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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20 3,911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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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편. 자녀가 상처받지 않게 혼내기
- The Psychology Times 2024-10-07
- [한국심리학신문=노주선 ]1. 안 혼낼 수는 없다자녀를 키우면서 가장 힘든 순간은 자녀를 혼내고 난 후일 것입니다. 자녀를 혼내고 나서.. '너무 심하게 말했나?...', '저 녀석이 상처받지 않았을까?...', '조금만 더 참을 걸...', '잘 알아들었나?...', '이제는 자꾸 반항하는 게 느는 것 같은데... 어쩌지...' 등등등아마도 이럴 때가 부모로서 가장 힘들고 죄책감도 느껴지는 등 감정이 복잡해지는 시기일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첫째, 자녀를 안 혼낼 수는 없습니다. 둘째, 안 혼내는 것은 바람직하지도 않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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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애! 응애! 그 시절 당신은 기억하고 계신가요?
- The Psychology Times 2023-07-14
- [The Psychology Times=현겸 ]지난기사당신의 판단이 온전히 당신의 것이라고 믿으십니까재난에 건강하게 대처하는 법범죄가 잘 일어나는 환경이 있다고?학교폭력, 폭력의 대물림목격자의 진술을 100% 믿어도 될까?색채가 가지는 놀라운 효과착한 그 사람이 악마로 변한 이유조현병, 정말 범죄와 연결되어 있을까?당신의 완벽주의는 안녕한가요?더 이상 노인만의 문제가 아니다. 외로운 고독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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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와 부하가 전혀 다르게 생각하는 세가지 : 리더편
- The Psychology Times 2021-05-20
- 조직 내에는 매우 다른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일한다. 일단 나이로 보면 20대부터 50대까지 분포하고 있으며, 성별이나 출신 지역도 제각각이다.이렇듯 다양한 배경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근무한다는 것 자체가 다양성의 소스가 되기도 하지만 상호 간 갈등이나 오해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구세대, 약 45세 이상) 리더와 (신세대, 특히 35세 이하) 부하 간에는 상당히 다른 성장 경험과 배경을 가지고 있으며, 그와 관련된 서로의 '다름'으로 인하여 오해와 갈등을 겪는다.특히 한쪽에서는 좋은 의도로 말하였음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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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기하지마’ 가수 성진우, 희망의 메시지 전하는 강사
- 전남인터넷신문 2022-08-18
- [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 ‘포기하지마’ 노래 데뷔로 가요계 상을 휩쓸었던 가수 성진우가 폭우 피해와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강사로 나섰다.지난 12일 벨벳 tv 방송 ‘김선주의 강사들의 이야기’에 출연한 가수 성진우는 태진아의 진아기획에서 오디션을 보고 합격했던 스토리 중에서 오디션을 위해 가수 강산에 노래를 부르고 있을 때 가수 태진아가 벌떡 일어나 노래에 귀 기울이는 모습에서 ‘합격이구나’라고 강하게 느꼈던 순간을 재미있게 표현해 주었다.강의를 통해 성진우는 "가수로 데뷔 시절 섹시 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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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비리 의혹' 박지원, 8시간 경찰 조사
- 와이타임즈 2023-07-02
- ▲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국가정보원장 재임 시절 채용비리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박지원 전 국정원장에 대한 경찰 조사가 약 8시간 만에 종료됐다. 사진은 지난달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서해 피격 사건`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국가정보원장 재임 시절 채용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1일 경찰에 출석해 약 8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다.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박 전 원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박 전 원장은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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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전 이끈 '아침이슬' 김민기, 위암으로 별세
- 와이타임즈 2024-07-22
- ▲ [서울=뉴시스] 김민기. (사진 = 학전 제공)1970~80년대 청년 문화의 원형을 만든 인물이자 국내 포크계의 대부로 통하는 김민기 전 학전 대표가 별세했다. 향년 73세김민기는 지병인 위암 투병 끝에 21일 별세했다.적어도 40대 이후 세대에게 김민기 대표는 아련함의 대상이다. 그는 1970~1980년대 청년문화를 이끌었다. 어두운 시절에 그가 의도해서가 아닌, 세상의 운명에 따라 상징적인 노래가 된 '아침이슬' '상록수'로 기억되는 '포크계 대부'다.'마음이 하고자 하는 대로 해도 어긋나지 않았다'는 종심(從心·70세를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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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디 행복해지려 하지 마세요
- The Psychology Times 2024-08-21
- [한국심리학신문=박지우A ] “How are you doing?”. 많은 사람들이 어렸을 적 영어 수업을 시작할 때마다 수없이 들었던 문장일 것이다. 이때 우리의 대답은 항상 정해져 있었다. “I’m fine thank you, and you?”. 그 누구도 정해준 것은 아니었다. 다만 우리는 습관처럼 “난 괜찮아.”라며 우리의 감정을 정해놓고 살아온 것이다. 자, 그럼 이번에는 이 질문에 답해보자. "당신의 감정은 행복, 슬픔, 불안, 분노 중 어느 것에 속하는가?" 이 질문에 고민 없이 답변할 수 있는 사람은 소수일 것이다.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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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걸·이규진 ‘사법농단’ 첫 유죄 판결
- 케이앤뉴스 KN NEWS 2021-03-24
-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농단’에 연루돼 재판에 넘겨진 전·현직 판사들에게 첫 유죄 판결이 선고됐다.▲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농단’에 연루돼 재판에 넘겨진 전·현직 판사들에게 첫 유죄 판결이 선고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32부(재판장 윤종섭)는 이날 오후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민걸 전 실장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이규진 전 상임위원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각각 선고했다. 방창현 전 전주지법 부장판사, 심상철 전 서울고등법원장은 각각 무죄가 선고됐다.재판부는 이 전 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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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김우민 아버지 "내 아들은 천재 아닌 노력형 .황선우, 고마워"
- 전남인터넷신문 2024-07-28
- [전남인터넷신문]많은 한국 수영 관계자가 김우민(22·강원도청)을 '자유형 천재'라고 부른다.1,500m 장거리 선수였던 김우민이 400m는 물론이고, 200m에서도 재능을 드러냈기 때문이다.자유형 400m에서는 2024 세계선수권 우승에 이어, 2024 파리 올림픽에서도 빛나는 동메달을 따냈다.하지만, 가장 가까이에서 김우민을 지켜본 아버지 김규남 씨는 아들이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된 28일(한국시간)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우리 아들, 내가 봐도 대견하지만 천재는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김규남 씨에게는 재능을 올림픽 메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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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나
- 전남인터넷신문 2022-12-08
- 성경에 따르면 우주만물은 하나님이 창조하셨고,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은 마리아의 몸에서 인간으로 태어나셨고, 마리아는 예수님을 성령으로 잉태하였습니다. 성경의 이런 기록은 인간이 과학적으로 생각해볼 때 허무맹랑한 측면이 있고 신화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인간이 입증하지 못했을 뿐 과학과 대립되지 않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 인간의 두뇌로 쓸 수가 없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는 조선공학을 인간의 두뇌로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그 시절(약 4500년 전) 만들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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