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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 85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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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525kV HVDC 케이블 상용화…글로벌PJT 참여
- 더밸류뉴스 2022-10-17
-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이 525kV 초고압직류송전(HVDC, High Voltage Direct Current) 케이블의 공인인증을 완료하고 상용화 준비를 마쳤다.LS전선은 지난 1년간 HVDC 해저 및 지중 케이블의 장기신뢰성(PQ, Pre-Qualification)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 안정성 및 기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17일 밝혔다. 525kV(52만5000V)급은 HVDC 케이블 중 최고 전압 제품으로, 기술 장벽이 높아 전 세계적으로 LS전선을 포함한 소수 업체만 최근 상용화에 성공했다. 이번 시험은 네덜란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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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전선, 바레인 초고압 시장 접수
- 케이앤뉴스 KN NEWS 2023-09-22
- 대한전선이 바레인 초고압 시장에 진출하며, 중동 지역 주요 공급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사진) 대한전선이 중동에서 초고압케이블을 포설하고 있다.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바레인 수전력청(EWA : Electricity & Water Authority)이 발주한 초고압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주 금액은 약 6000만달러 규모다.해당 프로젝트는 바레인 북서쪽에 위치한 알 자스라(Al Jasra) 지역에 건설되는 신규 변전소와의 연계를 위해 400kV급 지중 전력망을 구축하는 턴키(Turn-key)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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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역대 최대 송전망 사업 참여…추가 투자도 검토 중
- 더밸류뉴스 2023-05-08
-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이 역대 최대 규모의 송전망 사업에 참여한다. LS전선은 네덜란드 국영전력회사 테네트(TenneT) 에서 2조원 대 초고압직류송전(HVDC) 케이블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북해 해상풍력단지와 독일과 네덜란드 내륙을 HVDC 케이블로 잇는 사업이다. LS전선이 벨기에 건설업체 얀두넬(Jan De Nul), 데니스(Denys)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주했다. LS전선은 2026년부터 525kV급 해저 및 지중 케이블을 공급할 예정이다. 테네트는 이번 프로젝트를 앞두고 주요 전선업체에 입찰 참여 조건으로 1년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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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영국 북해풍력단지 약 2400억 HVDC케이블 공급... 유럽 역대 최대 수주
- 더밸류뉴스 2022-10-20
-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은 영국 북해 보레아스 풍력발전단지에 약 2400억원 규모의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유럽 수주 역대 최대 규모다. LS전선은 신재생에너지 사업 본고장 유럽에서 수주를 확보함으로써 북미, 아시아 등에서 시장 확대를 가속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보레아스 해상풍력단지는 스웨덴 국영전력회사인 바텐폴(Vattenfall)사가 영국 노퍽(Norfolk) 주 근해에 구축하고 2026년 준공되면 원전 1기에 해당하는 약 1.3GW 규모의 전력을 생산한다.LS전선은 320kV HVDC(초고압직류송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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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전선, 미국서 초고압 전력망 공급 프로젝트 수주
- 케이앤뉴스 KN NEWS 2022-03-03
- 대한전선은 미국 법인인 T.E.USA가 초고압 전력망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 (사진) 대한전선이 미국에서 초고압 케이블을 포설하고 있다.이번 수주는 약 60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미국에서 2월 중순에 3년 장기 프로젝트를 수주한 지 보름여 만에 거둔 성과다. 이번 사업은 230kV급 지중(地中) 전력망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로, 대도시 전력 수급 안정화를 위해 대형 해상풍력 발전 단지와 전력 계통을 연계하는 중요 사업이다. 바이든 정부가 해상풍력을 포함해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을 본격화하는 만큼, 이번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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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건설, 침하·지진 동시 해결... ‘PSS 내진 지하연속벽 공법’ 개발
- 더밸류뉴스 2021-07-29
-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이 혁신적인 내진 지하연속벽 공법을 개발했다. 한화건설은 지하연속벽(Slurry wall)의 패널간 연속성을 확보해 지진에 저항할 수 있는 PSS(Pilaster Jointed Slurry wall System) 내진 지하연속벽 공법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지난 2017년 포항지진 이후 지하건축물에 대한 내진설계가 의무화 되는 등 건설사들의 내진공법 개선 노력이 이어져 왔다. 이에 한화건설은 ㈜CWS엔지니어링, ㈜범양이엔씨와 공동으로 지하 구조물의 내진보강 공법에 대한 개발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그 결과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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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전선 美법인, 대규모 전력망 공급 수주 성공
- 케이앤뉴스 KN NEWS 2022-02-15
- 대한전선은 미국 법인인 T.E.USA가 미국 전력회사로부터 초고압 전력망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 (사진) 미국 케이블 포설 현장이 프로젝트는 2022년부터 25년까지 3년 동안 다양한 전압의 초고압 지중 케이블과 접속재, 초고압 가공 케이블 등을 공급한다. 대한전선 미국 법인은 이 수주를 통해, 향후 3년간 최대 1000억원 규모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2000년대 초에 미국에 처음 진출한 이후 수주한 프로젝트 중 가장 큰 규모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일반적인 제품 공급 계약과는 달리 상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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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전선, 싱가포르서 740억원 대형 프로젝트 수주
- 케이앤뉴스 KN NEWS 2022-01-21
- 대한전선은 싱가포르 전력회사인 SP파워에셋이 발주한 400kV 초고압케이블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수주 금액이 약 5000만달러(한화 약 600억원)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 (사진) 대한전선이 싱가포르에서 400kV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해당 프로젝트는 싱가포르 남서쪽에 있는 주롱 섬에 지중 전력망을 구축하는 것으로, 대한전선은 400kV 초고압케이블 및 접속재 일체를 공급하고, 전력망 설계·포설·접속 및 시험까지 책임지는 풀 턴키(Full Turn-key)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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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시, 전선 지중화사업 추진 등 초교인근 차 없는 거리 조성 계획 밝혀
- 경기뉴스탑 2022-01-19
- 지중/벌말초교(사진=안양시 제공)[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전기·통신선로 지중화로 시민들의 보행권이 더욱 편리하게 개선된다.안양시는 올해 총 사업비 92억원을 들여 관악대로와 벌말초교 일대 전기·통신선로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정부(한전)에 2022년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을 신청해 선정된데 따른 것이다..사업구간은 관악대로 비산사거리∼학운교사거리 구간 1,350m와 벌말초교 통학로 일대(학의로408번길∼흥안대로456번길) 510m이다.시는 중기지방재정 반영과 지중화 사업 협약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는 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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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전선, 카타르 퍼실리티-E 프로젝트 수주
- 케이앤뉴스 KN NEWS 2021-06-11
- 대한전선은 카타르 국영 수전력청과 퍼실리티-E 송전 시스템 확충 공사를 계약했다고 11일 밝혔다. ▲ 대한전선은 카타르 국영 수전력청과 퍼실리티-E 송전 시스템 확충 공사를 계약했다고 11일 밝혔다. 전체 물량 중 우선 공급 물량은 277억원 규모이며, 추후 공급 물량인 1186억원 규모의 후속 구간을 포함하면 총 계약 금액은 1463억원에 달한다. 1186억원 규모의 후속 공급 물량의 정확한 금액과 기간은 1년 이내에 확정될 예정이다. 카타르 퍼실리티-E(Facility-E)는 2600MW(메가와트)의 전력과 1억3000만 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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