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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0 182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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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 문화 들춰보기: 나주 최고 소득 작물이었던 인초
- 전남인터넷신문 2021-08-06
- [전남인터넷신문]나주 농특산물로 널리 알려진 것은 배이다. 지금은 그렇지만 약 50년 전에는 인초(藺草, 골풀)와 배가 자웅을 겨루었다. 조선일보 1971년 12월 5일자 신문에는 『나주의 인초 꽃자리가 배와 어깨를 가지런히 하여 서로 특산물의 앞자리를 다투고 있다. 복숭아와 배나무가 빽빽이 들어찬 나주군 금천면 삼거리 과수원에 둘러싸인 마을에 들어서면 붉은 벽돌로 쌓은 굴뚝엔 하얀 페인트로 쓰여진 ‘나주군원예협동조합 인초공장’이란 글씨가 눈에 들어온다. 공장 문을 들어서면 ‘짤까닥 짤가닥’ 규칙적인 직기의 소음과 소녀들의 드높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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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 농산물·먹거리, 축제 관광객 입맛 사로잡다
- 전남인터넷신문 2023-10-24
-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기자]전라남도 나주시 통합축제인 ‘2023나주축제, 영산강은 살아있다’와 연계해 열리고 있는 나주농업 페스타가 연일 관광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며 축제 흥행 가도에 힘을 보태고 있다. 나주농업페스타존에선 나주배, 쌀, 잡곡, 한우 등을 비롯한 다양한 농·축산물과 가공품을 전시하고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 상품을 시식·구매할 수 있도록 할인 판매 부스를 다채롭게 운영 중이다. 당일 농·축산물 구매고객에게는 무료 택배지원과 농특산물 구입액의 10%를 농산물 구입 쿠폰으로 지급해주고 있다. 나주 대표 특산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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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 영산동, 꽃양배추 식재로 쾌적한 거리조성
- 전남인터넷신문 2021-12-09
- [전남인터넷신문]나주시 영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민주)가 쓰레기 상습 무단투기 장소로 미관을 해쳐왔던 유휴 부지에 계절 꽃 화단을 조성해 호응을 얻고 있다.9일 영산동에 따르면 주민자치위원들은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을 통해 영산포 홍어거리 폐타이어 화단에 추운 날씨에도 잘 견디는 꽃양배추를 식재했다. 김민주 위원장은 “꽃양배추 식재를 통한 미관 개선은 물론 쓰레기 투기 방지와 폐타이어 수거에 따른 환경정화 등 일석 삼조의 효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거리 조성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영산포를 만드는데 최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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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2023나주축제 개막식 ‘54척 조운선 영산강 퍼레이드’
- 전남인터넷신문 2023-10-20
-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전라남도 나주시 통합축제인 ‘2023나주축제, 영산강은 살아있다’ 개막식이 21일 오후 5시부터 영산강둔치체육공원 주무대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의 최대 볼거리로 꼽히는 개막 퍼포먼스는 영산강을 장엄하게 가르면서 등장할 ‘54척의 조운선 선상 퍼레이드’(GIF이미지)와 가을밤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불꽃쇼로 꾸며진다. 선상 퍼레이드는 한강 이남에서 가장 큰 내륙 포구였던 영산포에 54척의 조운선이 정박해있다는 기록에서 착안했다. 과거 영산포에는 고려시대 때 개경, 조선시대엔 한양으로 전라도 각 지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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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 이창동, ‘안전속도5030’ 교통캠페인
- 전남인터넷신문 2022-04-22
- [전남인터넷신문]나주시 이창동은 관내 배전선로 지중화 공사에 따른 주민·차량 통행 안전을 위한 교통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중화’는 가공으로 설치된 배전선로 및 통신선로를 지중으로 매설하는 사업이다. 도시경관 개선은 물론, 낙뢰·풍수해 등 기후 여건, 외부 고장요인으로부터의 안전성 확보가 장점이다. 이창동 지중화 공사는 영산포 홍어거리,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영산포버스터미널, CU편의점 등 1.14km구간에서 추진 중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창동통장협의체, 주민자치위원회,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안전속도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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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천연염색재단, 지역사회 연계 토요프로그램 실시
