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91-100 4,267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
- [정세분석] 식량 부족에 가격도 폭등한 북한, “이러다 다 죽는다!” 아우성
- 와이타임즈 2025-01-13
- [풍년이라 선전한 북한당국, 완전 가짜였다!]북한 당국이 지난해 식량 생산량을 107% 달성했다며 ‘풍작’이라고 선전했지만, 북한 주민은 여전히 식량 부족에 가격까지 폭등하면서 “이러다 다 죽는다”는 아우성까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 9일(현지시간) “북한에서는 지금 식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런 상황에서 쌀과 옥수수 등 식량 가격까지 폭등하면서 풍작이라는 북한 당국의 말을 전혀 신뢰하지 않고 있다”면서 “시장에서 곡물 거래를 강력히 통제하는 북한 당국의 정책이 오히려 식량 가격 상 ...
-
-
- [정세분석] 결국 실체 드러난 美뉴욕 '中 비밀경찰서', 그럼에도 中 뻔뻔하게 전면부인
- 와이타임즈 2024-12-20
- [美뉴욕서 中비밀경찰서 운영 혐의 중국계 남성 유죄 인정]지난해 4월, 미국 뉴욕의 차이나타운에서 중국 한 지방의 향우회 간판을 걸고 운영된 것으로 지목된 중국 비밀경찰서와 관련해 향우회장 등 중국계 남성 2명이 연방수사국(FBI)에 체포되어 재판에 넘겨졌는데, 이 남성이 결국 유죄를 인정했다. 이는 사실상 중국이 중국계 인사를 통해 비밀경찰서를 운영해 왔다는 것을 인정했다는 점에서 이 문제가 미중관계에서 외교적 문제로 확산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가디언은 19일, “뉴욕 맨해튼에 중국 공안부 소속의 불법 비밀경찰서를 개설해 ...
-
-
- [정세분석] 발트해 케이블 끊은 中화물선, 러시아 정보기관 사주받았나?
- 와이타임즈 2024-11-29
- [中화물선, 일부러 닻내리고 운항하며 발트해 케이블 손상]발트해를 지나는 광섬유 해저 케이블 두 곳이 훼손된 사건에 대한 의혹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현재 이 케이블을 손상시킨 장본인이 바로 중국 화물선이었다는 것이 드러나면서 러시아 정보기관의 사주를 받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의혹이 만약 사실이라면 중국과 러시아가 합작해 서방의 통신망을 공격하려 했다는 결론이 날 수 있어 파문은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28일, “지난 17~18일 발트해에서 발생한 해저 광섬유 케이블 2 ...
-
-
- [정세분석] 시진핑의 대국민 사기극, 또 국진민퇴 포기 선언
- 와이타임즈 2024-10-13
- [中, '민영경제촉진법' 공개, '과도한' 법 집행 억제]중국 경제가 심각하게 위축되면서 여러 부문에서 위기 경보가 울리자 중국 당국이 급기야 민간경제를 다시 살리겠다면서 ‘민영경제촉진법’을 내놓았다. 이는 한마디로 시진핑의 첫 번째 가는 정책 중 하나인 ‘국진민퇴(國進民退; 국영기업은 흥하고 민간기업은 쇠한다) 정책을 포기하겠다는 뜻인데, 문제는 그러한 약속이 경제위기론이 불거질 때마다 거론되었다가 다시 원위치로 가버리는 일들이 빈번했다는 점에서 시진핑 주석이 중국 인민들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또다시 대국민사기극을 벌이고 있다는 ...
-
-
- [정세분석] “중국, 절벽에서 떨어질 수도 있다” 경고, “현실은 광기어린 정책뿐” 한탄
- 와이타임즈 2024-10-20
- [中관변학자, “4분기 성장률 급락 위험, 비상조치 필요“ 충고]“중국 경제가 벼랑끝에 서 있으며,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대대적인 부양책을 내놓지 않으면 절벽에서 떨어질 수도 있다”는 경고가 중국 내에서 나왔다. 특히 이러한 암울한 상황 속에서 중국 정부가 대책이랍시고 내놓는 정책들을 보면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강한 비판도 흘러나오고 있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8일, “중국 재정부 싱크탱크인 재정과학연구원의 류상시 원장이 중국 경제가 회복하려면 반드시 10조위안(약 1천916조원) 이상의 경기부양책이 ...
