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41-50 112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
- 경기도, 저탄소 벼 논물관리 기술보급 사업 대상자 모집
- 경기뉴스탑 2023-09-27
- 경기도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경기도가 농업분야에서도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저탄소 논물관리 기술보급 시범사업에 참여할 농업경영체를 다음 달 6일까지 모집한다.저탄소 논물관리 기술은 벼가 물에 잠겨있는 동안 토양 속 미생물에서 배출되는 메탄을 감축하는 기술로, 모내기 1달 이후 2주 이상 논에 물을 빼는 ‘중간 물떼기’와 벼가 여무는 시기에 2~3㎝ 깊이로 물을 댔다가 마르면 다시 대는 방식의 ‘논물 걸러대기’ 만으로도 논 1ha당 1.94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가 있다.시범사업자로 선정된 1 ...
-
-
- 전남도, 환경친화형 축산 육성에 3천137억 투입
- 전남인터넷신문 2022-02-25
- [전남인터넷신문/유길남 기자]전라남도가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와 축산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환경친화형 축산 육성에 올해 총 3천137억 원을 들여 축산업 혁신과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전남도는 ▲탄소중립 축산환경 조성 ▲스마트 축산기반 확대 ▲조사료 생산 및 축산물 품질 고급화 ▲경영안정 및 미래 성장산업 육성 ▲반려동물 보호 강화 등 5대 전략과제 56개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전략 과제별로 탄소중립 축산환경 조성에는 가축분뇨개별처리시설 120억 원, 축산 악취저감제 공급 66억 원, 저메탄 조사료 종합유통센터 180억 원 등 ...
-
-
- 감 껍질, 소 메탄가스 억제에 유용
- 전남인터넷신문 2023-05-25
- [전남인터넷신문]감의 용도는 무궁무진하다. 곶감의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감 껍질 또한 퇴비, 가축의 사료, 차 등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으나 곶감 산지에서는 곶감 만들기 작업에 바빠 부산물인 감 껍질의 처지가 곤란한 정도이다. 이는 우리나라 곶감 산지만의 문제가 아니다. 일본이나 대만에서도 마찬가지인 듯하다. 대만의 최대 곶감 산지인 신죽현(新竹縣) 신포진에서는 감 껍질의 활용방안을 찾다가 염색에 활용하고 있다. 감 껍질을 끓는 물에 넣고 끓여서 염료를 추출한 다음 염색에 이용하고 있다. 그런데 염색한 직물의 수요는 많지가 않아 ...
-
-
- 제2의 농업 온실가스, 아산화질소
- 전남인터넷신문 2021-12-13
- [전남인터넷신문]아산화질소(N2O)는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온실가스 중에서 이산화탄소, 메탄 다음 배출량이 많다. 우리나라 농업에서 배출되는 제1의 온실가스는 메탄이며, 그다음이 아산화질소이다. 아산화질소는 일산화질소(NO), 이산화질소(NO2)처럼 질소와 산소의 화합물로 세계적으로 농업에서 배출되는 양이 70%가 될 정도로 비율이 높다. 주로 질소 기반 비료가 미생물인 질화균이나 탈질균에 의해 변화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가스이다. 아산화질소는 대기 중의 농도가 낮으나 단위농도당 온난화를 초래하는 능력(지구온난화계수)이 높다. ...
-
-
- 유기농과 탄소감축 농산물의 관계 설정
- 전남인터넷신문 2021-12-29
- [전남인터넷신문]유기농(有機農)의 사전적 의미는 화학비료나 농약을 쓰지 아니하고 유기물을 이용하는 농업 방식이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정의한 유기농은 3년 이상(다년생 이외 작물은 2년) 화학비료나 화학 농약을 쓰지 않고 유기물을 이용해 생산하는 방식이다. 이런 농작법으로 재배한 것이 유기농산물이다. 유기농과 유기농산물은 환경과 건강 그리고 생산자의 소득 측면에서 권장되고 있다. 환경 측면에서는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생태계의 다양성을 유지하고, 환경을 보존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주장이 ...
