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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3 53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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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인사(2024.1.11)
- 경기뉴스탑 2024-01-11
- [4급 승진]최장민(행정자치국총무과), 한상록(푸른도시사업소 산림녹지과)[5급 승진]이은경(복지국노인장애인과), 원영구(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박기출(푸른도시사업소 산림녹지과), 장진수(안전건설교통국 건설도로과)[6급 승진]이정원(기획항만경제실 징수과), 박세미나(행정자치국총무과), 김용수(행정자치국 자치행정협치과), 이은정(환경국환경정책과), 이태연(도시주택국 도시계획과), 박남수(기획항만경제실 세정과), 강민규(미래도시전략국 미래전략과), 김경진(행정자치국 정보통신과), 김찬우(복지국노인장애인과), 김소희(배다리도서관), 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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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사제.수도자 3,951인 검찰개혁 촉구 "시국선언"
- 전남인터넷신문 2020-12-07
- 출처: 신문고뉴스[전남인터넷신문]7일 오전 11시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소속 사제들은 3천여 명의 시국선언 참여자를 대표해 7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정문에서 선언문을 낭독한 뒤 검찰개혁을 촉구했다. 사제·수도자들은 선언문에서 “잠잠히 고요하게 지내야 할 사제와 수도자들이 이렇게 나선 것은 숱한 희생과 헌신 끝에 이룩한 민주주의가 또다시 갈림길에 놓였기 때문”이라며 “지금이 아니면 문제의 검찰개혁이 영영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이들은 이날 그동안 우리 검찰권의 악행들을 하나하나 지적했다. 즉 간첩사건 조작은 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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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사제·수도자 4천 여명 검찰개혁 촉구 시국선언
- 가톨릭프레스 2020-12-07
- ▲ ⓒ 강재선잠잠히 고요하게 지내야 할 사제와 수도자들이 이렇게 나선 것은 숱한 희생과 헌신 끝에 이룩한 우리의 민주주의가 또 다시 갈림길에 놓였기 때문입니다. 이 순간 많은 사람들이 ‘검/찰/개/혁’이라는 네 글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4대 종단 종교인 100인 선언문 발표에 이어,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이하 정구사) 전국 16개 교구 사제 및 남녀 수도자 3,951명이 검찰개혁을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언론사 사주와의 부적절한 만남 및 판사사찰 등을 이유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을 직무정지하자 윤 총장이 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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