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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0 1,513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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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서구, 내달 7일까지 설 명절 맞아 청렴 홍보주간 운영
- 서남투데이 2025-01-23
- "선물보다는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설 명절 보내세요" 명절을 앞두고 관행적으로 오갈 수 있는 선물 수수 행위 등을 근절하고 청렴한 설 명절을 보내자는 취지다. 구는 대내외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강서구 전 직원과 구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청렴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주요 내용은 ▲청렴 서한문 게시 ▲부패 관행 근절 캠페인 전개 ▲청탁금지법 바로 알기 홍보 등이다. 청렴 서한문은 직원과 구민을 대상으로 각각 게시됐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서한문엔 명절, 인사철 관행적 선물 수수 근절 등의 청렴 준수사항이 담겨 있다. 구민들에게는 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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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는 직업반의 비진학 확인서 제출 관행을 점검하라.
- 전남인터넷신문 2021-12-07
-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일반고에 진학했지만 3학년 학생들이 진로변경을 희망하는 경우가 있다. 교육·노동당국은 이들을 위해 직업과정 위탁교육제도(이른바, 직업반)를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 광주 관내 일부 직업훈련기관에서 3년 전 폐기된 비진학 확인서를 필수 제출하도록 직업반 학생과 보호자에게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비진학 확인서 제출을 의무로 정한 법적 근거를 찾을 수 없고, 직업교육을 위해 필요한 서류로 보이지도 않는다. 이처럼 직업훈련기관이 학생과 보호자에게 대학 등 상급학교 비진학을 확인하는 것은 헌법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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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 ‘벼 드문모심기’ 시연회 개최
- 경기뉴스탑 2021-05-07
- 안성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는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생산비와 노동력 절감을 위해 ‘벼 드문모심기’ 재배 기술을 확대 보급하고자 7일 서운면 송산리에서 안성시쌀연구회원들을 대상으로 벼 드문모심기 시연회를 가졌다. 드문모심기는 단위면적당 필요한 육묘상자 수를 절감하는 재배기술로 ▲ 육묘상자 당 볍씨 파종량을 280~300g(관행 130~180g) 내외로 밀파하여 모본수를 적게 하여 드물게 심는 것으로 ▲ 이앙 시 재식본수는 3~5개(관행 10~15개), 재식밀도는 3.3㎡ 당 50~60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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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분석] 韓日中정상회담, 이번엔 中버르장머리 고쳐야 한다!
- 와이타임즈 2024-04-11
- [5월 개최 예정인 韓日中정상회담, 기본 전제가 잘못됐다]한국·일본·중국 3국 정부가 오는 5월 26~27일을 전후해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방안을 최종 조율하고 있다. 韓日中정상회담이 국제정세가 민감한 시기에 열린다는 것은 당연히 환영할만한 일이지만 문제는 기본 전제가 잘못되어 있다는 점에서 이번엔 반드시 중국의 버르장머리를 고쳐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일본의 요미우리신문은 10일, “지난해 11월 3국 외무장관은 부산에 모여 3국 정상회의를 이른 시일 안에 열자고 뜻을 모은 바 있었는데, 이번에는 한국에서 열기로 했다”면서 “5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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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유통분야 납품업자 서면실태조사 결과 발표
- 서남투데이 2024-12-01
- 공정거래위원회는 2024년 유통분야 납품업자 서면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온라인쇼핑몰을 중심으로 불공정행위가 심화되고 있어 거래 관행 개선과 법 집행 강화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대규모유통업체와 거래하는 납품업체 7,600개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4년도 유통분야 서면실태조사 결과를 지난 29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규모유통업체의 거래관행이 개선되었다고 응답한 비율은 85.5%로, 전년 대비 5.2%p 감소했다. 특히 온라인쇼핑몰의 거래관행 개선 응답률은 69.3%로 가장 낮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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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희 경기도의원, 공정과 안전 기반 의정활동 '우수의원' 영예
- 오산인터넷뉴스 2025-01-08
- 【오산인터넷뉴스】(국민의힘, 용인1)이 공정한 행정과 도민 안전망 강화를 위한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 받아 2024년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 의원은 지난 11월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형식적 관행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 개선을 제안하며 도정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행정사무감사에서 이영희 의원은 경기 소방재난본부의 피복비 이면거래와 입찰 회피 관행을 강하게 비판하며, 공공재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의원은 “도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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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행적 버스노선, AI 통한 과학적 기준 마련...실효성 중심 개편
- 서남투데이 2024-02-21
- 그동안 많은 지자체에서 버스 승객 하차정보(하차지점, 하차인원) 데이터 부족으로 실질적 대중교통 수요 파악이 어려워 민원, 의회 요구 등에 의한 노선개편을 관행적으로 추진해 왔다. 버스 단일요금제를 시행하는 지자체에서는 버스를 탑승할 때 교통카드를 태그 하는 방식으로 요금을 지불하고 있어 승차정보에 대한 데이터는 있지만, 하차 시에는 태그를 건너뛰는 경우가 많아 하차정보 데이터를 수집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하차정보가 부족함에 따라 수요가 없는 곳에 버스정류장이 새롭게 들어서거나 불필요한 버스노선 연장‧변경 등으로 시민 불편은 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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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분석] 中향해 칼 빼든 美, 또다시 무역전쟁 선포
- 와이타임즈 2021-10-06
- ▲ CSIS에서 대 중국 무역전쟁을 선포한 캐서린 타이 대표 [사진=CSIS][“세계 번영 약화시킨 중국, 무역법 301조 발동” 가능성 제기]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또다시 중국을 향해 무역 제재의 칼을 빼들었다. 지난 트럼프 정부 시절 고율 관세 부과 등 강경한 대중(對中) 통상 전략을 더욱 강화하고 확대하겠다면서 사실상의 무역전쟁을 선포한 것이다.미국의 무역 정책 총사령탑인 캐서린 타이(Katherine Tai)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4일(현지시간)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초청 연설에서 바이든 정부 출범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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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청렴실천 공동 선언…"반부패·청렴문화 확산"
- 서남투데이 7시간 전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일 오전 인천시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의회, 인천광역시교육청 등 3개 기관장이 모여 `인천 3대 기관 청렴실천 공동선언식`을 개최하고, 반부패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선언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의장,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참석했다. 이들은 청렴 실천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통한 청렴문화 조성 ▲부정부패와 불공정한 관행 및 특혜 배제 ▲시민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청렴 행정 실현 ▲부패방지를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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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권익위, 지자체 퇴직예정 공무원 최근 4년간 781억여원 예산 낭비
- 뉴스케이프 2020-12-29
- 대부분의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들이 여전히 장기재직‧퇴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국내‧외 연수 및 고가의 기념금품을 지급해 예산 낭비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2015년 12월 권고한 ‘예산을 이용한 과도한 장기근속‧퇴직 기념금품 제공 관행 개선’에 대한 전 지자체 대상 이행점검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지자체의 2016년~2019년까지 장기근속‧퇴직 공무원 지원현황을 점검한 결과, 234개 지자체가 가족을 포함한 5만 3697명에 총 781억여원을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국민권익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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