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1-20 273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
- [정세분석] 中 해외 망명 115만명, 관광객은 안가고.. 갈라파고스가 되어가는 중국
- 와이타임즈 2025-01-12
- [시진핑 정권하에서의 국외 망명 신청자 115만명]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집권한 이후 12년여 동안 국외 망명을 신청한 중국인의 수가 115만명을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내수 침체에 빠진 중국이 전례 없는 비자 면제 정책을 펼쳤지만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는 실패한 것으로 확인됐다. 부유한 내국인은 줄줄이 망명하고 있고, 외국인은 중국으로 관광 여행조차 발길을 끊으면서 중국이 갈수록 갈라파고스가 되어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자유아시아방송(RFA) 중국어판은 지난 10일, 국제 인권단체인 '세이프가드 디펜더스'가 유엔 ...
-
-
- [정세분석] 우크라에 병력파견 고려하는 EU, “러시아 유리한 종전 절대 반대” 표명
- 와이타임즈 2024-12-04
- [EU, “우크라에 병력 파견 등 모든 옵션, 테이블 위에”]러시아 관영 타스통신이 돌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간의 전쟁에 EU가 군대 파견을 별로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뜬금없는 뉴스를 타전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영국의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타스통신과는 결이 다른 뉴스를 송출해 그 진실이 무엇인가에 대해 관심이 쏠렸다. 이와 함께 EU는 트럼프 2기 정부가 러시아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휴전방안을 내놓는다면 EU는 결코 찬성하지 않을 것이며 끝까지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혀 트럼프 2기 정부와의 대충돌을 예고했다.러시아 ...
-
-
- [정세분석] 시진핑, 최후 카드에도 등 돌린 시장... 中성장률 실제로는 2%에 불과 폭로도...
- 와이타임즈 2024-12-15
- [中중앙경제공작회의까지 열었지만 시장 반응은 실망 기류]중국이 침체에 빠진 경기 회복과 함께 트럼프발 대(對)중국 고관세 부과를 앞두고 다양한 부양책을 마련하기 위한 중앙경제공작회의까지 열었지만 정작 시장은 냉랭하게 반응했고, 또한 주식시장도 폭락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시진핑 주석이 반전카드로 내놓은 비장의 무기마저 휴지조각이 되어버렸다는 점에서 중국경제의 앞날은 더욱 험난할 것으로 보인다.블룸버그는 13일(현지시간) “중국 당국이 중앙경제공작회의를 11일부터 이틀간 일정으로 열고 내년 경제 성장 목표와 이를 뒷받침할 경기 부양책을 ...
-
-
- [정세분석] 중국을 분노케 한 시진핑의 오판, “상상도 못한 대륙의 실수가 펼쳐진다!”
- 와이타임즈 2024-04-06
- [시진핑의 잘못된 선택, 오판을 넘어 최악 상황 펼쳐질 수 있다]중국이 흔들리고 있다. 덩샤오핑 이후 광범위한 개혁을 거치면서 세계 제2위의 경제대국으로 우뚝 섰지만, 시진핑 국가주석이 장기집권을 향한 국가안보 중심 정치가 블랙홀이 되어 모든 것을 삼키면서 상상도 못할 심각한 경제적 시험을 맞이하고 있어서다. 영국의 이코노미스트는 4월 6일자 최신호에서 “중국은 지금 근면하기로 유명한 노동 인구는 줄어들고 있고, 역사상 가장 열정적인 부동산 붐은 파산하고 있으며, 중국이 부자되기 위해 이용했던 세계적인 자유무역 시스템은 붕괴하고 있 ...
-
-
- [정세분석] 아시아 안보지형 뒤흔들 ‘주일미군 통합군사령부’ 창설
- 와이타임즈 2024-07-30
- [유사시 인태사령부 관계없이 독자적 작전 수행 의미]미국과 일본이 북한의 도발과 중국의 군사적 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 주일미군에 전시 작전권을 부여하기로 합의해 이렇게 창설되는 주일미군 통합군사령부가 아시아 안보 지형을 바꿀 신호탄이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영국의 시사주간지인 이코노미스트는 29일, “중국 해안에서 약 650km정도 떨어져 있는 일본의 가데나 공군기지는 태평양에서 가장 큰 기지로 베트남 전쟁 이후 사실상 평화적 입장을 취해왔지만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이 7월 28일, 주일 미군을 감독할 새로운 전투사 ...
