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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무뇨스 사장 "품질과 안전에는 양보와 타협 없어"
- 전남인터넷신문 2025-02-21
- [전남인터넷신문]현대차 첫 외국인 최고경영자인 호세 무뇨스 사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타운홀 미팅을 갖고 임직원들과 소통에 나섰다.현대차는 무뇨스 사장이 지난 20일 남양연구소 대강당에서 임직원 800여명과 함께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타운홀미팅은 온라인으로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등으로 생중계됐고, 1만5천명 이상의 직원이 이를 지켜봤다.먼저 그는 취임 후 두 달간의 소회를 밝히고, 향후 현대차의 경영전략과 미래 비전, 방향성을 공유했다.무뇨스 사장은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현대차의 저력과 가능성에 큰 자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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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美 조지아 전기차 공장서 하이브리드차 생산도 검토"
- 전남인터넷신문 2024-03-28
- [전남인터넷신문]현대차가 미국에서 전기차를 생산하기 위해 건설 중인 조지아 공장에서 순수 전기차가 아닌 하이브리드 차량을 생산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미 경제매체 CNBC가 27일(현지시간)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호세 무뇨스 현대차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이날 뉴욕 국제오토쇼 행사장에서 "우리는 현재 전기차 생산을 늘릴 준비를 하고 있으며, 시장 평가에 따라 일부 기술을 더 추가할 필요가 있는지 평가하고 있다"고 CNBC에 말했다.무뇨스 COO는 "PHEV는 우리에게 전략적인 주제"라며 "우리는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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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2022 LA 오토쇼 참가 ‘아이오닉 6’ 북미 최초 공개
- 케이앤뉴스 KN NEWS 2022-11-18
- 현대자동차는 17일(현지시각) 미국 LA 컨벤션 센터(Los Angele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22 LA 오토쇼(2022 Los Angeles Auto Show)’(이하 ‘LA 오토쇼’)에서 ‘아이오닉 6’를 북미 최초로 선보였다. ▲ (사진) 미국 LA 컨벤션 센터(Los Angele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22 LA 오토쇼(2022 Los Angeles Auto Show)’에서 현대차 글로벌최고운영책임자 호세 무뇨스(Jose Munoz) 사장이 ‘아이오닉 6’와 ‘N V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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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네시스 G90, 모터트렌드 올해의 차 선정
- 케이앤뉴스 KN NEWS 2022-11-20
- 제네시스 브랜드는 세계적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인 모터트렌드가 발표하는 ‘2023년 올해의 차(MotorTrend’s 2023 Car of the Year award)’에 G90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 (사진) 왼쪽부터 제네시스 글로벌 디자인 담당 이상엽 부사장, 제네시스 CCO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 모터트렌드 에드워드 로 편집장, 제네시스 북미 호세 무뇨스 사장, 제네시스 북미 최고운영책임자 클라우디아 마르케즈가 모터트렌드 2023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G90은 BMW i4, 쉐보레 콜벳 Z06, 혼다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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