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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109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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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건 제1차관, 이란에 '국내 선박' 억류 해제 요구
- 뉴스케이프 2021-01-13
- 최종건 외교부 제1차관은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이란을 방문해 세이에드 압바스 아락치(Seyyed Abbas Araghchi) 외교차관과 회담 및 업무 오찬을 갖는 한편, 자리프 외교장관, 헤마티 중앙은행 총재, 하라지 최고지도자실 외교고문, 졸누리 의회 국가안보외교정책위원장, 헤크마트니어 법무차관, 마란디 테헤란대 교수와도 연달아 만나 우리 선박 억류사건 해결 및 국내 이란 원화자금 활용 등 양국간 관심 현안에 대해 폭넓게 협의하고, 아락치 외교차관을 방한 초청했다. 최 차관은 상기 이란 지도층 인사들과의 면담에서 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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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분석] ‘中 비밀경찰서 동방명주’ 사건, 서울중앙지검 수사 본격화
- 와이타임즈 2024-02-03
- [‘동방명주 사건’ 중앙지검으로 이송, 수사 시작]중국이 한국에 설치한 비밀경찰서라는 의혹을 받았던 ‘동방명주’ 사건에 대한 수사가 우여곡절 끝에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검이 서울동부지검으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아 형사2부에 배당했기 때문이다. 지난 2022년 12월, 한강변에 위치한 선상 식당에서 중국 비밀경찰이 재한중국인 송환과 영사 업무를 진행했다는 의혹에 국정원과 경찰이 조사에 나섰으나, 성과 없이 사실상 종결된 바 있다. 수사의 발목을 잡은 것은, 현행 형법상 간첩죄는 6·25 직후 만들어져 ‘적국’을 위한 행위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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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쿠바, 서울-아바나 상주공관 개설 합의
- 와이타임즈 2024-04-29
- ▲ [아바나=AP/뉴시스] 8일(현지시각) 쿠바 아바나에서 학생들이 피델 카스트로가 이끄는 혁명군 수도 입성 제65주년 기념 퍼레이드를 환영하며 국기를 흔들고 있다. 카스트로는 1959년 1월 8일 혁명군을 이끌고 수도에 입성해 친미 독재 정권을 몰아내는 쿠바 혁명에 마침표를 찍었다.한국과 쿠바가 서울과 아바나에 각각 상주공관을 설치하기로 정식 합의했다.외교부는 송시진 조정기획관을 단장으로 하는 우리 정부 대표단이 지난 24~27일 쿠바를 방문해 쿠바 측과 이같은 내용의 외교공한을 교환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월14일 한-쿠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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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군, 프랑스와 교류 상징 옹기 술병 복원 전시 예정
- 전남인터넷신문 2023-07-12
- [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금으로부터 172년 전(前)인 1851년(조선 철종 2)에 프랑스 영사가 나주목사에게 받았다고 전해진 옹기 술병을 복원하고 전시할 예정이다. 프랑스 북서부 르 아브르항에서 출항한 프랑스 고래잡이배 르 나르발(Le Narval)호는 1851년 4월 비금도 해역에서 난파되었다. 조난된 선원 29명은 나주목사 겸 남평현감인 이정현(李正鉉) 등을 만났으나 의사소통이 되지 않았다. 그중 9명이 작은 배로 중국 상하이에 도착하여 프랑스 영사에 구조를 요청했고, 당시 프랑스 영사 몽티니(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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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분석] 결국 실체 드러난 美뉴욕 '中 비밀경찰서', 그럼에도 中 뻔뻔하게 전면부인
- 와이타임즈 2024-12-20
- [美뉴욕서 中비밀경찰서 운영 혐의 중국계 남성 유죄 인정]지난해 4월, 미국 뉴욕의 차이나타운에서 중국 한 지방의 향우회 간판을 걸고 운영된 것으로 지목된 중국 비밀경찰서와 관련해 향우회장 등 중국계 남성 2명이 연방수사국(FBI)에 체포되어 재판에 넘겨졌는데, 이 남성이 결국 유죄를 인정했다. 이는 사실상 중국이 중국계 인사를 통해 비밀경찰서를 운영해 왔다는 것을 인정했다는 점에서 이 문제가 미중관계에서 외교적 문제로 확산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가디언은 19일, “뉴욕 맨해튼에 중국 공안부 소속의 불법 비밀경찰서를 개설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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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년 전 막걸리vs샴페인, 나주에서 다시 써지는 한·불 외교사
