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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428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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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분석] 또 호주 콧털 건드린 중국, 군함 3척 시드니 해안서 실사격훈련
- 와이타임즈 2025-02-25
- [중국 해군, 호주 인근서 이틀 연속 실탄 훈련]중국이 또다시 호주의 콧털을 건드렸다. 중국 해군이 그 넓은 남중국해를 넘어 시드니 연안까지 건너와 실탄사격 훈련을 했기 때문이다. 이로인해 호주와 뉴질랜드간 민항기가 비행 노선을 변경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당연히 호주에서는 중국을 향한 분노가 터져 나왔고 중국에서는 “왜 이렇게 민감하게 반응하느냐?”면서 적반하장식의 대응을 보이고 있어 갈등은 더욱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호주의 유력일간지인 디오스트렐리안(The Australlian)은 지난 22일, “전날 호주 해안에서 실시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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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분석] 美·호주·캐나다 이어 대만에도 中선거개입, 한국은 안전한가?
- 와이타임즈 2025-02-16
- [친중 대선 후보 승리 위해 대만 선거에 개입한 중국]지난해 1월 치러진 대만 총통선거에 중국이 개입한 흔적이 발견돼 대만의 전 국회의원이 기소됐다. 당시 선거에서 중국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는 가짜 동영상들이 선거판을 뒤흔들었으며, 여론조작 등 여러 증거들이 발견돼 물의를 일으킨 바 있었는데, 이번에 전 국회의원이 직접 중국의 지시를 받아 총통선거를 뒤흔들려고 했다는 사실이 재확인된 것이다.자유아시아방송(RFA) 중국어판은 14일(현지시간) “대만 국토위원회 위원이자 전 국회의원인 장시엔야오가 중국의 지시에 따라 대만의 선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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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분석] 냉전 이후 어느때보다 인기없는 좌파정당,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
- 와이타임즈 2025-01-17
- [지난해 70개국 이상 15억명 투표에서 우파가 대부분 승리]스타머의 영국을 제외하고는 냉전 이후 그 어느 때보다 좌파정당의 인기가 떨어지고 있다. 지난해 70여 개국에서 15억 명 이상이 투표한 결과 우파 정당들이 글로벌 승자로 부상했다는 것이 이를 증명한다. 그렇다면 세계를 장악할 것 같아 보였던 좌파 정당이 이렇게 몰락한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영국의 텔레그래프는 16일(현지시간) “냉전 종식 이후 그 어느 때보다 좌파 정당의 인기가 떨어졌다”면서 “이러한 분석은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전 세계 보수주의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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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전원회의서 김정은 '초상휘장' 첫 부착…"절대적 우상화 착수"
- 와이타임즈 2024-07-01
- ▲ 북한 노동당 전원회의 2일차에서 회의에 참석한 간부들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초상휘장을 착용한 모습. (사진=노동신문 캡쳐) 북한 간부들이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초상휘장을 단 사진이 공개됐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김정은 절대적 우상화 작업에 나선 것으로 분석했다.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지난 29일 제8기 제10차 전원회의 2일차 회의 사진을 30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회의에 참석한 간부들이 김 총비서의 얼굴이 그려진 초상휘장을 가슴에 달고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김 총비서 집권 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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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분석] 캐나다 총선에 깊숙이 개입한 중국, 방법 살펴보니...
