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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KIA, 홈 팬 앞에서 정규리그 우승 트로피 '번쩍'
- 전남인터넷신문 2024-09-25
- [전남인터넷신문]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시즌 29번째 매진 행렬을 이룬 홈 팬 앞에서 정규리그 우승 트로피를 번쩍 들어 올렸다.KIA 구단은 2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팬 감사 행사를 열었다.경기 시작 전 허구연 KBO 총재가 최준영 KIA 타이거즈 대표이사, 심재학 단장, 이범호 감독, 주장 나성범에게 정규리그 우승 트로피를 전달했고, 선수단은 그라운드에 일렬로 늘어서 7년 만의 한국시리즈 직행을 팬과 함께 자축하는 세리머니를 했다.트로피 전달식에는 턱관절 수술 후 재활 중인 외국인 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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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A 나성범, 실전 복귀 .이르면 내주 kt전 대타·지명타자 출전
- 전남인터넷신문 2024-04-27
- [전남인터넷신문]KIA 타이거즈 4번 타자이자 주장 나성범의 복귀가 초읽기에 들어갔다.나성범은 27일 전남 함평 기아챌린저스필드에서 열린 상무와의 퓨처스(2군)리그 홈 경기에 3번 지명 타자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쳤다.지난달 오른쪽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분 손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이래 첫 실전이다.이날 서울 잠실구장에서 만난 이범호 KIA 감독은 나성범이 오는 30일 시작하는 kt wiz와의 광주 3연전에 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이 감독은 "한두 경기 보고 콜업을 해서 지명타자나 대타로 활용할 예정"이라며 "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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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난타에 무너진 '괴물'…SSG, 롯데 제압
- 와이타임즈 2024-03-24
- ▲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트윈스 대 한화이글스의 개막전 경기, 4회말 2사 주자 1,3루 상황에서 LG 박해민의 1루타로 3루주자 문성주가 득점한 뒤 덕아웃에서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새 시즌을 승리로 출발한다. 12년 전만 해도 천적이던 '괴물 투수' 류현진(한화 이글스)도 가뿐히 무너뜨렸다.LG는 23일 잠실 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와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8-2로 이겼다.난적을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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