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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2동, 양반집국수와 마음곳간‘착한날개 오산’제4호 현판 전달
- 오산인터넷뉴스 2024-12-18
- 【오산인터넷뉴스】오산시 대원2동은 지난 16일 양반집국수와 대원2동 마음곳간 '착한날개 오산' 제4호점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 대원2동 착한날개 오산 제4호로 선정된 양반집국수는 올해 7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마다 '온(溫)국수 100인분 나눔'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매월 5가정에 김치를 후원하며 대원2동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나누고 있다.양반집 국수 공복자 사장은 “어르신들이 잘 드시고 건강을 챙기셨으면 하는 마음에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다”며“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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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2동, 양반집국수‘온(溫)국수 100인분’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 오산인터넷뉴스 2024-08-01
- 【오산인터넷뉴스】오산시 대원2동은 양반집국수(사장 안형규)에서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마음곳간 한끼든든 해피밀’ 온(溫)국수 나눔을 실시한다.지난달 28일 시행된 ‘마음곳간 한끼든든 해피밀’ 온(溫)국수를 드신 어르신은 “맛있는 국수와 김치를 준비해 줘서 너무 감사하다. 날씨는 덥지만 마음은 따뜻해져서 기분도 좋고 너무 맛있어서 다음에도 또 먹고 싶다”고 말했다.양반집 국수는 지속적인 ‘온(溫)국수 100인분 나눔’과 함께 매월 5가정에 김치 후원도 약속했다.양반집국수 안형규 사장은 “맛있게 드셔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다. 앞으로도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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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미성 천연염색 작가, 소설 속 인물 천연염색 작품화
- 전남인터넷신문 2024-09-27
- [전남인터넷신문]천연염색 작가인 최미성 의류학 박사가 소설 속의 인물을 천연염색 작품으로 표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문순태 작가의 ‘타오르는 강’ 소설 속의 인물을 꾸준히 천연염색 작품으로 표현하고 있는 최미성 작가는 이번에 ‘막음례'의 인생과 그 과정을 팽나무를 빌려 작품화 시켰다. ‘타오르는 강’ 소설 속에서 양반집 씨받이로 등장하는 ‘막음례'는 처참할 정도로 불우한 환경을 인내와 지혜로 극복한다. 성공한 ’막음례‘는 뜻있는 젊은이들을 지원하고, 자신과 관련된 많은 사람들을 성공시키는 여장부이다. 최미성 작가가 ‘막음례'를 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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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농업기술센터, 규방공예·자연염색 과정 수강생 선착순 모집
- 경기뉴스탑 2022-01-19
- 규방공예 교육(사진=수원시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1월 25일부터 2월 8일까지 ‘2022 전통지식자원 맥 잇기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규방공예·자연염색 과정 각 20명을 모집한다. 규방공예는 2월 17일부터 5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자연염색은 4월 15일부터 5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진행된다. 교육은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진다. 규방공예 과정에서는 조선 시대에 사회활동이 제한됐던 양반집 규수들이 개인 공간에서 발전시킨 전통공예를 배운다. 바느질로 꽃잎주머니, 사각바늘방성, 보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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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성군, 갤러리107 곡성규방공예연구회 단체전 개최
- 전남인터넷신문 2023-02-22
- [전남인터넷신문/박성수 본부장]곡성군(군수 이상철) 갤러리 107과 스트리트 갤러리 4곳에서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곡성규방공예연구회 단체전이 열린다. 규방(閨房) 공예는 조선 시대 양반집 규수들이 바느질로 다양한 생활용품을 만들었던 것에서 유래된 전통 공예다. 이번 전시회는 곡성군 레저문화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곡성 규방공예연구회 소속 11인 작가의 50여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작가들은 다가오는 새봄을 맞이해 달빛에 깃든 생동적인 봄 내음을 작품으로 표현했다. 또한 천연 염색한 옥사 조각에 전통기법인 감침질과 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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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 한 땀 한 땀 손끝에서 피어나는 오색 이야기
- 뉴스포인트 2021-04-15
- [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김천시는 시립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규방공예를 주제로 '초아의 봄나들이展-김천, 오색천으로 물들다' 전시회를 4월 14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슬기로운 실버탐구생활」규방공예 강연에 따른 기획전시로, 책가도와 태평화를 비롯해 자수약장, 색실누비골무 등 자수로 수놓은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순옥 작가의 손에서 탄생된 작품들은, 전통에 뿌리를 두면서도 현대적인 감각과 이미지를 형상화하여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규방(閨房)공예는 조선 시대 양반집 규수들의 생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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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방 엿보기의 유래 (2)
- The Psychology Times 2021-12-20
- [한국심리학신문_The Psychology Times=한민 ]조선시대가 지나면서 조혼은 차츰 풍습으로 굳어졌습니다. 결혼적령기 총각의 부족이라는 현실적 이유에서 시작된 꼬마신랑과 성숙한 처녀의 조합이 이제는 당연한 일이 되었다는 것이죠. 딱히 총각이 없는 것도 아닌데 신랑의 나이는 여전히 어렸던 것입니다. 이런 풍습은 거의 20세기 초반까지 이어집니다.자, 여기서 우리 결혼제도의 또 다른 특징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바로 '장가간다'는 말에 남아 있는 이 특징은 신랑이 신부 집으로 와서 사는 것을 뜻합니다. 고구려의 서옥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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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한 아들‧딸에게서 어머니가 심리적 독립하라
- The Psychology Times 2020-09-29
- ‘고추 당초 맵다한들 시집살이보다 매울소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시집살이는 어려웠다. 요즘은 오히려 시어머니가 시집살이를 한다는 말도 떠돌지만 아직도 며느리의 입장에서는 ‘시(媤)’자가 들어가는 것은 다 어렵고 피하고만 싶다. 하지만 ‘굿하고 싶어도 맏며느리 춤추는 꼴 보기 싫어서 못한다’라는 속담에서 보듯이 미운 며느리와 사는 시어머니의 마음고생도 만만치 않았다. 일이 예상대로 안 되고 자꾸 꼬일 때 우리는 “굿이라도 해야 할까보다”라고 말하듯이 집안에 흉사(凶事)가 많이 생기면 당연히 굿을 하곤 했다. 하지만 아무리 굿을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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