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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0 65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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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 고구마빵과 피낭시에
- 전남인터넷신문 2021-01-15
- [전남인터넷신문]고구마에 대한 원고가 쓸 일이 있어서 해남에 있는 고구마빵 전문점에 주문 상담을 했다. 1월 13일에 주문 상담을 했는데, 1월 말쯤 택배가 가능하다는 답을 받았다. 이유는 예약받은 것이 많아서이다. 코로나19로 다들 장사가 안된다고 난리인데, 빵을 만들고 만들어도 그날그날의 주문에 대응하지 못하는 것은 신기할 정도이다. 맛있고, 모양 좋은 빵이 널려 있는데, 주문하고 나서 보름 이상 기다려야 구매할 수 있는 빵! 그것은 해남읍에 있는 해남고구마빵 전문점‘피낭시에’의 이야기이다. 피낭시에(Financier)는 프랑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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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화 칼럼] 인생도 재방송이 되나요
- 와이타임즈 2023-11-15
- ▲ [사진=Why Times]몇 년 전 공영방송 아침 프로그램에서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일자리’가 생방송 된 후 많은 분들이 상담센터에 찾아왔다. 교육과 상담, 사회공헌형 일자리 창출을 포함한 서울시 50+지원정책은 50세부터 64세의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지만 찾아온 분들의 나이는 40대부터 70대까지 폭이 넓었다. 청장년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일을 하고자 하는 열망이 얼마나 큰 지를 보여주는 현상이다.일이라는 말 속에는 일자리, 일거리, 소일거리, 사회공헌, 재능기부, 자원봉사가 두루 포함이 되지만 퇴직한 후에도 직업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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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데믹 지나며 ‘문학의 가치’ 재조명... 요즘 대세는
- 케이앤뉴스 KN NEWS 2021-06-15
- 팬데믹 시대를 지나며 잊혀져 가던 문학의 가치가 재조명받는 분위기다. 코로나19 이후 일상은 물론 사람 간 관계의 방식 역시 급변하면서 인간 삶의 의미를 일깨우는 문학의 장르적 특성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따뜻한 상상으로 현실을 위로하는 판타지 소설과 다정한 언어로 사랑과 희망을 노래하는 시집들이 꾸준한 강세다. ▲ 예스24: 팬데믹 지나며 ‘문학의 가치’ 재조명 따뜻한 위로 담은 소설·시 대세로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의 집계 결과 2019년 -9.6% 역성장했던 ‘소설·시·희곡’ 분야 도서 판매량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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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밸류 유통] 오리온·아성다이소·쿠팡... "밸런타인데이 기획전 쏟아져"
- 더밸류뉴스 2022-02-07
- ◆오리온, 밸런타인데이∙화이트데이 한정판 선보여오리온(대표 이경재)은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톡톡 러브스토리', '설렘유발 하트박스', '심쿵주의 초코가 필요해' 등 온라인 전용 시즌 한정판 선물세트 3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톡톡 러브스토리’는 수제 바크 초콜릿을 재해석해 아몬드, 헤이즐넛, 그래놀라 등 다양한 재료들을 넣어 만든 톡핑, 진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마켓오 초콜릿과 투유 등 오리온 대표 프리미엄 초콜릿들로 구성했다. ‘설렘유발 하트박스’는 톡핑, 마켓오 초콜릿, 마이구미 복숭아, 포도알맹이 등 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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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게 화가 나는 당신, 혹시 불안한가요?
- The Psychology Times 2024-02-28
- [The Psychology Times=이나경 ]대학생 A 씨는 요즘 불면증에 시달린다. 미래에 대한 걱정들이 꼬리를 물고 늘어져 도통 잠이 오지 않는다. 공모전에서 상을 탄 SNS 속 동기의 모습, 스펙을 쌓아나가는 친구들의 소식을 들을 때마다 뒤처지는 듯한 자기 모습에 때때로 가슴이 답답해진다. 이러다 실패자가 되는 것은 아닌지 두려움을 느낀다. 수많은 걱정 속에서 머리는 지끈지끈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짜증만 늘어나는 제 모습에 또다시 실망하는 일상이 반복되고 있다. 왜 불안하면 스트레스를 받을까?앞선 A 씨의 사례와 같이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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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포영화를 볼 때 눈을 감으면 덜 무서울까?
