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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0 1,771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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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국산화 개발 '액랭식 초급속 충전케이블' 상용화
- 더밸류뉴스 2022-07-06
-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이 최근 액체냉각방식(이하 ‘액랭식’)의 초급속 충전케이블을 국산화 개발하고 본격 상용화에 나선다.LS전선 관계자는 “냉각 방식에 대해 미국과 일본에서 특허 등록을 완료하고, 국내 출원을 진행 중이다”며 “국내외 주요 충전기 제조사 등과 상용화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 전기차 기술 표준화에 따라 향후 본격 보급될 400kW 이상 초급속 충전기는 급속 충전기(50kW-250kW)의 공랭식(空冷式)이 아닌 액랭식(液冷式)을 적용한다. 초급속 충전기는 급속 충전기에 비해 충전 시간이 2배 이상 빠르다.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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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RE100’ 확대 추진하며 ESG 경영 강화
- 케이앤뉴스 KN NEWS 2021-06-14
- LS전선은 14일 ESG 경영 비전인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No.1 친환경 케이블 솔루션’을 선포하고,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구자엽 LS전선 회장이 LS타워에서 ESG 경영 비전 선포 기념사를 하고 있다.LS전선은 ESG 위원회와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친환경 제품 개발과 안전 관리 등을 강화하며, 2050년까지 전 사업장에서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RE100’을 추진한다. LS전선은 핵심과제로 △녹색 인프라 혁신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안전 최우선 사업장 구현 △공정하고 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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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아시아, 베트남에 해저 케이블 첫 공급
- 케이앤뉴스 KN NEWS 2021-03-24
- LS전선아시아는 23일 베트남 자회사인 LS-VINA가 베트남 남부 탄푸동성의 해상풍력 발전 단지 조성 프로젝트에 해저케이블을 납품한다고 발표했다. ▲ (사진) LS전선아시아 LS-VINA 공장 내부고객은 베트남 내 플랜트 전문 건설업체인 PCC1(Power Construction Joint Stock Company No.1)이며 계약 금액은 약 500만달러 규모로 2021년 안에 납품을 완료할 예정이다.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은 2030년까지 총 10GW에 육박하는 풍력발전 능력을 계획하고 있으며 중국, 대만, 한국, 일본에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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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차세대 초전도 케이블 개발 성공
- 케이앤뉴스 KN NEWS 2021-10-13
- LS전선은 최근 차세대 초전도 케이블 개발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 (사진) 차세대 초전도 케이블(3상동축 초전도 케이블)초전도 케이블은 송전 중 전력 손실이 거의 없고 대용량 송전할 수 있으며, 전자파도 발생하지 않아 대표적인 친환경 에너지 제품으로 불린다. 이번에 개발한 차세대 제품은 초전도층의 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전력 전송량을 기존보다 20% 이상 늘리면서도 생산비는 10% 이상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LS전선은 한국전력 고창전력시험센터에서 전력연구원과 함께 약 2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23kV급 3상동축’ 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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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525kV HVDC 케이블 상용화…글로벌PJT 참여
- 더밸류뉴스 2022-10-17
-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이 525kV 초고압직류송전(HVDC, High Voltage Direct Current) 케이블의 공인인증을 완료하고 상용화 준비를 마쳤다.LS전선은 지난 1년간 HVDC 해저 및 지중 케이블의 장기신뢰성(PQ, Pre-Qualification)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 안정성 및 기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17일 밝혔다. 525kV(52만5000V)급은 HVDC 케이블 중 최고 전압 제품으로, 기술 장벽이 높아 전 세계적으로 LS전선을 포함한 소수 업체만 최근 상용화에 성공했다. 이번 시험은 네덜란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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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엽 LS전선 회장 "건강한 지구 되찾는 노력에 동참"
- 뉴스케이프 2021-06-14
- LS전선이 적극적으로 ESG 경영을 펼친다.LS전선은 14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비전인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넘버원 친환경 케이블 솔루션'을 선포하고 ESG 경영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LS전선은 ESG위원회와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친환경 제품 개발과 안전관리 등을 강화한다. 또 2050년까지 전 사업장에서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RE100을 추진한다.LS전선은 핵심과제로 ▲녹색 인프라 혁신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안전 최우선 사업장 구현 ▲공정하고 투명한 ESG 경영 실천 등을 선정했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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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전세계서 가장 가는 ‘초슬림 통신 케이블’ 선보여
- 더밸류뉴스 2023-07-05
-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이 고부가 신제품을 출시하며 미국 시장을 본격 확대한다.LS전선은 초슬림 10기가급(CAT.6A) 랜 케이블을 상용화했다고 5일 밝혔다. 외경이 세계에서 가장 가는 6mm다. 기존 범용 제품의 7.2mm 대비 약 20%를 줄였다. 이로 인해 건물 벽이나 천장 속에 수백 가닥씩 설치되는 랜 케이블 수를 20% 이상 늘릴 수 있다. 데이터 전송량도 따라서 증가하게 된다. LS전선은 데이터센터(IDC)와 은행, 증권사, 반도체공장, 스마트빌딩 등 대용량 데이터 사용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본격 마케팅에 나선다.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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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북방송 듣고 넘어왔나 北군인 동부전선 도보귀순
- 와이타임즈 2024-08-20
- ▲ [고성(강원)=뉴시스] 김경목 기자 = 2022년 새해 첫날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월북자가 발생 동부전선 육군 제22보병사단을 비롯 육군에 비상이 걸렸다. 2일 오후 육군 제22보병사단 제진검문소 장병들이 강원도 고성군 최북단 마지막 제진검문소에서 출입 차량과 탑승자 인원 수 등을 확인하고 있다 북한군이 20일 오전 강원도 고성 지역 군사분계선(MDL)을 걸어 넘어와 귀순 의사를 밝혔다.이날 군 관계자에 따르면 오전 북한군 1명이 강원도 고성군 육군 22사단 구역으로 넘어와 귀순 의사를 나타냈다.이 남성은 북한 군복을 입고 동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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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아파트 63층 높이 해저 케이블 공장 짓는다
- 케이앤뉴스 KN NEWS 2021-07-25
- LS전선은 강원도 동해 사업장에 약 1859억원을 추가 투자, 해저 케이블 사업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 (사진) LS전선 동해시 신규 공장 조감도LS전선은 동해 제2사업장 내에 국내 최대 높이의 전력 케이블 생산타워(VCV타워 : 수직 연속압출시스템) 등 최신 시설을 갖춘 해저 케이블 공장을 추가로 짓는다. 올해 10월 착공, 2023년 4월 완공 예정이다. LS전선의 해저 케이블 생산 능력은 1.5배 이상 증가하게 된다. 또 172m의 초고층 VCV 타워 건립으로 케이블 절연 품질이 향상되고 생산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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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아시아 초고압 시장 점유율 1위...싱가포르 추가 수주
- 더밸류뉴스 2023-10-16
-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이 올해 싱가포르에서 누적으로 약 3500억원을 수주, 아시아 최대 규모 초고압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수성했다.LS전선은 싱가포르 전력청으로부터 약 1130억원 규모의 초고압 케이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싱가포르는 송전탑을 건설하지 않고 땅 밑을 지나는 지중 케이블만으로 전력망을 구성한다. 이에 고부가가치 지중 케이블 사업을 수주하기 위한 유럽 등 글로벌 전선업체간 경쟁이 치열하다.LS전선은 2010년부터 싱가포르 시장을 공략, 시장 점유율 1위의 핵심 공급자로 자리잡았다. LS전선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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