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렬
  • 기간
  • 언론사
    언론사 전체보기
  • 기자명

    기자명

    기자 내 포함 단어

  • 옵션유지
  • 상세검색
    수치심

    기본검색의 결과 범위를 줄이고자 할 때 사용합니다.
    여러개의 단어를 입력하실 때는쉼표(,)로 구분해서 입력하세요.

    도움말 초기화

뉴스

11-20 122

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 한성열
    문화핵심은 가치판단 내리기…옳음·그름은 문화 따라 달라지는 것
    The Psychology Times 2021-12-03
    [한국심리학신문_The Psychology Times=한성열 ]동양과 서양의 문화를 조금 거칠게 비교하자면, 일반적으로 동양을 ‘수치심’의 문화로 그리고 서양을 ‘죄의식’의 문화라고 정의할 수 있다. 문화의 핵심은 ‘나’와 ‘너’가 관계 맺는 방식이다. 이 관계를 잘 맺으면 즐거움이나 행복감 등 긍정적 감정을 느낀다. 반대로 이 관계가 불편하면 수치심이나 죄의식 등 부정적 감정을 느낀다.이때 ‘나’와 ‘너’ 중에서 어느 것에 더 중점을 두고 관계를 맺느냐에 따라 ‘관계중심’의 문화와 ‘개인주의’ 문화로 대별된다. ‘관계중심’의 문화 ...
  • 김나연
    발표를 앞두고 떨고 있는 당신을 위해...
    The Psychology Times 2023-11-16
    [The Psychology Times=김나연 ]최근 회사에 취직을 하기 위한 과정에서 2,3번 혹은 그 이상의 면접을 거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이밖에도 대학 입시과정,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과정 그리고 심지어는 동아리나 학회를 가입하는 과정에서도 면접을 보는 경우가 많다. 면접 이외에도 학교 수업시간, 동아리 내에서 등 크고 작은 발표를 해야 하는 순간이 많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들 중에도 발표할 상황이 되면 긴장을 해서 머리가 새하얘지고 손에는 땀이 흥건하며 목소리는 마치 양이 된 것처 ...
  • 한민
    일본인의 하지(恥)와 한국인의 부끄러움
    The Psychology Times 2023-04-11
    [The Psychology Times=한민 ]문화 연구 깨나 했다는 사람들은 흔히 동양을 수치의 문화(shame culture), 서양을 죄책감의 문화(guilt culture)라고 봅니다. 인류학자 루스 베네딕트의 ‘국화와 칼’에서 기인한 생각이지요.루스 베네딕트는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인들을 이해할 필요성을 느낀 미 국무성의 요청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전쟁 중이어서 현장 연구를 할 수 없었던 그녀는 일본의 역사, 문화, 예술, 신화 등 다양한 자료를 수집하여 일본 문화를 분석했는데요. 아직도 일본 이해에 대해서는 최고의 책 ...
  • 김민지
    내 삶의 창조자이자 파괴자, 당신은 나의 ‘엄마’입니다 - 2부
    The Psychology Times 2023-07-10
    [The Psychology Times=김민지 ] 이전 기사에서 ‘나르시시즘’과 ‘나르시시스트’, 그리고 그들의 주요한 특성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번에 다루게 될 글에서는 나르시시스트 엄마들이 딸의 통제를 위해 사용하는 방법과, 그 행위에 짓눌려 살아온 딸들이 더 이상 아프지 않기를 바라며 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말과 해결책에 대해 적어 보았으니, 꼭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사랑한다면서, 왜 나를 아프게 해요? : 나르시시스트 엄마가 선택하는 ‘무기’ 나르시시스트 엄마를 둔 딸은, 내면 깊이 상처받는다. 이들은 엄마와 함께 ...
  • 정혜린
    돌려 말하기는 배려다 vs 답답하다
    The Psychology Times 2024-11-13
    [한국심리학신문=정혜린 ]“내일 저녁 모임에 나올 수 있어?”“내일 나 조별 과제가 있어.” “내일 시험인데 공부를 하나도 안 했어. 눈앞이 캄캄해.”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완곡 표현을 자주 사용한다. 완곡 표현은 상대에게 수치심이나 불쾌감을 주지 않도록 다른 표현을 이용해 말하거나 간접적으로 드러내는 방식이다. 사람들은 서로에 대한 배려의 차원에서 돌려 말한다고 한다. 상처받을 수 있는 말을 돌려 말함으로써 최대한 부드럽게 표현할 수 있다. 반대로 완곡 표현을 사용한 대화에 싫증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솔직하지 못하고, 숨겨진 뜻을 ...