-
-
- [정세분석] 전쟁의 두려움 적나라하게 보여준 러시아 국경도시
- 와이타임즈 2024-06-27
- [러시아의 한 도시에서 벌어진 죽음과 공포]러시아에 전쟁의 공포가 본격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우크라이나와 인접한 국경 도시인 벨고로드의 상황은 전쟁이 가져온 죽음과 파괴가 어떤 것인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온 러시아 사람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는 것이다.영국의 시사주간지인 이코노미스트는 25일,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불과 40km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벨고로드가 원래는 조용하고 편안한 도시였지만 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된 지 2년여가 되어 가던 지난해 12월 30일경부터 전쟁의 피해를 본격적으로 겪기 시작했다”면서 ...
-
-
- [정세분석] "러시아군, 올 여름이면 전쟁 수행능력 끝날 수도 있다!"
- 와이타임즈 2024-07-18
- [소련연방 시절 무기 재고마저 완전히 바닥난 러시아]러시아가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더 이상 진격하지 못하면서 주춤거리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병력의 부족도 문제지만 사실 더 이상 전쟁을 치를 무기가 완전히 고갈되고 있어서 그렇다는 분석이 나왔다. 영국의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16일(현지시간) “러시아에서 그동안 보존해 왔던 방대했던 소비에트연방(소련) 시대의 무기 재고마저 바닥을 드러내 보이고 있다”면서 “러시아는 애초에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이 비교가 안 되는 싸움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지난 5월부터 시작했던 하르키우 공세마 ...
-
-
- [정세분석] 자멸위기에 빠진 中태양광산업, 과잉생산이 혼란불렀다!
- 와이타임즈 2024-06-19
- [中태양광, 과잉생산으로 가격과 수익 급락 자초]온 세상을 집어삼킬 듯 엄청난 저가 물량 공세를 펼쳐오던 중국의 거대한 태양광 산업이 대혼란에 빠졌다. 과잉 생산으로 인해 가격과 수익이 급락하고 있어서다. 특히 태양광 산업의 자중지란은 지금 시진핑 국가주석이 밀어붙이고 있는 전기자동차 및 배터리산업 등의 과잉 생산을 통한 세계 시장 장악이라는 꿈도 무너질 수 있다는 점에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영국의 이코노미스트는 18일, 온 세상을 뒤흔들었던 중국의 태양광 산업이 가격 하락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미래 전망도 밝지 않다 ...
-
-
- [정세분석] 이스라엘과 이란의 힘을 오판한 헤즈볼라, '이란의 종말' 불러왔다!
- 와이타임즈 2024-09-30
- [이스라엘을 과소평가하고 이란을 과대평가했던 헤즈볼라]이스라엘이 지난 7월 하마스 수장 이스마일 하니예에 이어 레바논 시아파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수장 하산 나스랄라까지 '제거'하면서 이란을 중심으로 한 무장 동맹인 '저항의 축'의 양대 수뇌부가 사실상 궤멸됐다. 그런데 저항의 축 세력이 이렇게 초토화된 배경에는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을 지나치게 과소평가하고 반면 이란에 대해서는 과대평가한 것이 발단이 되었다는 분석이 나왔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29일(현지시간) “지난해 10월 7일,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했을 당시 헤즈볼라의 지 ...
-
-
- [정세분석] 소련식 붕괴에 대한 두려움으로 밤잠 설치는 시진핑
- 와이타임즈 2024-10-03
- [불안한 시진핑, 다시 당 중심 국정운영 강조]중국 경제가 심각하게 위축된 상황에서 민간기업 중심의 경제를 말하며 성장률 5% 달성을 강조했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건국기념일 메시지에서 경제 대신 '강대국 건설을 위한 중국공산당의 지도 견지(고수)'를 강조했다. 이는 소위 국진민퇴(國進民退)의 국가 경영방식을 전혀 바꿀 의도가 없다고 선언한 셈이다. 그렇다면 시진핑은 왜 그런 발언을 했을까? 그만큼 지금 중국 상황이 불안하기 때문일 것이다.중국 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는 1일 시 주석이 전날인 30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7 ...
-
뉴스 기사와 댓글로 인한 문제 발생시 24시간 센터로 접수해주세요.
센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