- 와이타임즈 2024-04-12
- [캐나다 총선에 中개입 의혹 ‘시끌’, 트뤼도 “공정했다” 반박]캐나다의 총선에 중국이 깊숙이 개입했다는 사실이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캐나다보안정보국(CSIS)이 일급기밀 문서 공개를 통해 밝힌 내용을 보면 중국이 2019년과 2021년 캐나다 연방 선거에 ‘은밀하고 기만적으로’ 간섭하여 중국의 전략적 이익에 유리한 후보를 지지하려 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미국의 워싱턴포스트(WP)는 10일(현지시간) “캐나다보안정보국(CSIS)이 지난 2023년 2월 브리핑에서 중국의 캐나다 의회 선거개입 활동은 캐나다인, 특히 중국계 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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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6·25전쟁 중국 참전 74주년 맞아 우의탑에 화환…中 따로 추모
- 와이타임즈 2024-10-27
-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승절(한국전쟁 정전협정체결일·7월 27일) 71주년을 맞아 6·25전쟁 참전 중국군을 기념하는 우의탑을 찾아 추모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쳐)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군의 6·25전쟁 참전 74주년을 맞아 우의탑에 화환을 보냈다. 반면 중국대사관 등 관계자들은 따로 추모해 북중의 냉랭한 기류를 그대로 보여줬다.조선중앙통신은 26일 "김정은 동지가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74돌에 즈음해 10월 25일 우의탑에 화환을 보냈다"고 밝혔다.화환에는 '중국인민지원군 열사들을 영원히 기억할것이다'라는 문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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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분석] 호주 총선에 시진핑 사진이 등장한 이유?
- 와이타임즈 2022-05-19
- [미국도 촉각 곤두세우는 21일의 호주 총선]쿼드의 핵심 국가요 미국의 주요 안보 동맹인 호주의 총선이 21일 치러진다. 그런데 지난 2013년부터 집권해 온 보수 성향의 자유당(자유·국민연합)과 좌파 성향의 야당인 노동당과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어 그 결과가 주목된다.그동안 스콧 모리슨의 집권 여당은 미국의 주요 아시아·태평양 동맹국 역할을 톡톡히 하며 중국과 대립각을 세우는 전략적 선택을 해 왔는데 총선 결과에 따라 이러한 호주의 외교노선이 완전히 뒤집힐 수도 있어서 미국도 이번 총선의 결과에 대해 크게 주목하고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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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분석] 호주 선거 개입하다 딱 걸린 중국
- 와이타임즈 2022-02-16
- [친중후보에 정치자금 지원한 중국]호주가 시끄럽다. 중국이 다가오는 호주 총선에 친(親) 중국 후보들을 당선시키기 위해 공작을 하다가 딱 걸렸기 때문이다. 호주의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언’은 16일, “집권 연립여당의 스콧 모리슨 총리가 야당인 노동당과 중국공산당을 겨냥해 대단한 싸움을 시작했다”면서 “야당인 노동당은 중국 친화적 정당으로 강력한 중국과 맞서 싸우기는 역부족이라고 혹평하면서 전면전을 선포했다”고 보도했다. ▲ 호주의 일간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언’은 16일, “집권 연립여당의 스콧 모리슨 총리가 야당인 노동당과 중국공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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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분석] 北 적화통일, 핵개발 의사 포기? 팩트체크 해 보니...
- 와이타임즈 2021-06-08
- [北노동당 규약 개정, 불거진 국가보안법 폐지 논란]북한이 지난 1월 당대회에서 남한을 ‘혁명 대상’으로 명시한 조선노동당 규약 속 ‘북한 주도 혁명 통일론’ 관련 문구를 삭제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면서 이를 둘러싸고 국가보안법 폐지 논쟁이 일고 있다.또한 핵과 경제의 병진노선 역시 폐기했기 때문에 남북대화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온다. ‘한겨레’ 신문의 특집보도로 불거진 이 논쟁은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무엇이 문제인지 팩트체크해 본다.[북한 노동당 규약, 어떻게 바뀌었나?]당국가체제인 북한에서 헌법보다도 우선시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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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분석] 호주 전직 의원이 간첩 활동, 발칵 뒤집힌 호주
- 와이타임즈 2024-03-01
- [기밀정보 탈취 시도, 中 조직적 침투 가능성] 호주에서 전직 의원이 외국 정보기관에 포섭돼 총리 가족 포함, 유명 인사의 기밀 정보를 빼내려 했다는 폭로가 나와 호주 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특히 여기서 말한 외국 정보기관이 중국일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파문은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호주의 디오스트렐리안(The Australian)은 2월 29일, 마이크 버지스 호주안보정보원(ASIO) 원장이 전날 수도 캔버라에서 열린 연례 위협 평가 보고 연설에서 “외국 첩보 조직이 호주를 표적으로 삼고 있으며 한 전직 의원을 포섭하는 데 성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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