-
-
- [정세분석] 수백건의 방화 공격으로 불타는 모스크바, 바짝 긴장하는 크렘린궁
- 와이타임즈 2025-01-14
- [혼란에 빠진 러시아, 러시아 전복 계획의 일환인 듯]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가 수백건의 화재로 대혼란을 겪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동시 다발적 화재가 우연한 것이 아닌 누군가의 고의적 의도에 따라 벌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러시아 당국은 이러한 화재사건이 정부를 전복하려는 음모 때문이라고 판단하고 즉각 조사에 착수했다.영국의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12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시내에서 동시 다발적인 화재사건이 잇달아 일어나고 있다”면서 “이러한 사건이 지난 2022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최근들어 급 ...
-
- 구글 '시련의 계절' .캐나다서도 반독점 제소
- 전남인터넷신문 2024-11-29
- [전남인터넷신문]미국 정부의 반독점 규제 칼날에 직면한 빅테크(거대 기술 기업) 구글이 캐나다에서도 온라인 광고시장 독점 혐의로 제소됐다.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캐나다 반독점 당국은 구글이 온라인 광고시장에서 지배력을 남용했다며 이날 캐나다 법원에 제소했다고 밝혔다.캐나다 당국은 구글이 불법적으로 광고 매매 관련 소프트웨어 상품들을 결합해 시장 경쟁을 저해했다고 보고 있다.캐나다 당국은 "구글이 일련의 계산된 결정을 통해 경쟁업체를 배제하고 온라인 광고시장의 중심에 자리잡았다"면서 "광고 기술 ...
-
-
- [정세분석] 韓-美-필 곳곳에 중국 간첩, 한국도 간첩죄 적용 확대해야 한다!
- 와이타임즈 2025-02-04
- [필리핀 군사기지 훔쳐본 中 간첩들, 미군기지 겨냥 첩보전]아태지역에서 중국의 간첩활동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한국에서도 미 항모를 염탐하더니 필리핀에서도 군사기지 등을 몰래 촬영하다가 들통났다. 미국에서도 연방고위 학자가 고급정보를 중국에 넘기려다 당국에 체포되는 일까지 발생했다. 이렇게 중국의 간첩활동들이 연이어 발각되면서 국가안보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금 불러일으키고 있다. 필리핀의 GMA News는 지난 1월 28일, “대만인 관광객으로 위장한 중국인 다섯 명이 설 연휴 직전 필리핀 서부 팔라완섬에서 한 리조트에 투숙해 드론과 ...
-
- [정세분석] 비등점에 다다른 중국, “천대받은 3억 농민공, 건들면 터진다!”
- 와이타임즈 2024-11-24
- [‘묻지마 범죄’에 이어 도로 점거 시위, 중국 전역이 들끓는다]중국이 하루가 멀다하고 묻지마 범죄들이 연이어 터져 나오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농민공들의 임금체불 문제로 인한 시위까지 확산되면서 중국 전역이 몸살을 앓고 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22일, “오랜 경기 침체 속에 연말연시 생계가 막막해진 노동자들의 절규로 중국 전역이 들끓고 있다”면서 “지난 21일에는 국유기업인 상하이 자동차의 하청 업체 직원들이 도심 진출입로를 가로막고 임금 체불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집단 시위를 벌였다”고 보도했다.실제로 온라인에서 퍼진 동 ...
-
-
- 금융당국, NGFS 가입 신청…"국제 논의 적극 참여"
- 뉴스케이프 2021-05-20
-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녹색금융을 위한 중앙은행·감독기구 간 글로벌 협의체인 'NGFS(Network for Greening the Financial System)' 가입을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NGFS는 기후·환경 관련 금융 리스크 관리, 지속 가능한 경제로의 이행 지원 등을 목적으로 2017년 12월 설립된 협의체다.현재 프랑스, 네덜란드, 영국, 독일 등 70개국 90개 기관과 14개 국제기구가 참여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한국은행이 지난 2019년 11월에 가입했다.NGFS는 기후·환경 관련 금융 리스크 감독 방안, 기후 ...
-
뉴스 기사와 댓글로 인한 문제 발생시 24시간 센터로 접수해주세요.
센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