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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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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 유길남
    농업박물관서 동짓날 풍속 즐기세요
    전남인터넷신문 2022-12-20
    [전남인터넷신문/유길남 기자]전라남도농업박물관은 22일 오전 10시부터 박물관 내 농경문화체험관에서 동지(冬至) 문화 풍습을 재현하는 ‘동짓날 민속체험 행사’를 개최한다.이날 행사는 24절기 중 하나인 동짓날의 의미를 알아보고 점차 잊히는 절기 음식문화 풍습을 재현하기 위해 마련했다.옛 농가 분위기가 물씬 묻어나는 전통 초가 옆 농경문화체험관 일원에서 진행되는 ‘동짓날 민속체험 행사’는 박물관에서 준비한 재료를 이용해 참가자들이 직접 새알심(단자)을 빚어 팥물이 끊는 가마솥에 넣고 팥죽을 쑤어 먹는 동지죽 체험으로 이뤄진다.부대행사 ...
  • 유길남
    손톱꽃물 들이는 추억나들이 즐기세요
    전남인터넷신문 2022-07-27
    [전남인터넷신문/유길남 기자]‘손대면 톡 하고 터질 것만 같은 봉숭아꽃으로 추억의 손톱꽃물 들여 보세요.’전라남도농업박물관(관장 임영호)은 8월 2일부터 봉숭아꽃이 질 때까지(매주 월요일 휴관일 제외) 박물관 야외전시장에서 매염염료가 함유된 봉숭아꽃을 이용해 손톱을 예쁘게 치장하는 ‘봉숭아물들이기’ 체험행사를 운영한다.봉숭아물들이기는 우리나라 고유의 풍습이다. 손톱을 빨갛게 물들여 질병을 예방하고 귀신도 쫒아낸다는 축귀의 의미가 있다. 또 아름다워지고 싶은 여인들의 소박한 미용법이기도 하다. 첫눈이 올 때까지 손톱에 봉숭아물이 지워 ...
  • 박마틴
    서귀포시, 제25회 한라산 청정고사리 축제 비대면 개최
    뉴스포인트 2021-04-15
    [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서귀포시 남원읍과 남원읍축제위원회에서는 2021년 4월 14일 ~ 4월 30일 보름동안 제25회 한라산 청정고사리 축제를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한다.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하여 전년도 취소가 되었던 고사리 축제는, 올해 대면축제가 어려운 실정에서 비대면(온라인) 형태로 축제를 개최함으로써 지역축제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다.축제 주요내용으로는 고사리 영상컨텐츠 제작, 그림그리기 대회가 추진될 예정으로 영상컨텐츠는 고사리 음식 요리레시피(오일파스타, 궁중떡볶이, 비빔밥, 빙떡, 볶음)와 전통풍습재현(삶고 ...
  • 이동재
    "술에도 제철이 있다" 계절을 대표하는 전통주는?
    뉴스포인트 2021-03-08
    [뉴스포인트 이동재 기자] 우리 전통주에는 계절감과 풍류가 깃들어 있다. 이는 술을 계절마다 다르게 빚고 즐기는 것을 의미한다. 술을 빚는 때에 따라 그 계절에 피는 꽃이나 과실 등 여러 가지 향이 다른 자연재료를 첨가함으로써 맛과 향이 다른 가향주를 즐겼다.그렇다면 봄, 여름, 가을, 겨울에 어울리는 술은 무엇인지 그리고 특징을 알아보자.(사진= 면천 두견주와 술샘이화주)◆ 봄, 이름에 꽃이 들어간 두견주와 이화주봄에는 제철 꽃이나 과실을 이용한 술이 유명하다. 국가중요무형문화재로도 인정받은 진달래꽃으로 빚은 약주 면천두견주가 대 ...
  • 김승룡
    장성 기영정서 480년 만에 ‘송흠 선생 금의환향’ 재현
    전남인터넷신문 2023-10-21
    [전남인터넷신문] “금의환향을 경하드리는 바이오, 모두 축하연에 듭시다~”호남의 대표 문인이자 관료였던 지지당 송흠(1459~1547) 선생의 금의환향을 기리는 풍류연이 480년 만에 전남 장성군 삼계면 사창리 기영정 정자 에서 21일 오전 10시 재현됐다.보통 축하연이 아니라 중종 임금이 관직을 그만두고 낙향한 85세의 송흠 선비를 아까워하면서 특별히 정자를 하사하고 주연을 베풀도록 한 그날을 되살렸다.중종이 청렴한 관료생활과 덕망으로 신망을 받던 송흠을 1541년 의정부좌참찬에 제수하였으나 나이를 이유로 사직하고 고향인 장성에 ...
