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01-110 207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
- 고흥군, 유자와 석류 블렌딩 음료
- 전남인터넷신문 2023-10-20
- [전남인터넷신문] 고흥군을 방문하면 '불노초'의 고장이라는 문구가 곳곳에 보인다. 불로초는 기원전 200년 전 중국의 진시황이 구하려고 혈안이 되었던 전설의 약초인데 고흥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 고흥의 불로초는 진시황과는 관련이 없고, 고흥군의 대표 농산물인 붉은 석류, 노란 유자, 초록 키위의 색을 나타내는 앞 글자를 따서 만든 문구이다. 고흥에는 불로초에서 알 수 있듯이 붉은 석류, 노란 유자, 초록 키위를 많이 재배한다. 미인의 과일이라 일컫는 석류는 전국 생산량의 75%, 전남의 80%를 차지한다. 유자는 실질적으로 고흥의 ...
-
-
- 지난 100년간 미국 최악과 최고의 음식
- 전남인터넷신문 2022-03-18
- [전남인터넷신문]식품 트렌드는 주로 문화적, 경제적, 사회적 및 지리적 영향에 따라 달라진다. 매년, 매 10년, 매 세기마다 눈에 띄는 특별한 음식이 있는가 하면 없어지기도 한다. 통조림 고기, 인스턴트 커피, 젤리와 같은 식품은 20세기 초반부터 존재했으며 오늘날에도 슈퍼마켓과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음식에는 건강한 식생활, 환경 보호 개념 및 다른 문화의 도입과 같은 당시의 가치와 관련이 있다. 가령, 현대인들은 영양과 건강에 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제 "슈퍼푸드"가 자주 들리고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슈퍼푸드를 찾 ...
-
-
- [BF현장] '마크 합류' NCT DREAM이 준비한 진정한 '맛' (종합)
- 베프리포트 2021-05-10
- ▲ NCT DREAM이 첫 번째 정규앨범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첫 번째 정규앨범으로 돌아왔다. 마크의 재합류 후 처음 선보인 신보가 정규 단위의 음반이라는 점, 멤버 전원이 성인이 됐다는 점이 이번 컴백 포인트다. NCT DREAM은 10일(오늘) 오후 코로나19 확산 방지차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오랜만에 '칠드림'으로 돌아온 만큼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며 "열심히 해서 행복한 추억만 남길 수 있는 ...
-
-
- 농지의 탄소량 증가에 따른 시너지 효과
- 전남인터넷신문 2022-04-15
- [전남인터넷신문]토양 중에 유기물(주로 토양 탄소)을 늘리면, 토양의 비옥도나 보수력이 개선되어, 작물의 증수 효과나 가뭄 피해의 경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토양탄소량의 증가는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CO2) 농도 감소로 환산되어 온난화 완화에 기여한다. 작물의 수확 증대를 위해 이와 같은 유기물 사용 증가는 온난화 완화 등 여러 가지 환경보전 효과가 있으나 세계적인 차원에서 정량적으로 평가한 사례는 없었다. 일본 농연기구(農研機構)에서는 이와 같은 배경에서 주요 곡물 6종(옥수수, 쌀, 밀, 대두, 수수, 설탕)에 ...
-
-
- 세계 농업·농촌 선진 사례 한자리에
- 전남인터넷신문 2023-09-21
- [전남인터넷신문/유길남.서성열 기자](재)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은 오는 10월 12일 개막하는 2023 국제농업박람회에서 13개 국가가 참여해 나라별 특색있는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글로벌홍보관을 운영한다. 글로벌홍보관은 2050 탄소중립이 세계적 논제가 되면서 저탄소 농업구조의 전환, 온실가스 감축, 농업·농촌의 에너지 전환 등 선진 해외 사례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이번 글로벌 홍보관에는 유럽연합(EU), 뉴질랜드, 미국, 이스라엘, 불가리아, 카자흐스탄 등 13개 국가가 참가한다.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농업의 ...
