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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10 253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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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산불에 '억만장자의 해변' 수백억 저택들도 잿더미
- 전남인터넷신문 2025-01-13
- [전남인터넷신문]부동산 투자자 로버트 리바니는 '억만장자의 해변'으로 불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지역의 카본비치에 침실 5개짜리 집을 사 3년간 손을 봤다.세계 각지에서 대리석을 비롯한 고급 자재를 공수했고 독일제 주방 시스템에만 50만 달러(7억3천만원)를 썼다.리모델링 비용과 집값을 합쳐 2천700만 달러(400억원)가 들었다. 리바니는 봄이 되면 4천만 달러(590억원)에 집을 내놓을 생각이었다.미 서부 로스앤젤레스(LA)를 덮친 대형 산불이 시작된 7일(현지시간) 저녁 리바니는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집에 있다가 카본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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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으로 확대되는 자율주행 서비스… 7개 지자체 26억 원 지원
- 서남투데이 2025-02-18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자율주행 서비스가 국민의 일상 속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을 통해 7개 지자체에 총 26억 원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율주행 기술 실증을 활성화해 국내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대중교통이 부족한 지역의 이동편의를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서울(5억 원) ▲세종(1.5억 원) ▲경기(판교 4.5억 원, 안양 3.5억 원) ▲충남 천안(1.5억 원) ▲경북 경주(6억 원) ▲경남 하동(1.5억 원) ▲제주(2.5억 원) 등이다. 경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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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틴 측근, 유럽행 해저가스관 재가동하려 美투자유치 추진"
- 와이타임즈 2025-03-03
- ▲ 발트해에 면한 독일의 노르트스트림 시설 발트해에 면한 독일의 노르트스트림 시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심복으로 알려진 옛 동독 정보요원 출신 러시아 사업가가 미국의 투자를 받아 발트해의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되살리는 방안을 추진 중이란 보도가 나왔다.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2일(현지시간) 관련 사정에 밝은 소식통을 인용, 2021년 완공됐으나 이듬해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면서 멈춰선 러시아-독일간 파이프라인 '노르트스트림-2'의 가동이 논의되고 있다고 보도했다.'1.5트랙' 외교, 이른바 '비공식 경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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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관리, 일론 머스크와 비공개 회동"
- 와이타임즈 2024-11-17
- ▲ [팜비치=AP/뉴시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14일(현지시각)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아메리카 퍼스트` 정책 연구소(AFPI) 행사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이란 관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의 긴장을 완화하기 위한 가능한 조치로 일론 머스크와 회동했다고 AP 통신이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관리에 따르면 이란은 일론 머스크와의 회동을 성공적으로 추진했으며, 이는 트럼프 당선인과의 긴장을 완화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 중 하나라고 한다. 아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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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중부에 "10년만의 폭설"과 혹한 예고…전국 6300만명 피해 예상
- 와이타임즈 2025-01-06
- ▲ 미국이 역대급 한파를 맞고 있다. [사진=-미 국립해양대기청]미국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5일 (현지시간) 국립 기상청이 폭설과 얼음비, 강풍과 혹한의 겨울 기상 재해를 예보하면서 겨울 폭풍으로 인한 "10년만의 최대의 폭설" 경보가 일부 지역에 내려졌다.AP통신 등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국립 기상청은 이미 일부 지역에서 겨울 폭설이 시작되었으며 앞으로도 최고 20cm가 넘는 기록적인 적설량으로 지상 여행이 어려워 질 것에 대비해야 한다고 경보를 발령했다.이미 캔사스주 전체와 네브래스카주 서부, 인디애나 주 일부 지역에는 눈과 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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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폐수투기STOP' 인사동 세계시민행진을 알리면서
- 가톨릭프레스 2024-10-24
- 만일 원전이 모두 정지해도, 전력 공급이 가능할까? 2011년 후쿠시마사고가 터진 후 일본정부는 당시까지 전력의 30%를 공급하던 54개 원전을 3년간 올스톱했다. 안전점검을 위해서다. 우리도 그런 상황을 상정해볼 필요가 있다. 원전부품의 불량이 현장에서 심각한 위험을 노출시키고 있다고 판단되거나, 전시의 드론공격의 위협을 생각하면 그런 상황이 오지 말란 법이 없다.원전 올스톱 해도 전력공급에 문제 없어필자의 그 물음에 김대경 엔지니어(아시아개발은행컨설턴트, (전)한국전기연구원 책임연구원)는 답한다. “원전이 모두 정지하는 극단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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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분석] 이 멍청한 짓을 하는 중국, 그러니 경제가 저꼴 날 수밖에...