  • 김동국
    영암 오일장의 곰밤부리
    전남인터넷신문 2022-04-11
    [전남인터넷신문]시골에서 봄철 먹거리의 주연은 나물이다. 4월 10일 방문한 영암군 영암읍 오일장 또한 봄나물로 가득했다. 이곳저곳이 봄나물을 캐서 팔러 나온 어르신들의 좌판이 펼쳐져 있었다. 달래, 두릅, 떡쑥, 쑥부쟁이, 쑥, 머위, 미나리 등 봄 식탁을 향긋하게 해주는 나물류는 많았으나 몇 년 전과 비교해 보았을 때 봄나물을 채취해서 판매하는 사람들의 수와 나물의 종류는 많이 줄어들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곰밤부리였다. 몇 년 전에 영암읍 오일장을 방문했을 때는 몇 군데에서 판매되는 것을 보았는데, 이번 방문에서는 한 군에서 ...
  • 김승룡
    세네갈의 차 문화, 아타야
    전남인터넷신문 2024-02-26
    [전남인터넷신문]아프리카의 세네갈은 2021년에 약 8,000톤의 차를 소비했다. 이는 세계 48위에 불과하나 화약차(gunpowder tea, 잎이 총탄 모양으로 말린 고급 녹차)의 대표적인 소비국이다. 세네갈에서는 15~60세 인구의 80% 이상이 식사 후 차를 마시는 전통 풍습이 있다. 중국 화약 녹차의 주요 소비국인 세네갈은 1960년 독립할 때까지 프랑스 식민지였다. 주요 언어는 프랑스어이나 아랍어와 39개 부족 언어가 사용된다. 세네갈에는 고유문화가 있는데,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차 대접 문화이다. 차는 아프리카에서 발명 ...
  • 김승룡
    화훼 꽃말과 반려동물
    전남인터넷신문 2024-02-29
    [전남인터넷신문]꽃말은 아름다운 꽃을 더욱더 낭만적으로 만든다. 꽃말은 꽃을 선물할 사람을 생각하면서 꽃에 관심 갖게 하고 공부를 하게 만든다. ‘이별’이나 ‘싫어한다’라는 꽃말이 있는 꽃인데도 아름답다는 이유만으로 꽃을 선물했을 때는 꽃 선물의 의도와는 다른 결과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꽃말은 언어를 대신하는 상징어로 대중성이 있다.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 다양한 의사소통 도구가 있고, 마음속 말을 표현할 수 있는 분위기가 개선되었으나 그렇지 못했던 시절에 꽃말은 낭만적이면서도 의사 전달에 요긴하게 사용되었다. 상징어인 꽃말의 기원설 ...
  • 김해인
    세계인들, 재외한국문화원에서 다 함께 설날 즐긴다
    서남투데이 2023-01-20
    아시아, 유럽, 미주, 아프리카 등 전 세계에서도 우리 설날의 온정과 흥겨움을 나눈다.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이하 해문홍)은 설날을 맞이해 22개국 25개 재외한국문화원․홍보관(이하 한국문화원)에서 다양한 설날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음력설 문화가 자리 잡고 있는 아시아에서는 주재국과 우리 설 문화를 비교, 체험할 수 있다. ▲주홍콩한국문화원은 한국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과 한글 디자인 홍바오(紅包, 붉은 봉투) 나눔 행사를, ▲주동경한국문화원은 한복 액자와 수제 도장 만들기 등 체험행사를, ▲주인도네시아한국문화원 ...
  • 김동국
    화훼 소비와 설 명절
    전남인터넷신문 2021-02-09
    [전남인터넷신문]화훼농가의 시름이 커지고 있다. 예년 같으면 졸업식과 발렌타인데이, 결혼식 등으로 꽃시장에 활기가 넘칠 때이지만 코로나19 재난 이후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화훼 소비가 급감해도 화훼 농민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 장미처럼 특정 품목에 맞춘 시설을 갖추고, 묘목을 입식해서 재배하고 있는 농가들은 코로나19가 종식되거나 상황이 개선되기를 바랄 뿐 품목을 바꾸지 못하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설을 맞이하고 있다. 우리나라 화훼 농민들이 우울한 설을 맞이하고 있는데 비해 중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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