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했다.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가 참여한 경진대회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2차 국민 온라인심사와 3차 발표심사를 통해 거쳐 최종으로 청주시 농업기술센터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주요 우수사례는 ▲농산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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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철현 의원, 식방풍 우수성 확인, 상품개발로 이어져야
- 전남인터넷신문 2021-10-08
-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 여수 대표 작물인 금오도 식방풍이 농촌진흥청 효능연구에서 항염증과 인지능 개선에 효과가 확인돼 후속 사업이 기대되고 있다. 국회 농해수위 주철현 국회의원(전남 여수시갑)은 8일 국정감사에서 농촌진흥청장에게 올해 진행된 ‘식방풍 효능평가’ 예비시험과제 연구에 대한 후속 사업을 당부했다. 주철현 의원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약용작물 연구R&D를 통한 우량종자 생산‧보급 구축으로 농가 소득을 높일 수 있는 정책 개발을 제안했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국정감사 후속으로 올해 6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식방풍의 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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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 일찍 피는 '플럼코트' 인공수분 준비 서두르세요
- 뉴스포인트 2021-03-08
- [뉴스포인트 김용호 기자] 농촌진흥청은 다른 과수 품종보다 꽃 피는 시기가 빠른 ‘플럼코트’의 안정적인 열매 맺음을 위해 살구 꽃가루를 활용한 철저한 인공수분을 당부했다.플럼코트는 자두와 살구를 교잡한 과일로, 3월 말부터 4월 초 사이 꽃이 피기 때문에 이른 봄 꽃샘추위나 서리 등 저온 피해를 보기 쉽다.플럼코트 열매 맺음을 위해서는 과수원에 살구 수분수(꽃가루받이 나무)를 30% 정도 섞어 심어 꽃가루 운반 곤충(방화곤충)으로 하여금 자연수분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하지만, 수분수가 충분치 않거나 날씨가 고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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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백화점, 국산 품종 농산물 판매 확대 나서... 농촌진흥청과 MOU
- 더밸류뉴스 2021-06-21
- 현대백화점이 농촌진흥청과 손잡고 국산 품종 농산물 육성에 본격 나선다.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국산 품종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를 지원하며, 농촌진흥청과 협력해 종자 개발에도 나선다. 외국산 품종의 사용료(로열티)를 줄여 농가 소득 향상을 지원하고, 신선식품 경쟁력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이다.현대백화점은 21일 농촌진흥청과 업무제휴(MOU)를 맺고 마늘·옥수수·고구마 등 국산 품종 농산물 판매를 확대하는 ‘H-시드뱅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산 품종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올해 국산 농산물 매출을 지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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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열대작물 메카 장성군, 미래 농업 발전 ‘준비 착착’
- 전남인터넷신문 2022-05-10
- [전남인터넷신문/이건호기자] 장성군이 2일 농촌진흥청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와 간담회를 갖고, 양 기관 간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는 기후 변화에 대비해 아열대작물 재배 기술을 중점적으로 개발하는 곳이다. 이곳에서 연구된 결과는 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를 통해 전국 농업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실증 과정을 거친다. 앞서 장성군은 2019년, 350억 원 규모 전액 국비사업인 농촌진흥청 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 유치에 성공한 바 있다. 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는 다양한 아열대작물 재배법을 실증해 보고, 산업화를 촉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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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의 여의주 닮은 아열대 과일 '용과' 수확 한창
- 뉴스포인트 2021-06-18
- [뉴스포인트 김용호 기자] 농촌진흥청은 독특한 모양과 풍부한 영양을 지닌 아열대 과일 ‘용과’가 우리나라에서도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6월 중순부터 수확된다며 영양과 보관 방법 등을 소개했다.용과는 나무에 열매가 달린 형태가 용이 여의주를 문 모습과 비슷해 ‘용의 여의주’로 불린다. 선인장과의 여러해살이(다년생) 과일나무로 중남미가 원산지이다.2020년 기준 우리나라의 용과 재배 면적은 7.2헥타르(ha)로, 주로 경남, 제주 지역 비닐온실에서 난방해 재배(가온재배)한다. 수확은 농가에 따라 6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 이어진다.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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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독성 농약 최초 시험성적서는 도대체 어디에?
- 전남인터넷신문 2022-10-11
- [전남인터넷신문/한상일 기자]국가 농약의 관리 및 연구를 담당하는 기관인 농촌진흥청이 맹독성 농약인 메틸브로마이드를 최초 등록할 때 제출된 시험성적서를 확인도 못하고 있어, 관리·운영에 부실 문제가 드러나면서 비판이 일고 있다. 맹독성 농약은 10년마다 재등록을 해야 하며, 재등록시 최초 시험성적서를 토대로 추가 서류 제출이 면제되는데, 최초 시험성적서가 어디 있는지도 몰랐고, 현재 찾지도 못하는데, 맹독성 농약인 메틸브로마이드는 아무런 절차 없이 검역 농약으로 사용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무안·신안)이 11일 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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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업인 교육훈련분야 우수평가서 2관왕 기록
- 경기뉴스탑 2023-12-12
- 교육훈련분야 우수기관상(사진=경기도 제공)[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경기도농업기술원이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2023년 농업인교육훈련사업 우수기관 평가에서 농업대학 부분 최우수상, 농업기계 부분 우수상을 받았다.농촌진흥청은 매년 전국의 농촌진흥기관을 대상으로 농업교육훈련분야(농업대학, 농업기계 등) 추진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해 시상한다.농업인대학 수상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며, 농업기계 교육훈련분야 수상은 5년 만에 달성한 성과이기에 의미가 크다고 도농업기술원은 설명했다. 올해로 13년차인 경기농업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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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확 마친 딸기 묘, 버리지 말고 꺾꽂이 묘로 활용
- 뉴스포인트 2021-04-19
- [뉴스포인트 김소민 기자] 농촌진흥청은 4∼5월께 딸기 수확이 끝나면 버려지는 묘를 꺾꽂이(삽목) 육묘에 활용하는 기술을 제시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어미 묘를 따로 심는 번거로움 없이 수확용으로 쓰던 딸기 줄기에서 손쉽게 모종을 생산할 수 있다. 딸기는 ‘기는줄기(포복지)’에서 발생한 새끼 묘를 다시 심어 번식하는 영양번식 작물이다. 일반적으로 저온에서 겨울을 난 묘(어미 묘)를 봄에 육묘포(묘 기르는 곳)에 심은 후 여기서 발생한 새끼 묘를 길러낸다.딸기 촉성재배 농가는 전년 늦가을이나 초겨울부터 이듬해 봄까지 딸기 열매를 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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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국립농업과학원, 노지 농업 디지털화 촉진 위해 협력
- 케이앤뉴스 KN NEWS 2021-11-23
- SK텔레콤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디지털 노지 농업 기술 도입을 위한 ‘사물 DID 기반 무선통신망 통합솔루션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오세현 SKT 디지털 에셋 CO 담당과 김상남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장이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물 DID (Decentralized Identifier)은 사물에 고유식별자를 부여해 데이터 수집 및 전송 시 위·변조를 방지하고 진본 데이터 확인을 쉽게 하는 기술이다.이번 협약은 국내 농업 생산의 약 96%를 차지하는 노지 농업 환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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