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1-16 16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
- “소록도 사람들의 삶과 교육, 그리고 인권”
- The Psychology Times 2022-09-29
- 국립소록도병원(원장직무대리 오동찬) 한센병박물관은 9월 30일(금)부터 11월 27일(일)까지 전남 동부권 협력박물관(고흥분청문화박물관과 국립순천대학교박물관)에서 “소록도 사람들의 삶과 교육, 그리고 인권”을 주제로 순회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본 순회전시는 국립소록도병원 한센병박물관(이하 소록도박물관)이 소장한 대표유물을 외부에 전시하여 한센병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장기휴관*으로 인한 전시 공백을 해소하고자 기획되었다. * 코로나19 이후, 소록도박물관은 고령(평균연령 78세)에 기저질환이 있는 입원 한센인의 안전을 위해 2020 ...
-
-
- 익충과 해충
- 전남인터넷신문 2023-02-08
- [전남인터넷신문]지난 6일 전남 장성군 장성읍 성산에 있는 ‘전남곤충잠업연구소’를 방문했다. 이 연구소는 1914년에 광주시 임동에서‘도립 잠업강습소’로 출발했다. 1964년‘전남 잠업시험장’으로 개칭하고 현재 위치로 이전했다. 2008년에는 ‘농업기술원 농업자원관리소 분소’로, 2011년에는 지금의 ‘전남 농업기술원 곤충잠업연구소’로 개칭됐다 뽕나무를 재배하여 누에를 쳐서 고치를 생산하는 과정인 양잠업(養蠶業)에서 시작되어 곤충 연구까지 변천된 ‘전남곤충잠업연구소’는 그 명칭에서부터 곤충의 시대상을 잘 나타내 준다. 곤충 표본, ...
-
-
- 수원 근대 인문기행 .. 대한독립의 길을 걷다
- 경기뉴스탑 2021-05-25
- 1969년 수원시민들이 성금을 모아 팔달구 팔달산 팔달공원 옆에 세운 3·1독립운동기념탑(사진=수원시 제공)[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 ‘대한독립의 길을 걷다’라는 제목의 수원시 인문기행 두 번째 코스는 일제 강점기의 수원과 수원사람들의 이야기가 중심이다. 나라를 빼앗겼던 암울한 시대를 기억하는 근대 건축물과 일제에 저항해 독립의 의지를 드높였던 사람들의 흔적을 더듬어 볼 수 있다. 수원화성을 중심으로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이번 코스는 여행길을 더욱 다채롭게 한다. 총 6㎞를 둘러보는데 3시간가량이 소요된다.◇연무대~방화수류정 ...
-
-
- 수원시, 나라를 되찾기 위해 희생한 수원의 독립영웅들
- 뉴스포인트 2021-06-01
- 민족대표 48인 김세환(독립기념관 소장)[뉴스포인트 김용호 기자] 6월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을 기리기 위한 호국보훈의 달이다. 오늘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번영은 선인들의 피와 목숨 위에 세워진 것임을 되새기는 시간이다. 나이와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모진 고문에 굴하지 않고 독립과 구국의 투쟁에 앞장선 수원 출신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다.◇항일의지를 들불처럼 일으킨 독립운동가들수원 출신의 독립운동가 중 가장 잘 알려진 인물은 김세환(1989~1945, 독립장)이다. 김세환은 남수동 242번지에 ...
-
-
- 호국보훈의 달’ 맞아 이선경 등 산루리 출신 수원 독립영웅 재조명
- 경기뉴스탑 2021-06-01
- 수원시청 앞 올림픽공원에 세워진 필동 임면수 선생 동상(사진=수원시 제공)[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 6월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을 기리기 위한 호국보훈의 달이다. 오늘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번영은 선인들의 피와 목숨 위에 세워진 것임을 되새기는 시간이다. 나이와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모진 고문에 굴하지 않고 독립과 구국의 투쟁에 앞장선 수원 출신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다.◇항일의지를 들불처럼 일으킨 독립운동가들수원 출신의 독립운동가 중 가장 잘 알려진 인물은 김세환(1989~1945, ...
-
-
- 수원의 자랑스러운 여성들 .. 세계 여성의 날 맞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여성 3인 돌아보기
- 경기뉴스탑 2023-03-07
- 시민들이 ‘수원시 여성문화공간 휴’ 로비 등에서 진행 중인 2023 국립여성사전시관 순회전의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사진=수원시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3월8일은 ‘세계 여성의 날’이다. 1908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생존권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벌인 시위를 기념해 1975년부터 UN이 지정한 날이다. 수원에도 자랑스러운 역사 속 여성들이 있다. 수원의 명예를 드높인 공적으로 귀감이 된 인물을 선정해 조명하고 있는 ‘수원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김향화(1897~미상), 안점순(1928~2018), 이선경(1902 ...
-
1
2
뉴스 기사와 댓글로 인한 문제 발생시 24시간 센터로 접수해주세요.
센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