- 전남인터넷신문 2023-08-14
-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기자]한국과 프랑스(한·불), 양 국가의 외교적 첫 만남의 계기가 됐던 1851년 프랑스 선박 비금도 표류 사건을 172년 만에 역사적으로 재조명하는 학술 포럼이 전라남도 나주에서 열리게 돼 주목된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21일 오후 2시 시청사 대회의실에서 ‘나주와 프랑스의 첫 만남’이라는 주제로 ‘한·불 학술 포럼’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학술포럼은 그간 알고 있던 한국과 프랑스 간 외교사의 판을 바꾸고 새로운 역사가 써지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한·불의 공식적인 첫 만남은 병인양요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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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 미성년자 등 여권으로 신분증 대체해 금융거래에 활용 가능
- 뉴스케이프 2021-01-02
- '재외국민보호를 위한 영사조력법'시행으로 보다 안정적인 영사조력이 가능해진다. 외교부는 2019년 1월 공포된 영사조력법이 하위법령 제정 등 2년 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2021년 1월 16일 본격 시행된다고 전했다. 이 법은 ▲형사절차, ▲범죄피해, ▲사망, ▲미성년자 및 환자, ▲실종, ▲위난상황 등 6개 유형별로 영사조력 내용을 구체적으로 담고 있어, 해외 체류하는 국민들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쉽게 찾아볼 수 있다.또한 여행경보, 어려움에 처한 우리국민에 대한 긴급지원, 해외 위난상황 발생 시 전세기 투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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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상선, 한-미 무역 증진 오리건주 공로상 수상
- 더밸류뉴스 2022-05-24
-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SM상선(대표이사 박기훈)이 포틀랜드 컨테이너 서비스 개설과 한-미 무역 증진의 공로로 미 오리건주 영사단으로부터 ‘글로벌 리더십 어워드(Global Leadership Award)’를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미 포틀랜드 미술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주 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서은지 총영사를 비롯해 영국, 벨기에, 캐나다 등 주요국 영사들과 오리건 주 정부 관계자와 항만청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SM상선 측에서는 최광국 미주영업실(미주본부) 상무가 회사를 대표해 수상했다. 오리건주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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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 여행 간 한인 남성, 보름째 행방불명
- 와이타임즈 2024-05-05
- ▲ [서울=뉴시스] 프랑스 파리의 상징 에펠탑. (사진= 뉴시스 DB)홀로 프랑스 파리를 여행하던 한국인 남성이 보름째 연락이 끊겨 당국이 소재 파악에 나섰다.김모(30)씨는 지난달 17일 프랑스에 입국했으며, 18일 지인을 만난 뒤 다음 날인 19일 저녁부터 연락이 두절됐다. 김씨는 행망불명 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행기를 꾸준히 올려왔다.가족들은 김씨의 행방을 찾기 위해 대사관의 영사 조력을 받아 현지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프랑스 한인회 측에도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대사관 측은 2일(현지시각) 홈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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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 한국인 선교사 체포…관계개선 먹구름
- 와이타임즈 2024-03-13
- ▲ [서울=뉴시스] 타스통신은 11일(현지시간) 한국인 백모씨가 러시아에 스파이(간첩) 혐의로 구금돼 있다고 보도했다. 백씨는 1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체포돼 지난달 말 모스크바로 이송 돼 악명 높은 레포르토보 교도소에 수감돼 있다. 그는 러시아 국가 기밀정보를 외국 정보기관에 넘겨준 혐의이며, 그의 사건은 일급기밀로 분류돼 있다. (사진 출처=A.Savin, Wikipedia) 한국인 선교사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간첩 혐의로 체포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악화한 한러 관계의 개선에 먹구름이 드리워졌다.러시아 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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