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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주 전 청주에 이어 이번엔 천안이 ‘들썩’ 주일예배에 2만여 명 몰려…“하나님 뜻대로 참된 신앙해야”
- 전남인터넷신문 2024-09-23
- [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모르면 배워야 믿음이 생기는 것이지 무조건 믿으라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100% 깨달았을 때 믿음이 생기는 것이다. 성경을 절대적으로 생각해야 한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22일 맛디아지파 천안교회를 찾아 성경을 기준으로 한 신앙의 가치에 대해 이같이 강조했다.이 총회장의 천안교회 방문은 2주 전 청주교회에 이어 올해 들어 충청권에 세 번째, 전국으로는 41번째 순회 방문이다. 이 총회장의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2만여 명의 성도들이 천안교회 주일예배에 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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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만희 총회장 “흉내 내는 신앙으로 천국 못가”…성경적 신앙 강조
- 전남인터넷신문 2024-11-13
- [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지난 9월부터 전국을 돌며 말씀대성회를 주관해 온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의 열정은 끝이 없다. 한 달여 간 말씀대성회를 통해 전국에 말씀을 전해온 이 총회장은 11만 수료식을 마친 지난달 30일 이후에도 계속해서 전국의 교회를 방문하며 수료생들을 축하하고 성도들을 격려하고 있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안드레지파 창원교회(담임 이영노․이하 창원교회)는 13일 이만희 총회장이 방문해 직접 예배를 인도했다고 밝혔다. 이날 예배에는 500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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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집단감염 빠지지 않는 교회...해를 넘겨도 교회발 확산 계속
- 전남인터넷신문 2021-01-05
- [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는 2020년을 거쳐 해가 바뀐 현재까지 잦아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국내 역시 1000명대의 확진자들이 속출하는 등 3차 대유행 속에 새해를 맞았다. 코로나19 초반 1차 교회발 확진자 폭증으로 한차례 홍역을 치른 국내는 확산세를 잡아가는 듯했으나 2·3차 대유행에 다시 교회발 감염이 잇따르면서 ‘교회’는 코로나19와 함께 여전히 논란의 중심에 서있다. 3차 유행을 멈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회가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대면예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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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도, 70대 성도도 설교 시작 계시록 ‘술술’
- 전남인터넷신문 2023-07-31
- [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신학교를 다녀본 경험도, 설교 경험도 전무한 일반 성도가 예배 강단에 올라 요한계시록을 막힘없이 설교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어 기성 교단에 충격을 주고 있다. 이는 교계를 통틀어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일.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지난 19일부터 매주 수요예배를 설교 경험이 전무한 일반 성도가 설교자로 설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신천지예수교회가 창립부터 외쳐온 ‘전 성도의 목자화’를 실현한 것으로 국내외 교회 중 최초다.신천지예수교 전국 78개 교회는 지난 19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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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예수교회 창립 41주년…“‘사랑과 축복의 해’ 의미 실현 노력할 것”
- 전남인터넷신문 2025-03-14
- [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며, 성경으로 온전하게 창조되기를 원하신다. 따라서 나 자신이 이 말씀과 하나 되어야 한다. 또 우리는 신앙인으로서 세상의 빛이 돼야 한다.”이는 신천지 청주교회에서 14일 진행된 창립 41주년 기념 예배에서 이만희 총회장이 강조한 말이다.2025년 3월 14일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창립 41주년을 맞이하는 날이다.지난 1984년 창립 이래 현재까지의 행보와 그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앞으로의 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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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대로 재창조돼야”⋯봄꽃처럼 성도들의 신앙 꽃피우길 격려 전남인터넷신문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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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주 부정" .개신교 '차별금지법·동성혼 반대' 대규모 집회
- 전남인터넷신문 2024-10-27
- [전남인터넷신문] 국내 대형 교회 대표자들이 참여하는 개신교 단체가 27일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및 동성혼 허용 반대를 내걸고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임의 단체인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와 여의도에서 옥외 집회 형태로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를 열었다.조직위는 예배에서 발표한 '대한민국을 새롭게 하기 위한 1천만 기독교인 1027 선언문'에서 "창조 질서를 부정하는 성 오염과 생명 경시로 가정과 다음 세대가 위협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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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혐오로 희생된 고(故) 박서인 ‘2주기’ 추모예배
- 전남인터넷신문 2022-03-09
- [전남인터넷신문]지난 2020년 3월 9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종교 핍박의 대상이 되었던 신천지 성도 고(故) 박서인 씨의 2주기 추모예배가 지난 8일 정읍교회에서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지난 2020년 2월 신천지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언론 보도와 각종 SNS에서 악의적이고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퍼졌고, 고 박서인 집사는 가정 폭력과 극심한 갈등에 시달리다 사망에 이르렀다. 당시 박서인 집사는 코로나19 검사시 음성이었으며 이는 코로나19 확진 그룹에 대한 혐오가 빚어낸 사망사건이었다. 그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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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역수칙 미준수’ 끝나지 않는 교회 발 집단감염…“교회가 또 일냈다” 분통
- 전남인터넷신문 2021-01-31
- [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한풀 꺾이면서 ‘숨통 좀 트일까’ 싶었던 기대는 또 다른 집단감염으로 인해 와르르 무너졌다. 특히 광주광역시는 지난 23일부터 교회 관련 집단감염이 끊임없이 터져 나와 지역 내 최대 규모의 감염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했다. 이렇듯 또 다시 교회 및 종교시설에서 확진자가 대거 발생하자 일각에서는 ‘교회들만 다른 나라에 사냐’며 안일한 방역 의식을 가진 개신교계를 향해 울분 섞인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IM선교회와 관련해 광주 TCS국제학교 2곳에서 30일 기준 161명의 확진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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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 대면 종교활동 일부 허용
- 가톨릭프레스 2021-01-18
-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를 오는 31일까지 2주간 연장하되 종교활동을 제한적 허용하기로 결정했다.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 12월 초부터 시작된 연말연시 방역조치가 효과를 보이며 12월 말 주간 일일확진자 평균이 1000여명 대에서 최근에는 500여 명대로 줄어들었다.이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방역 긴장도를 유지하면서도 거리두기의 사회적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현행 거리두기 단계를 유지하면서 다중시설 집합제한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종교활동과 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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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위도 나이도 막지 못하는 계시 말씀의 여정…이만희 총회장 김해교회 방문
- 전남인터넷신문 2024-12-12
-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도 전국을 순회하며 말씀을 전하는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의 열정이 경남 김해에서도 확인됐다. 올해만 약 70여 곳의 신천지예수교회 지교회를 순회하며 성경의 핵심을 짚고 있는 이 총회장은 11일 김해교회를 방문해 신앙의 본질과 하나님의 말씀을 강조했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안드레지파 김해교회(담임강사 김대선․이하 신천지 김해교회)는 이날 이만희 총회장이 직접 예배를 인도하며 성도들과 개신교회 목사, 일반인 등 약 3500여 명에게 뜨거운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총회장이 방문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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