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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 662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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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혼부부 97만 4천 쌍, 전년 대비 5만 8천 쌍 감소
- 서남투데이 2024-12-10
- 2023년 11월 1일 기준 혼인 신고 5년 이내 신혼부부는 97만 4천 쌍으로, 전년 대비 5만 8천 쌍(5.6%) 감소했다. 이 중 초혼부부가 78.9%로 가장 많았고, 재혼부부는 20.7%를 차지했다. 혼인 1년 차 부부는 전년 대비 2.9% 증가했지만, 2년 차부터 5년 차까지의 신혼부부 수는 모두 감소세를 보였다.초혼 신혼부부 중 자녀가 있는 부부 비중은 52.5%로 전년보다 1.1%p 하락했다. 평균 자녀 수는 0.63명으로 전년(0.65명) 대비 감소했다. 맞벌이 부부의 유자녀 비중(49.6%)은 외벌이 부부(5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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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천구, 밤샘 긴급돌봄부터 보육교사 처우개선까지 `든든한 돌봄`
- 서남투데이 2025-03-04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안정적인 보육환경과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밤샘 긴급돌봄 서비스`, `보육교사 처우개선` 등 보육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먼저, `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서비스`를 연중 상시 운영한다. 양천구가 지난 2023년 전국 최초로 시행한 `밤샘 긴급돌봄 서비스`는 맞벌이 가정, 한부모 가정 등에서 부모가 출장, 야간 근무, 사고·입원 등 긴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심야 시간에도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양천구의 특화된 보육서비스다. 밤샘 긴급돌봄 어린이집은 영유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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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서구, 온 주민 함께 어울리는 소통 공간 탄생
- 서남투데이 2025-01-16
- 우장산동(우장산로 24-5)에 건립된 이 센터는 연면적 1,372㎡,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 규모로, 경로당, 프로그램실, 키움 센터, 주민 커뮤니티 공간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조성됐다. 센터는 1997년 지어진 내발산경로당 건물의 노후화로 어르신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게 되면서 재건축을 추진하게 됐으며, 구는 증가하는 노인 인구와 맞벌이 부부를 비롯해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복합복지센터를 건립하게 됐다. 주민들을 위한 복지시설들을 하나로 모은 복합복지센터는 지하에 공연과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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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구, 집안일 무료로 돕는 ‘서울형 가사서비스’ 접수기간 연장
- 서남투데이 2024-07-04
- 관악구 신림동에 거주 중인 김 모(42)씨는 “맞벌이 가정이다보니 퇴근 후 자녀를 양육하면서 집안일까지 하기 너무 힘들었는데, 서울형 가사서비스를 이용하며 집안일 도움도 받고 그 시간에 자녀를 돌볼 수 있어 죄책감도 덜고 정말 편해요”라고 말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관악구가 임산부, 맞벌이, 다자녀 가정 등 육아로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을 위해 집안일을 도와주는 ‘서울형 가사서비스’ 이용자 모집 기간을 7월 31일까지로 연장했다. ‘서울형 가사서비스’는 부모가 퇴근 이후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도록 가사일을 도와주는 사업으로,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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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인 가구 비중 30% 돌파…코로나 때문에 취업난
- 뉴스케이프 2021-06-22
- 지난해 1인 가구가 621만 가구를 넘어섰으며, 1인 가구 중 40%는 취업을 하지 않은 상태로 나타났다. 또한 1인 가구 3명 중 1명은 월 200만원을 못 버는 저임금 가구인 것으로 집계됐다.코로나19 영향으로 맞벌이 가구 비중은 줄었지만 6세 이하 자녀를 둔 맞벌이 가구 비중은 전년보다 소폭 늘었다.22일 통계청은 이 같은 내용의 '2020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맞벌이 가구·1인 가구 고용 현황'을 발표했다.지난해 10월 기준 1인 가구는 621만4000가구로 전년(603만9000가구)보다 17만5000가구 증가했다.1인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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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고의 돌봄, 국가가 책임진다.”
- The Psychology Times 2024-03-15
- [The Psychology Times=정연수 ]“현재 우리 사회는 저출생 심화로 학생 한명 한명이 소중한 상황이며, 맞벌이 가정 증가, 양육 환경 변화로 학교, 지역사회 등의 공적 돌봄에 대해 수요가 점점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학생들의 학생 격차와 사회성 결여 등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수업을 보완하는 다양한 형태의 방과 후 활동을 강화할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다.” 우리나라 맞벌이 가구는 46.3%로 전체 가구 의 절반에 가까운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최근 맞벌이 부부의 수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이들 맞벌이 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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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서울서베이` 결과 발표…통계로 본 서울시민・엄마아빠 현주소
- 서남투데이 2023-05-25
- 이번 조사는 ▲서울시민의 일상(코로나19와 함께한 시민의 문화/여가활동, 등) ▲서울 거주 외국인이 일상에서 느끼는 서울(외국인의 소속감, 서울의 이미지, 차별, 서울 거주 시 어려운 점, 서울거주/추천 의향 등) ▲미취학 자녀를 키우는 엄마 아빠의 일상(직주 근접, 가사 분담, 자녀 돌봄, 보육시설 만족도, 돌봄 정책 지지도, 여가 생활 등)에 초점을 맞춰 통계적으로 분석하고자 했다. 서울시는 이번 분석 결과를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을 만들어가는 각종 정책 개발과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서울 시민은 코로나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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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다양한 분야, 남녀의 모습을 조명분야, 남녀의 모습을 조명
- The Psychology Times 2022-09-06
- ▪ ‘21년 경제활동참가율의 남녀 격차는 19.3%포인트(p)로 지속적으로 감소▪ ‘21년 여성 임금근로자의 고용보험가입률 ’10년 대비 33.3% 증가 ▪ ‘21년 육아휴직 사용자 중 남성 비율 26.3%로 꾸준히 증가▪ ‘21년 난임 시술 이용 환자 수는 남녀 모두 ’17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 가사분담에 대해 ’공평하게 해야 한다‘는 인식은 남녀(57.9%, 67%) 모두 높으나, 실제로 ’공평하게 분담한다‘는 비율은 약 20% 수준으로 낮음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6일(화) 제27회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여 ‘2022 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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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애 장관, 1인가구, 한부모·다문화·맞벌이 가족 간담회 개최
- 여성일보 2021-12-07
-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은 12월 7일(화) 서울 양천구 가족센터(서울 양천구 신월6동 행정복합타운 3층)를 찾아 센터 이용 가족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가족센터(기존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상담·교육·돌봄 등 지역사회 가족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현재 전국 245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구체적으로 국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한곳에 모아 주민 접근성을 높이는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복합화 사업*을 통해 가족센터 시설 건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양천구 가족센터는 올해 문을 연 생활 사회기반시설(S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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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시, ‘아이누리 돌봄센터’ 14~16호점 개소
- 경기뉴스탑 2022-06-10
- 시흥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시흥)=육영미 기자]시흥시가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줄 ‘아이누리돌봄센터’의 16호점(은행동 네이처포레)’을 개소(5월 9일)한 데 이어 14호점(목감동 리벤티움)과 15호점(배곧1동 센텀베이2차)을 지난 6월 7일부터 개소해 맞벌이 가정의 고민을 덜고 있다. 특히 은행동과 목감동, 배곧1동은 증가하는 아동 돌봄 수요에 비해 돌봄 관련 시설이 부족한 상황에서 이번 돌봄센터 14~16호점의 설치․운영은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에 단비 역할을 해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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