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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53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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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삽화 걸작 중 걸작" 선운사 석씨원류 목판, 고창으로 돌아온다
- 뉴스포인트 2021-02-03
- [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조선시대 삽화의 걸작으로 꼽히는 ‘선운사 석씨원류’ 목판 1점이 도난된 지 30여년 만에 고창으로 돌아올 수 있을 전망이다.3일 문화재청은 도난문화재 관련 첩보를 접수하고, 서울경찰청과 공조해 ‘선운사 석씨원류’ 목판(전북유형문화재14호) 1점 등 모두 34점의 도난 문화재를 회수했다고 밝혔다.석씨원류 목판은 석가의 일대기를 글과 그림으로 새긴 것으로, 조선 성종 17년(1486)에 왕명으로 제작됐으나,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졌다.이후 사명대사가 일본에 갔다가 그곳에서 1질을 구해 인조 26년(1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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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 양대사마실기 목판 전북도 문화재 지정
- 뉴스케이프 2021-01-22
- 조선시대 간행된 208장 완본의 남원 양대사마실기 목판이 전라북도 지정 유형문화재 제274호로 지정(1.22)됐다. 남원시는 남원양씨 충장공파 종중의 「양대사마실기 목판(梁大司馬實記 木版)」은 개인 문집임에도 불구하고 왕명에 의해 간행된 목판으로 판각기법이 매우 훌륭하고 결락된 판목도 없는 등 중요한 가치를 지녀 유형문화재 제274호로 지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양대사마실기 목판」은 조선시대 임진왜란 때의 의병 양대박(梁大樸:1544~1592)에 대해 심환지 등이 간행한 11권 5책으로 구성된 책을 1799년(정조23) 왕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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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인종 묵죽도 목판, 장성 필암서원으로 돌아온다
- 전남인터넷신문 2021-02-05
- [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군신(君臣)의 아름다운 우애가 깃든 문화재 ‘묵죽도 목판’이 15년 만에 본래 자리인 장성 필암서원으로 돌아온다. 묵죽도는 조선시대 인종 임금이 세자시절 그의 스승인 하서 김인후에게 하사한 그림이다. 김인후는 인종이 직접 그린 묵죽도에 시를 지어 화답했다. ‘석우(石友)의 정신이 그 안에 들어있네’라는 싯귀에서 군신의 관계인 인종과 하서의 막역함을 엿볼 수 있다. 묵죽도 목판은 인종의 묵죽도를 판각한 것으로, 총 3판이 시기를 달리하며 제작됐다. 조선중기 문신 신흠(申欽)의 발문에 따르면 초각판은 박동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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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역사문화연구원, 돈암사원 장판각 목판 등 건식 세척
- 굿모닝논산 2021-06-11
- 충남역사문화연구원(원장 박병희, 이하 연구원)은 6월 8일부터 2일간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돈암서원(원장 김선의)에 소장된 유물을 대상으로 보관상태 점검 및 건식 세척을 한다고 밝혔다.연구원은 작년부터 개인이나 문중이 소유하고 있는 문화유산을 직접 찾아가 유물의 보존환경을 살피고 훼손을 방지하기 위한 ‘찾아가는 유물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올해도 돈암서원 장판각의 목판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돈암서원은 김장생 선생의 시문집 『사계전서』를 비롯하여 1800여 점의 목판을 보관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유물관리 사업’도 목판의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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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십공신회맹축-보사공신녹훈후' 국보 지정
- 뉴스포인트 2021-02-18
- [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문화재청은 실물과 관련 기록이 완전하게 남아 있고 24m에 달하는 큰 규모를 갖춘 조선왕실의 문서인 '이십공신회맹축-보사공신녹훈후'를 국보로, 사찰목판, 전적·불교문화재 등 12건을 보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이십공신회맹축보사공신녹훈후(二十功臣會盟軸-保社功臣錄勳後)'(국보 제335호)는 1680년(숙종 6) 8월 30일 열린 왕실의 의식인 ‘회맹제(會盟祭, 임금이 공신들과 함께 천지신명에게 지내는 제사)’를 기념하기 위해 1694년(숙종 20) 녹훈도감(復勳都監)에서 제작한 왕실 문서다. 이 의식에는 왕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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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두대간 김준권 작가, 고향 영암에 월출산 작품 기증