-
-
- LG화학, 국내 최초 독자기술 탄소저감 설비…“포집 이산화탄소로 플라스틱 생산”
- 더밸류뉴스 2022-11-17
- LG화학(대표이사 신학철)이 이산화탄소로 플라스틱의 원료를 생산하는 획기적인 탄소저감 설비를 구축해 2050 넷제로 달성 기반을 마련한다.LG화학은 공장에서 포집한 이산화탄소와 부생가스인 메탄을 사용해 플라스틱을 만드는 메탄건식개질(DRM, Dry Reforming of Methane)설비를 구축한다고 17일 밝혔다. DRM은 CCU(이산화탄소∙포집∙활용) 기술의 한 종류로 기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50% 이상 저감하고 주요 플라스틱 원료를 생산하는 획기적인 탄소저감 설비다.LG화학은 이번 DRM 공장을 외부 라이선스 기술이 아닌 ...
-
-
- LG화학, 충남 대산에 연 5만톤 수소 NCC 공장 건설한다
- 더밸류뉴스 2022-06-20
- LG화학(대표이사 신학철)이 석유화학 열분해 공정을 저탄소 공정으로 전환하기 위해 ‘2050 넷제로(Net-Zero)’ 목표 달성을 두고 수소 생산에 본격 나선다.LG화학은 2024년 2분기까지 충남 대산 사업장에 연산 5만톤 규모의 수소 공장을 건설한다고 20일 밝혔다.공장에는 메탄가스를 고온의 수증기와 반응시켜 수소로 전환하는 기술이 적용된다. NCC(나프타크래킹센터) 공정상 확보 가능한 부생 메탄을 원료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생산된 수소는 다시 NCC 열분해로 연료로 사용된다. LG화학이 부생 수소와 별개로 수소 ...
-
-
- 수원시 농업인들,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선다
- 뉴스포인트 2021-06-07
- 5일 탑동시민농장에서 수원시 농업인들이 탄소중립 실천을 약속하는 손피켓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뉴스포인트 김용호 기자] 수원시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 단체들이 탄소중립 실천을 약속했다.수원시농업기술센터와 수원지역 10개 농업인단체들은 5일 오후 2시 탑동시민농장 잔디밭에서 ‘2050 탄소중립 실천운동 결의대회’를 갖고 농업분야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했다.이날 결의대회에는 한국농촌지도자수원시연합회, 한국생활개선회수원시연합회, 한국농업경영인수원시연합회, 수원시4-H지도자협의회 등 농업인단체와 쌀연구회, 시설채소연구회, 포도연구 ...
-
-
- 남극 과학자들, 2.8㎞ 깊이로 얼음층 뚫어 120만년 전 얼음에 도달
- 와이타임즈 2025-01-10
- ▲ 남극지에서 드릴링을 하는 연구원 [사진=남국연구소]남극에서 과학자들이 얼음층에 2.8㎞ 깊이의 구멍을 뚫는 데 성공해 최소 120만 년 전에 얼었던 얼음까지 닿았다고 9일 말했다.100만 년 기간의 얼음을 분석하면 지구의 대기와 기후가 그간 어떻게 변해왔는지에 많은 단서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빙하기 사이클이 어떻게 변했으며 대기 탄소가 기후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도 말해줄 수 있다.16명의 여러 나라 과학자와 지원 요원들은 4년 동안 여름철마다 얼음 코어 드릴링을 해왔다. 이 남극 여름철의 평균 기온은 마이너스 35도였다. 이 ...
-
-
- 한화오션, ‘가스텍 2023’서 친환경 기술력 인정받아
- 더밸류뉴스 2023-09-08
- 한화오션(대표이사 권혁웅)이 해외 주요 선급으로부터 친환경 기술에 대한 다양한 인증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과시했다. 한화오션은 8일 가스관련 분야 세계 최대 전시회인 ‘가스텍(GASTECH) 2023’에 참여해 노르웨이 선급인 DNV, 미국 선급인 ABS로부터 친환경 기술과 무탄소 선박에 대한 기술을 승인받는 등 다양한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한화오션은 노르웨이 선급 DNV으로부터 7만㎥급 초대형액화이산화탄소운반선(LCO2운반선)에 적용되는 화물창에 대한 기본승인을 획득함과 동시에 국내 조선소 최초로 선박수중방사소음 측정기관으로 인증 ...
-
뉴스 기사와 댓글로 인한 문제 발생시 24시간 센터로 접수해주세요.
센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