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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인·강도 등 전과자 중 재범 우려 2천800여명 소재 불명
- 뉴스케이프 2020-10-06
- [뉴스케이프=강우영 기자] 살인과 강도, 절도 등의 전과가 있는 우범자 가운데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사람이 2천8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말 기준 전국 우범자는 1만7천313명에 달한다고 밝혔다.김 의원측에 따르면 1만7천313명을 범죄 유형별로 살펴보면 절도가 6천607명으로 가장 많고 조직폭력 5천404명, 마약 2천755명, 강도 676명, 방화 329명 등이다.지역별로는 경기 남부가 2천577명으로 가장 많고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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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폭 정기적 뇌물 받고 수사정보 누설 .경찰간부 징역7년 구형
- 전남인터넷신문 2024-12-03
- [전남인터넷신문]불법 대부업을 하는 조직폭력배로부터 수천만원대 뇌물을 받고 그 대가로 수사 정보를 누설하고 편의를 제공한 부산경찰청 경찰 간부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다.3일 부산지법 형사6부(부장판사 김용균) 심리로 열린 부산경찰청 소속 경감 A씨에 대한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뇌물) 혐의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7년, 벌금 1억6천여만원, 추징금 3천267만원을 구형했다.뇌물공여 혐의로 함께 기소된 조직폭력배 B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검찰은 "자신이 우범자로 관리하던 조직폭력배로부터 거액의 뇌물을 수수해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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