- 와이타임즈 2024-11-22
- [거대한 자금낭비의 장이 되고 있는 고속철도 건설]최근 중국 고속철 길이가 4만㎞를 돌파했다. 그런데 중국의 철도산업은 천문학적인 부채를 일으켜 추진됐다. 특히 경제성장률을 올리기 위해 무리하게 고속철도를 포함한 도로 건설 등에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자금을 투입한 결과 지금의 경제성장을 이뤘지만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서 이로인한 적자는 감당할 수준을 넘어섰고 여기에 고속철도나 도로건설에 투입된 차입자금의 이자만도 1년에 수십조를 넘는다. 그런데도 시진핑 주석은 고속철도를 더 늘리려 한다. 그렇다면 중국은 왜 이렇게 미친 짓을 거듭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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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분석] 러시아서 탈영했던 북한군 18명 붙잡혀, 북러협력 문제점 드러나
- 와이타임즈 2024-10-22
- [러시아 쿠르스크에서 탈영한 북한군, 모두 체포돼 구금중]러시아 본토에서 작전에 배치됐다가 근무지를 이탈한 것으로 알려진 북한군 장병 18명이 붙잡혀 구금됐으며, 이들은 다시 우크라이나군에 대한 공격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러시아의 비행장과 최대 폭발물 공장이 우크라이나군에 의해 파괴됐다. 키이우포스트는 2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 정보국(HUR) 소식통을 인용해 “쿠르스크 지역에서 탈출을 시도했던 북한군 18명이 이탈 지점에서 60㎞ 떨어진 브란스크주 지역의 코마리치스키 지구에서 러시아군에게 붙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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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분석] '부메랑'된 러시아 자폭 드론, 또 핵전쟁 위협하는 동네 조폭 푸틴
- 와이타임즈 2024-11-30
- [우크라, GPS 교란으로 러 자폭드론 잇달아 되돌아와 폭발]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격하기 위해 띄운 자폭 드론이 우크라이나의 GPS 조작으로 다시 러시아로 되돌아가 폭발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일어나면서 러시아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런 가운데 푸틴은 우크라이나가 장거리 미사일을 계속 사용한다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행정관서 건물을 ICBM으로 직접 타격할 것이고, 우크라이나가 핵무기를 보유하면 아예 모든 무기로 우크라이나를 초토화시키겠다고 협박했다. 완전히 동네 조폭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영국의 텔레그래프는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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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분석] 中 사상 초유의 기록적 해수면 상승, 톈진시 등 침수 대혼란
- 와이타임즈 2024-10-25
- [中 동해안 해수면 상승으로 해안 도시들 대거 침수]중국 동해안에 비가 오지도 않았는데 기록적인 해일이 들이닥쳤다. 그리고 해안 도시들은 물론 톈진시까지도 허리까지 들어찬 물에 집과 자동차가 잠겼고, 주민들은 지붕 위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일들이 발생했다. 이유는 해수면 상승 때문이다. 이로 인해 중국의 동해안 도시들은 대혼란에 빠졌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3일, “전날인 22일 '예상치 못한 기상이변으로 동해안의 많은 지역이 물에 잠겼다'면서 “중국 북동부 발해 연안에서는 밀물이 들어올 때면 평소처럼 물이 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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