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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0 392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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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천구, 구민 건강 위한 또 하나의 공간 "보건소 별관" 개관
- 서남투데이 2025-02-25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구민들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는 `양천구 보건소`와 함께 새로운 공간인 "보건소 별관" 조성으로 구민 건강관리 기능을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여는 `보건소 별관`은 신정네거리역 인근(중앙로29가길 12)에 연면적 7,672.59㎡, 지하2층∼지상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다음 달 4일부터 구민들을 위한 맞춤형 공공의료서비스를 운영한다. 먼저, `로비층`은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보건의료 서비스`를 위한 공간으로, 진료실과 대사증후군센터, 치매예방검진실, 금연클리닉 등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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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천, 설 명절 전통시장 주변도로 한시적 주차허용...5일부터 14일까지
- 서남투데이 2021-02-05
- 양천구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 및 이용객 편의 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2. 5.(금)부터 2. 14.(일)까지 약 10일 간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하는 구간은 관내 3개 시장으로 목동 깨비시장(목동중앙북로 29), 신곡시장(남부순환로79길 37), 신정 제일시장(중앙로34길 30)이다. 허용구간은 교통 여건상 한시 주차가 가능한지, 교통소통에 크게 저해되지 않는지 등을 고려하여 양천경찰서 및 시장 상인회와 협의 후 선정되었다. 주차 허용 구간은 목동깨비시장(동제한의원 ~ 머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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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천구, 전동킥보드 전용 주차장 조성...`길막` 해소한다
- 서남투데이 2023-04-05
- 양천구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무단 주차로 인한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목동중심축 4곳에 개인형 이동장치 주차구역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도심 속 주요 이동수단으로 급부상한 개인형 이동장치는 대부분 대여, 반납지점이 정해지지 않은 비거치식으로 운영돼 방치에 가까운 무질서한 보도주차로 보행안전을 크게 위협해 왔다. 이에 양천구는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으로 개인형 이동장치 주차구역 설치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지하철역 출구, 버스정류장 인근, 목동 중심축 등 12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양천경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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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천구, 전국 최초 신개념 교통신호 ‘골목길, 언덕길 방향주의 알림이’ 시범 운영
- 서남투데이 2023-02-01
- 양천구는 구민이 체감하는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최초 골목길 신개념 교통안전 시범사업인 ‘골목길, 언덕길 방향주의 알림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선 8기 ‘안전한 도시’ 공약 사업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골목길 교차로 및 양방향 언덕길에서 접근하는 사람과 차량에 대해 실시간으로 위험 방향을 알려주는 ‘다방향 위험 경고 신호 체계’를 마련한 것이다. ‘방향주의 알림이’는 골목길에서 보행자와 차량, 오토바이, 전동킥보드 등 이동 객체를 감응식 레이더 센서로 즉각 탐지해 LED 점멸을 통해 진행방향을 사전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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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회재 의원, 오세훈표 민간재개발에 부동산 시장 불안 확대
- 전남인터넷신문 2021-10-18
- [전남인터넷신문]서울시가 4월 27일 토지거래허가구역(허가구역)으로 지정한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동 일대의 아파트 실거래가가 허가구역 지정 이전 대비 수 억원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세훈 시장표 민간재개발·재건축이 부동산 가격 급등을 초래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을)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동 일대 토지거래허가구역 아파트 실거래가 현황’ 자료에 따르면 허가구역 지정 이후 해당 지역에서 거래가 이루어진 아파트는 41채로 나타났다. 이중 허가구역 지정 전후 실거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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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천구, 낙엽철 강우 대비 도로 침수예방 관리시스템 마련
- 서남투데이 2022-11-30
- 양천구는 최근 발생한 낙엽철 갑작스러운 강우 시 빗물받이 막힘과 물고임을 방지하기 위해 낙엽철 도로침수 예방대책을 구축하고 매년 11월과 12월초까지 집중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새롭게 마련된 이번 대책은 매년 가을철 낙엽이 집중되는 시기에 시행되는 대책으로, 기존 대책이 강우 예보 시 주요 간선도로 위주의 청소였다면 이번 대책은 1단계(강우예보 시)와 2단계(강우 시)로 이원화해 유관부서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가로수가 밀집된 특별관리노선을 지정해 운영된다. 특별관리노선으로 지정된 곳은 ▲안양천로 ▲목동서로 ▲목동동로 ▲목동중앙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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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지법 위반’ 의혹 윤형선… 보령시에 ‘허위 농업경영계획서’ 제출 확인돼
- 여성일보 2022-05-26
- 6.1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인천 계양을에 출마한 국민의힘 윤형선 후보가 ‘농지법 위반’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충남 보령시청에 허위 농업경영계획서를 제출한 것으로 26일 확인됐다.경항신문에 따르면 이날 윤 후보는 2015년 6월 보령시에 농업경영계획서를 제출했다. 윤 후보는 2015년 6월 11일 아버지에게 충남 보령시 양항리 일대 농지 9907.8㎡를 1억 6483만원에 구매했고, 윤 후보의 아버지는 2010년 6월 20일 1억 6780만원에 타인으로부터 농지를 사들였다.윤 후보는 농지를 취득하면서 보령시에 제출한 농업경영계획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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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노후 저층주거지 목동 '엄지마을' 도시재생‧가로주택 결합 정비
- 뉴스케이프 2021-01-08
- 20년 이상 된 단독‧다가구‧다세대주택이 밀집한 노후 저충주거지인 양천구 ‘엄지마을’(목2동 231번지 일대)이 도시재생 구역 내 가로주택정비사업을 결합한 새로운 방식으로 정비된다. 서울시는 양천구 엄지마을을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구역’으로 7일 지정고시하고, 정비사업을 본격추진한다고 밝혔다. 양천구 엄지마을은 단독, 다가구, 다세대 등이 밀집된 저층주거지로써 구역 내 건축물의 70% 이상이 20년 이상의 노후 주택들로 구성돼있다. 도시재생이라는 큰 틀을 유지하면서도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접목해 일부 노후주택은 철거 후 약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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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파 꼼짝마!’ 양천구 온열의자 30개, 온기충전소 35개소 본격가동
- 서남투데이 2022-11-28
- 양천구는 겨울 추위로부터 구민을 지키기 위해 유동 및 대기인구가 많은 버스정류장 30개소에 ‘온열의자’와, 한파취약지역 35개소에는 방풍시설인 ‘온기충전소’를 설치하고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온열의자는 현재 운영 중인 24개(목동 7곳, 신월동 9곳, 신정동 8곳)에 권역별로 2곳씩 6개를 확대설치해 총 30개를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대기인구가 많은 버스 운영시간대인 오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며, 상판온도가 32도로 유지돼 버스를 기다리는 구민에게 온기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새로 설치될 온열의자 6대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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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물산, 공동주택 에너지 절감 나서... 전력거래소와 MOU
- 더밸류뉴스 2023-06-08
-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이 전력거래소와 에너지쉼표 활성화로 공동주택 에너지 절감과 친환경 활동 기반을 마련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지난 7일 전력거래소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공동주택 에너지 절감과 에너지쉼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혜정 삼성물산 건설부문 Life Solution 본부장과 김상일 전력거래소 전력시장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에너지쉼표란 소규모 전기소비자가 전력거래소 요청 시간에 전기 사용량을 줄이면 소비자에게 금전, 마일리지 등 다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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