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01-110 331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
- 글을 삶에 적용하는 방식
- The Psychology Times 2025-02-13
- [한국심리학신문=박지우 ]심꾸미 원고 기자단 9기 활동을 시작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기 활동의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 모든 일의 종착지에 선 기쁨과 설렘, 보람은 이루 형용할 수 없다. 매달 격주로 아이템 발제부터 시작해 기사 개요 정리 및 본문 작성, 퇴고, 그리고 최종 송고의 과정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스스로의 힘으로 이뤄냈다. 사실 이제껏 작성한 모든 기사와 글이 ‘완벽했다’고 자부하기는 어렵다. 학업을 병행하며 수행한 대외활동인 만큼 마감일에 쫓겨 기사를 급하게 작성해 송고한 적도 많고 정신적으로 힘들고 지친 순간에 ...
-
-
- 엔딩 크레딧이자 새로운 시작
- The Psychology Times 2024-08-12
- [한국심리학신문=노민주 ]6개월 동안 열심히 달려왔던 심꾸미 9기 활동이 끝났습니다. 지난 심꾸미 8기 후기에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활동이라 적었는데 8기부터 9기까지 1년 동안의 활동은 확실히 길었습니다. 긴 활동인 만큼 많은 추억도 만들고, 다양한 지식과 함께 다양한 것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심꾸미 활동을 연장한 이유는 '글을 쓰는 게 너무 좋아서'였습니다. 평소에도 영화를 보고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영화와 더불어 더욱 좋아하는 심리를 조합해 기사를 쓰는 것이 정말 재밌었습니다. 더군다나 기자단에 속해 ...
-
-
- 나를 향한 질문 속 길을 찾다
- The Psychology Times 2024-08-12
- [한국심리학신문=이나경 ]4학년이 되기 전, 휴학 신청을 하고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심꾸미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심리학과 학생으로서 지난 3년 동안 심리학을 공부하며 큰 흥미와 애정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심꾸미로서 활동하며 다양한 심리학 지식을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지원하였습니다. 지난 2월에 심꾸미 활동을 시작하여 12편의 기사를 작성하였고, 어느덧 심꾸미 활동을 마치며 후기를 작성하게 되어 뿌듯하면서도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처음 기사를 작성할 때 기사의 주제를 선정하는 데 굉장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학교 ...
-
-
- 그냥 흘러가는 6개월이 아닌, 보람찬 6개월의 시간
- The Psychology Times 2024-08-21
- [한국심리학신문=이종수 ]심꾸미 기자, 자기소개와 지원하게 된 계기안녕하세요. 이번 심꾸미 9기 원고형 기자로 활동한 이종수 기자입니다. 기자단 지원서를 제출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사실 저는 심리대학원을 준비하는 심리학과 학부생으로서 ‘어떤 분야의 심리학에 내가 더 관심을 두고 있을까?’를 시작으로 지원을 했습니다. 막상 대학원 진학을 고려하니 진심으로 제가 관심 있어 하는 분야는 무엇이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잘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이번 심꾸미 활동을 하면서 최대한 다양한 분야를 접해보고 호기 ...
-
-
- 그리고 다시 반복되는 준비, 시작, 끝에서 또 만나자
- The Psychology Times 2024-08-13
- [한국심리학신문=조수빈A ]준비,운명적인 첫 만남이 언제쯤이었을까.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심리학과 학부생이 할 만한 대외활동을 찾다가 심꾸미를 발견하게 되었다. 심리학과 글쓰기의 만남. 마침 글쓰기를 좋아해서 이 우연을 필연으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쉽사리 도전하지 않는 성격에 선뜻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경우가 손에 꼽았으니 더욱 각별하기도 했다. 그런데 지난 여름 방학을 정신없이 지내며 심꾸미의 존재를 까맣게 잊고 있다가, 휴학을 결정하고 여유가 생기고서야 마음속에 찜해놓았던 심꾸미가 문득 떠올랐다. 그러나 급하게 확인 ...
-
-
- 우리의 세상은 10페이지보다 무한하니까
- The Psychology Times 2024-08-19
- [한국심리학신문=박혜민 ]Page. 1 - 심꾸미 지원!콘텐츠형 기자로 참여하여 10페이지 안에 어떤 세상을 담아낼까 많은 고민을 했던 6개월이었습니다. 처음 심꾸미에 지원할 당시 제 세상은 매우 불안정한 곳이었습니다. 학부에서 4년 간 심리학을 공부하며 누구보다 심리학을 사랑하게 되었지만, 여러 현실적인 문제들로 방향성을 잃고 있었죠. 이런 상황 속에서 심꾸미에 지원하게 된 건, 단순히 대외활동을 위해서만은 아니었습니다. 심리학이라는 큰 틀 안에서 내가 원하는 주제의 기사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은 미래의 방향성을 찾기 위해 꼭 필요 ...
-
-
- 다양한 글, 다양한 생각, 다양한 경험
- The Psychology Times 2024-08-08
- [한국심리학신문=안혜지 ]사람은 새로운 경험을 해야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심꾸미 활동은 성장의 시기였던 것 같다. 심꾸미 8기 때는 카드뉴스 기자로 활동했었기 때문에 글을 쓰는 것은 경험해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1500자를 써야 한다는 것이 처음엔 굉장한 부담으로 다가왔지만, 막상 한 글자 한 글자 써내려가다보니 어느새 1500자가 채워져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또한 기사를 하나 쓰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사전조사와 지식이 필요한지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사실 카드뉴스를 할 때는, 내용보다는 ...
-
-
- 사람들을 위한, 주도적인 심리학도가 되자는 목표
- The Psychology Times 2024-08-21
- [한국심리학신문=김채은 ]교과서 밖의 심리학을 탐구하다.중학교 때부터 오랜 기간 동안 심리학을 공부하면서, 주로 교과서 안의 심리학에 대해 학습해왔다. 심꾸미 활동은 내가 애정하는 심리학이라는 분야를 교과서 밖에서 탐구할 수 있는 기회였다.교과서 밖 장면에서 탐구한 심리학은 나의 생각보다 더 광범위하고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학문이었다. 평소 딱딱하다고만 느껴졌던 심리학이 일상에 적용되니 유용한 학문이라는 것이 체감됐다. 그래서인지 매달 두 건의 기사 주제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행복한 시간이었다. 심리학에 대해 계속 고민하다 보니 ...
-
-
- 심꾸미만 2년, 컨텐츠 기자가 말해주는 심꾸미 활동 찐후기
- The Psychology Times 2023-02-06
- [The Psychology Times=장예주 ] ...
-
-
- 심리의 파노라마를 향한 마지막 시선
- The Psychology Times 2024-08-13
- [한국심리학신문=박연우 ]심꾸미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그간의 여정을 돌이켜보니, 많은 배움과 성장을 경험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심리학이라는 학문을 깊이 탐구하며 다양한 주제와 영역을 다루는 기회를 가졌고, 이를 통해 지식의 폭을 넓히고 글쓰기 능력 또한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처음 심꾸미에 지원할 때는 심리학과 기자단 활동에 대한 막연한 흥미와 호기심이 동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활동을 하면서 심리학이 단순히 인간의 마음을 연구하는 학문을 넘어, 사회,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와 연결되어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 ...
-
뉴스 기사와 댓글로 인한 문제 발생시 24시간 센터로 접수해주세요.
센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