- The Psychology Times 2024-04-01
- [The Psychology Times=채수민 ]장재현 감독의 오컬트 장르 영화, ‘파묘’가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누적 관객 수가 1000만 명을 넘어서면서 한국 오컬트 영화 중에서는 첫 천만 영화를 달성했다. 필자는 오컬트 장르를 좋아하지만, 겁이 많기 때문에 영화관에서 이 영화를 볼 엄두는 나지 않았다. 그래서 VOD로 공개될 때까지 기다리기로 했다. 아무리 무서운 영화라도 대낮에 가족들이 있는 거실에서 보면 덜 무섭기 때문이다. 물론 겁쟁이인 필자는 이런 상황에서도 무서운 장면에서는 눈을 반쯤 감고 본다. 두려운 감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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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 과잉의 시대, 표정 없는 주인공들
- The Psychology Times 2022-10-10
- [The Psychology Times=이지현 ]여러분은 감정을 잘 표현하고 계신가요?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 내 감정을 드러내지 않으려고 애써 숨기려고 노력하고 있지는 않으신지요. 오늘날은 ‘감정 과잉’의 시대로 알려진 동시에 ‘무표정’의 시대라고 생각되곤 합니다. 여러 SNS 채널을 통해 사람들은 수없이 자기 감정을 드러내고, 메신저의 이모티콘들이 다양해지면서 나의 감정을 말하는 게 어쩌면 더 쉬워졌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감정을 드러내기가 더 쉬워진 상황에서도 사람들은 사회가 더 차갑고, 냉랭해지고 있다고 말하기도 하고,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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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 (나종호 지음)
- The Psychology Times 2022-05-27
- "그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 이야기다"우리 사회 다양한 존재들의 삶을존중과 경애의 시선으로 풀어낸 감동의 기록 예일대 정신과 나종호 교수가 들려주는 공감과 연결의 이야기 덴마크에는 사람 도서관(Human Library)이 있다. 여느 도서관처럼 이곳에서는 일정 기간 동안 무료로 책을 대여해준다. 차이가 있다면 책이 아닌 ‘사람’을 대여 해준다는 점이다. 대여 기간도 좀 다르다. 1-2주가 아닌 30분 동안 내가 빌린 사람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소수 인종부터 에이즈 환자, 이민자, 조현병 환자, 노숙자, 트랜스젠더, 실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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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요즘 정신건강은 어때?"
- The Psychology Times 2024-03-28
- [The Psychology Times=김민서 ]“정신과에 방문하고 싶은데, 다른 과와 다르게 정신과에 가는 것이 겁이 나기도 하고 두려워요.”사회 초년생인 OO 씨(가명)는 직장 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오랜 기간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 잠이 들려고 하면 끝내지 못한 업무가 떠오르고 회사에서는 상사와의 마찰로 말 그대로 하루 종일 ‘압도’되어 있다. OO 씨의 부모님은 여러 차례 정신과 진료와 상담을 권하였지만, OO 씨는 매번 얼버무리며 대화를 피하였다. OO 씨는 자신이 스트레스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다는 것을 알고 정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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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중] 사람을 빌려드립니다
- The Psychology Times 2024-04-04
- [The Psychology Times=김민서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 - 나종호사람을 빌려드립니다필자는 이 책을 통해 ‘사람 도서관’을 처음 접하였다. 사람 도서관은 덴마크 사회운동가 로니 에버겔이 창안한 것으로, 대중의 낙인과 편견을 가장 효과적으로 줄이는 방법은 그 집단의 구성원을 직접 만나는 일이라는 점을 전제로 시작되었다. 이 도서관에서는 알코올 중독자, 성 소수자, 조현병 환자 등 주변에서 접하기 어렵거나 편견을 갖기 쉬운 대상과 30분가량 자유로운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로니 에버겔은 우리 사회에서 장애를 가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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