-
-
- 반려견 간식, 감자
- 전남인터넷신문 2023-12-01
- [전남인터넷신문]감자는 개에게 간식으로 주어도 괜찮은 채소이다. 평소에 반려견에게 영양식의 개밥을 주면 부족한 성분은 거의 없다. 감자를 먹으면서 공유하거나 반려견의 체력이 떨어지고 있을 때 등에 영양 보급 목적으로 주는 것도 좋다. 감자는 반려견의 몸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가 풍부하다. 영양소가 많은 것은 체력이 떨어졌을 때 회복에 좋으나 너무 많이 주면 부작용이 생기는 만큼 주는 양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감자 가식부 100g의 열량은 약 76kcal이며, 탄수화물 17.6g, 비타민 C 28mg, 칼륨 410mg, 식이섬유 8.9 ...
-
-
- 식용꽃, 이젠 농작물이다.
- 전남인터넷신문 2023-10-23
- [전남인터넷신문] 꽃차, 요리를 장식하는 꽃 등 식용꽃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식용꽃은 식용 재료로서 아름다움과 생리활성을 갖고 있다. 요리에서도 케이크, 칵테일, 심지어 파스타나 샐러드와 같은 맛있는 요리에도 적용되면서 부가가치를 높인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식용꽃이 흥미로운 요리 트렌드 중 하나로 유행하고 있으며, 샐러드부터 파스타, 칵테일, 케이크까지 다양한 요리에 사용되고 있다. 이들 지역에서는 자신만의 맛있는 꽃과 허브를 재배하여 지역 레스토랑과 빵집에 판매하고 있는 농가도 늘어나고 있다. 식용꽃 ...
-
-
- '플라스틱 줄이고 재사용 보냉가방’…유통가에 부는 ‘친환경’ 바람
- 뉴스케이프 2021-06-13
- 유통가에 친환경 바람이 거세다. 최근 재계의 화두로 떠오른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기조에 부합하는데다 친환경 소비에 관심 많은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글로벌 커머스 마케팅 기업 크리테오의 조사에 따르면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의 52%는 친환경·비건 등 자신의 신념과 가치관에 맞는 ‘미닝아웃’(Meaning out) 소비를 한다고 답했다. 이처럼 자신이 지향하는 가치에 맞는 제품을 소비하기 때문에 기업들도 더 적극적으로 친환경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롯데마트는 성경식품 ...
-
-
- 커피박, 차나무 재배에 좋다
- 전남인터넷신문 2023-12-11
- [전남인터넷신문]커피는 전 세계인들이 즐겨 마시는 음료이다. 커피가 일상적인 음료로 소비되다 보니 유럽의 경우 2020년에 5,400만 자루(1자루 = 60kg)가 소비되었다. 이는 석유 다음으로 거래가 많은 양이다. 커피의 세계적인 거대한 수요로 인해 2020년에는 커피 생산량이 1억 6,960만 자루에 이르렀다. 커피 소비 증가는 그만큼 커피박(폐커피, 커피 찌꺼기)의 증가를 동반한다. 인스턴트커피를 만들기 위해서는 커피 가루를 뜨거운 물로 추출한다. 커피콩 생두 1톤에서는 650kg의 커피박이 생성되는 것으로 추산된다. 커피박 ...
-
-
- 나주 문화 들춰보기: 인초 고장 나주 영산포와 대만 위안리진
- 전남인터넷신문 2021-08-03
- [전남인터넷신문]인초(藺草)는 골풀이다. 골풀은 생약으로도 사용되지만 주로 방석, 돗자리 등의 재료로 사용된다. 국내에서는 과거에 돗자리용으로 인초가 600ha 이상 재배되었다. 농가에서 재배한 인초는 대부분 돗자리용으로 이용되었으며, 골풀로 돗자리 짜는 공장을 인초공장이라 했다. 우리나라에서 인초 공장은 대부분이 나주에 있었으며, 특히 영산포에 집중되었다. 영산포는 내륙 항구로 홍어를 비롯해 수산물의 유통이 많은 곳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1960년대 말에서 1970년대 중반까지 인초 생산과 가공이 주력산업일 정도로 비중이 컸다. ...
-
뉴스 기사와 댓글로 인한 문제 발생시 24시간 센터로 접수해주세요.
센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