- 전남인터넷신문 2021-03-20
-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전남 나주에 있는 (재)나주시천여염색문화재단(이사장 강인규)에서는 2021지역사회 연계 토요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이달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연계 토요프로그램은 전라남도나주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초․중등학생들이 토요일에 지역문화 및 지역 사회와의 접촉을 통해 지역 문화를 습득하고 감수성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나주시천여염색문화재단은 지역 사회 연계프로그램 공모에 ‘나도 섬유작가’라는 프로그램을 응모해서 선정되었으며, 3월부터 5월까지 나주 관내에 있는 다시지역아동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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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시, ‘2023년 주민과의 대화’ 15일 금천면에서 시작
- 전남인터넷신문 2023-02-14
- [전남인터넷신문/배영래 기자]전라남도 나주시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첫 윤병태 시장과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를 시작한다. 14일 시에 따르면 주민과의 대화는 15일 금천면(복지회관)을 시작으로 오는 3월 2일까지 총 16차례에 걸쳐 이뤄질 예정이다. 이달 17일 오전 반남면, 28일 오후 왕곡면을 제외, 오전(10~12시), 오후(14~16시)로 각각 나누어 1일 두 차례씩 진행된다. 특히 지리적·지역적 특성을 감안해 ‘영강동·영산동·이창동’과 ‘송월동·성북동·금남동’의 경우 각각 영산포, 원도심 권역으로 묶어 공동 현안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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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 문화 들춰보기: 나주 인초 공예문화 활성화, 골풀 재배부터
- 전남인터넷신문 2021-08-19
- [전남인터넷신문]국내 화문석 최대 산지였던 나주의 골풀 문화 역사는 골풀을 이용한 비즈니스와 문화자원으로서의 자원적 가치가 매우 크다. 전통 공예로서 학습과 체험, 문화예술활동, 교육프로그램, 작품 활동, 인테리어 용품 제조와 활용, 산업 제품화, 골풀을 이용한 식품개발과 특산화 등 시대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매우 폭넓은데, 그 첫걸음은 골풀의 생산이다. 골풀은 과거에 나주에서만 2600농가 이상이 재배했던 수익 작물이었으나 지금은 재배하는 곳이 없고, 야생화한 것들만 보이고 있다. 야생화된 것들은 채취해서 이용할 수 있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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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 문화 들춰보기: 나주배박물관 앞 비석과 근대 나주 배
- 전남인터넷신문 2022-02-11
- [전남인터넷신문]나주배박물관 앞에 눕혀져 있는 세 개의 조각 비석은 상당히 훼손되어 있으나 근대 나주 과수 현황을 알려주는 비밀의 문이다. 근대에 나주는 국내 최대의 과수 산지였으나 그 기록이 많지 않은 가운데, 나주배박물관 앞에 있는 비석의 주인공 공적서를 보면 당시의 과수 현황이 자세히 남아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나주배박물관 앞 비석의 주인공은 마쓰후지 덴로꾸(松藤傳六)이다. 그의 비석을 세우게 된 공적비의 공적서(사진, 윤여정 나주문화원 부원장 제공) 이력에 의하면 일본 나가사키현(長崎縣) 미나미다카(南高木郡)에서 18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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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시,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방역 철저·시민 불편 최소화
- 전남인터넷신문 2021-02-05
- [전남인터넷신문]전라남도 나주시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한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거리두기 연장 조치에 따라 전국적으로 고향 방문이 자제되는 분위기 가운데 방역 대책을 포함한 교통·진료·환경·안전 등 분야별 대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시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 간 시청 및 20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은 교통, 물가안정, 연료공급, 도로 복구, 생활쓰레기 수거, 재난·안전사고 대응, 보건·진료, 생활민원 처리, 가축 전염병 대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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