  • 노주선
    이불-킥! 창피함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요ㅠ
    The Psychology Times 2021-04-27
    사람은 종종 실수를 한다. 그리고 실수를 하게 되면 그에 대한 후회를 하게 된다. 그 대표적인 행동적 현상 중 하나가 바로 '이불-킥'이다. 특히 연말연시가 되면 잦은 망년회 등으로 인하여 심신이 고단한 가운데 과음 등으로 인하여 가끔씩 정신을 놓는 일이 발생하게 된다. 그런 다음 날이면 술이 깨고 난 아침을 이불-킥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과연 이와 같은 '이불-킥'은 무엇이며, 왜 발생하고,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1. '이불-킥'의 심리학 : 후회와 반성, 그리고 수치심'이불-킥'은 기본적으로는 자신의 행동에 대 ...
  • 김승룡
    "횡령과 뭐가 달라" 질책한 공공기관장…인권위 "언행 신중해야"
    전남인터넷신문 2024-12-27
    [전남인터넷신문]공공기관장이 '횡령'이란 말까지 들먹이며 직원을 질책한 데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기관장의 공적 언행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냈다.27일 인권위에 따르면 공공기관장 A씨는 기관 프로젝트 검토 과정에서 담당자 B씨에게 "사업 진행이 이뤄지지 않은 게 횡령한 것과 무엇이 다르냐"고 질책했다.B씨는 A씨가 인격권을 침해하는 발언을 해 수치심과 모욕감을 느끼는 등 피해를 봤다며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인권위는 A씨의 발언이 경영을 책임지는 기관장의 입장에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지적으로 보이는 점 등을 고려해 ...
  • 김주희
    제대 이후에도 고통은 그대로... 친밀감과 범죄의 경계를 교묘히 넘나드는 군내 성폭력
    The Psychology Times 2021-08-02
    [심리학 신문_The Psychology Times=김주희 ]2021년 5월 군내 성추행 및 2차 가해로 인해 극단적 선택을 한 공군 부사관의 사망 소식과 더불어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는 군내 성폭력 문제는 군 내부를 넘어서서 사회적으로도 큰 악영향을 초래한다. 군대라는 폐쇄적 공간에서 피해를 입게 된 군내 성폭력 피해자는 다양한 부정적 정서 및 상황을 경험하게 되며, 제대 이후에도 그 고통은 유지될 수 있다. 반드시 근절해야만 하는 군내 성폭력, 그 특징과 더불어 피해자에게 끼치는 악영향은 어떠한가. 군내 성폭력의 특징군대 내에서 ...
  • 신지아
    조금만 이따가 할게
    The Psychology Times 2025-01-10
    [한국심리학신문=신지아]그냥 오늘은 안 하고 싶다기말고사 당일 새벽까지도 넷플릭스를 정주행하고, 꼭 가자고 결심했던 헬스장은 몇 달째 모른 척...왜인지 남의 이야기가 아닌 것처럼 느껴집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말 들어보셨을 텐데요, 힘든 상황을 피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할 때 많이 쓰는 말입니다. 어차피 피할 수 없으니, 차라리 즐기라는 것이죠. 그런데 즐기는 것 말고 또 다른 선택지가 있습니다. 바로 '미루기'입니다.제출해야 하는 과제를 미루다 바로 전날이 되어서야 부랴부랴 했던 적, 거절하기 어려운 부탁을 계속 미 ...
  • 김정민
    책임을 넘겨받은 사람들의 이야기
    The Psychology Times 2024-12-31
    [한국심리학신문=김정민 ]'희생양'이라는 단어는 오래된 유래를 가지고 있다. 성경에 따르면, 유대인들은 속죄의 날에 두 마리의 염소를 선택했다고 한다. 한 마리는 신에게 제물로 바치고, 다른 한 마리는 마을의 모든 죄를 상징적으로 떠안고 광야로 쫓겨났다. 이렇게 죄를 짊어진 염소가 바로 '희생양'의 기원이다. 1. 희생양 (scapegoat)이란 무엇일까?오늘날 '희생양'은 어떤 문제나 실수를 해결하기 위해 특정 개인이나 집단이 부당하게 비난받는 상황을 묘사할 때 쓰인다. 예를 들어, 가정에서는 한 자녀가 "문제아"로 낙인찍혀 가족 ...
1 2 3 4 5
뉴스 기사와 댓글로 인한 문제 발생시 24시간 센터로 접수해주세요. 센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