- 전남인터넷신문 2025-01-24
-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이 23일 영암군청에서 김준권 작가 작품 기증식을 열고, 9점의 작품을 기증받았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3월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에서 <백두대간에 스미다> 전시를 열며 김 작가가 기증 의사를 밝혀 이뤄졌다. 기증된 작품들은, 김 작가가 지난해 전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월출산 안팎을 돌아보며 작업했던 스케치를 목판에 새겨 찍은 것들이다.월출산 4점, 사자봉 2점, 바람재 2점, 큰바위얼굴 1점으로 구성된 작품들은 김 작가의 고향 사랑과 그리움이 담겨있다는 평가를 미술계에서 받고 있다. 홍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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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학농민혁명성지 고창, 역사문화 관광 품격 높였다
- 뉴스포인트 2021-06-15
- 동학농민혁명 제127주년 무장기포기념제[뉴스포인트 김용호 기자] 현행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은 1894년 3월20일(음력)의 1차 봉기를 혁명의 시작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국민들이 전라도 고창 땅에서 시작된 동학농민혁명을 모르고 있어 아쉬움이 컸다. 이에 고창군은 동학기념사업회, 동학유족회 등 관내 단체와 울력해 매년 학술대회 등을 열고 고창무장봉기를 부각 시키기 위해 애써왔다.그리고 마침내, 지난해 고등학교 8종의 한국사교과서(2019년11월27일 검정) 전체에서 고창 무장봉기(무장기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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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정환 도의원, 자산서원의 복원과 정비 사업 시행 촉구
- 전남인터넷신문 2022-12-11
- [전남인터넷신문/유길남 기자]전남도의회 모정환 의원(더불어민주당, 함평)은 지난 9일 제367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자산서원 복원과 주변 환경 정비 사업 시행을 촉구했다.자산서원은 함평군 엄다면에 위치한 사액서원이다. 1987년 6월 1일 전라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정개청의 문집 ‘곤재 우득록 목판’이 소장되어 있다.이날 모정환 의원은 “자산서원은 호남의 사림인 정개청을 모시는 서원으로 정개청이 당파싸움에 휘말려 유배되어 죽음을 맞이했다”며, “자산서원 또한 복잡한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5번 훼철되고 1988년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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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왕시 ‘청계사 이야기 인쇄소’ 프로그램 스타트
- 경기뉴스탑 2022-03-07
- 청계사 이야기 인쇄소 프로그램(사진=의왕시 제공)[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청계사가 운영하는 ‘청계사 이야기 인쇄소’프로그램이 지난 5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청계사 이야기 인쇄소’는 문화재청과 의왕시가 지원하는 전통산사문화재 활용사업으로 3월부터 연중 운영하게 된다. 의왕시 사찰문화유산이자 경기도 문화재로 지정된 청계사, 청계사 소장 목판, 청계사 신중도 등을 중심으로 음악과 미술, 답사 등의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사찰문화유산을 활용한‘청계사 신중도에서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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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훈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제안한 ‘고려사 보물 지정’ 확정적
- 전남인터넷신문 2020-12-23
- [전남인터넷신문]이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국정감사에서 보물 지정 필요성을 지적했던 ‘고려사’가 곧 보물로 지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병훈 의원에 따르면 문화재청은 고려시대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핵심적인 사료인 ‘고려사’에 대한 가치 평가를 거쳐 보물 지정을 예고했다. 이번에 지정 예고된 고려산는 30일 간의 예고기간 동안 각계의 의견 수렴과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물로 지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병훈 의원은 지난 국정감사에서 ‘고려사’가 고려시대를 이해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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