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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0 59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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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하루에 얼마나 걸으시나요? 걷기가 최고의 운동인 이유 5가지
- The Psychology Times 2023-05-18
- [The Psychology Times=권소연 ] 나는 자기계발, 공스타 SNS계정을 좋아한다. 다양한 사람들이 노력하고 인증하는 것을 보며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팔로우하는 분들 중 어떤 분은 매일 30분 산책하고 30분 책을 읽는 ‘33챌린지’의 과정을 꾸준히 인증한다. 매일 걷고 책을 읽는 행동들이 쌓이면 분명 좋은 결과를 미칠 거 같아 나도 따라 해 보았고 특히나 매일 하는 산책이 도움이 많이 됐다. 예를 들어 밥을 먹은 뒤나 한 과목 공부를 끝낸 뒤 산책으로 기분 좋게 전환을 하고 나면 그 전과는 다른 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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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나이가 어때서: 우리 사회가 노인을 바라보는 방식
- The Psychology Times 2024-02-26
- [The Psychology Times=박지우 ]“전 서른 살 넘으면 자살할 거예요. 뭘 구질구질하게 칠팔십까지 살아요?” 영화 <수상한 그녀>의 도입부 中 한 여학생이 대학 교양시간에 무심코 툭 던진 말이다. 청자 입장에서는 무슨 말을 저렇게 심하게 할까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든다. 그러나 이는 오늘날 한국 사회가 노인을 바라보는 시선과 태도를 가장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사이기도 하다. 우리가 보통 노인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이미지는 ‘느리다’, ‘나약하다’, ‘쓸데가 없다’ 등의 부정적 속성이 강하다. 이러한 현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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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면접 필승 전략
- The Psychology Times 2023-04-02
- [The Psychology Times=한다혜 ]당신의 첫 면접 경험은 언제인가? 대학 입시 면접일 수도 있고, 동아리 면접일 수도 있고, 회사 면접일 수도 있다. 대부분의 채용 과정에서 ‘면접’은 필수 요소로 포함되어 있다. 그렇다면 누군가를 선발할 때 왜 면접을 보는 것일까? 면접을 보는 그 짧은 시간 동안 우리는 지원자의 모든 것을 알 수는 없다. 하지만 면접관 개인의 사람에 대해 쌓인 데이터, 즉 고정관념에 따라 상대를 평가한다. 그렇게 같이 일할 사람을 뽑는다. 여기까지만 들어도 우린 알 수 있다. 면접은 객관적이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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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탁 위에서 만나는 심리
- The Psychology Times 2022-10-04
- [The Psychology Times=윤소영 ]음식 심리학이란?작년에 종영한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는 남편이 아내에게 밥 때문에 볼륜을 저질렀다고 고백하는 내용이 나온다. 아내는 고작 음식 때문에 볼륜을 저지르는 게 말이 되냐고 황당해하지만, 남편은 “밥이 그냥 밥이 아니야.”라고 털어놓는다. 실제로 정신과 전문의 백상창 박사는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하러 온 부부들을 임상적으로 관찰한 결과, 남편이 이혼을 청구한 가정의 여성 대부분이 요리를 못하거나, 요리에 소홀했다고 주장했다. 이렇듯 음식은 관계에 있어서, 그리고 사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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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그저 잘하고 싶었을 뿐인데...➁
- The Psychology Times 2025-01-17
- [한국심리학신문=신경민 ]앞선 1편에서는 choking under pressure, 즉 '심리적 압박으로 인한 수행 붕괴'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choking under pressure의 원인 중 하나인 '과도한 자기의식'을 중심으로, 왜 우리가 중요한 상황에서 평소보다 수행 능력의 저하를 보이게 되는지 설명했다. 과도한 자기의식 이론은 중요한 과제 수행에서 자신의 행동과 사고 과정을 정확하게 '의식'하기 위해 스스로를 계속 감시하는 것이 오히려 자연스러운 일련의 과정을 부자연스럽고 인위적인 것으로 만들어 수행 능력의 저하를 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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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한 걸 먹었는데 왜 기분이 나쁠까?
- The Psychology Times 2024-10-21
- [한국심리학신문=박지우 ]당분은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지만, 과다하게 섭취하면 오히려 독으로 작용한다.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일상에서 당 섭취를 줄이는 것은 쉽지 않다. 우리가 먹는 대다수의 음식에는 당이 들어있다. 과일과 채소 등에 함유된 과당을 비롯한 유제품에 함유된 유당, 설탕과 가공식품 등에 들어간 첨가당이 그 예다. 첨가당이 뭐길래첨가당이란 식품 조리 시 첨가되는 당을 말한다. 이는 설탕과 액상과당, 올리고당과 시럽 등 빵이나 과자, 시리얼, 음료와 같은 가공식품 제조 시 첨가된다. 특히 첨가당을 다량 섭취할 경우 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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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투적 사고(Intrusive Thoughts) : 마음의 반갑지 않은 손님
- The Psychology Times 2024-06-25
- [한국심리학신문=채진우 ] 오늘날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은 침투적 사고, 즉 무의식적으로 발생하는 원치 않는 반복적 생각, 이미지, 충동을 경험한다. 이러한 생각은 종종 매우 고통스럽거나 부적절하여 개인의 정신적 평화를 크게 방해한다. 침투적 사고는 불안, 강박 장애(OCD), 우울증과 같은 정신 건강 상태와 관련이 있지만 정신적으로 건강한 개인에게도 발생할 수 있다. (Emma, 2024).침투적 사고의 특징 반복적이고 지속적이다.침투적 사고의 가장 뚜렷한 특징 중 하나는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성격이다. 왔다가 사라지는 일반적인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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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혹시 성냥 가지고 있는 거 있니?
- The Psychology Times 2023-06-22
- [The Psychology Times=이연수 ]이 대사는 사람이 사람에게 한 것이 아니라, 영화 캐스트 어웨이에서 톰 행크스가 배구공에 한 말이다. 주인공 톰 행크스는 고립된 무인도에서 외로움을 견디다 못해 배구공에 윌슨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말동무로 삼는다. 윌슨이라는 자아를 부여해 주긴 했지만, 그래봤자 윌슨은 그저 말하지 못하는 배구공에 불과하다. 하지만, 말을 들어줄 존재가 있다는 것 그 자체로 톰 행크스에게 윌슨은 큰 존재가 되었다. 윌슨이 없었다면, 톰 행크스는 아마 정신적으로 굉장히 피폐해졌을 것이다. 보는 관객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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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한잔에 담긴 정신 건강
- 전남인터넷신문 2022-10-28
- [전남인터넷신문]차(茶)는 세계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소비되는 음료 중 하나이며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는 전 세계적으로 녹차 생산량이 연간 7.5%씩 증가해 2027년에는 360만 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성장하는 차 산업은 사람들의 정신 건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 세계 보건 기구에 따르면 심각한 정신 건강 문제가 있는 일부 사람들은 예방 가능한 특정 질병인데도 20년 일찍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기준 전 세계적으로 약 9억 7천만 명(8명 중 1명)이 우울증, 불안, 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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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식을 먹으면 예민해지는 이유
- The Psychology Times 2023-12-07
- [The Psychology Times=방주원 ]야심한 시각, 슬쩍 배가 고파오는 와중에 눈에 띄는, 유난히 반짝거리는 배달 앱. 몇 번 앱을 들락거리다 '아 못 참겠다!' 하고 야식을 주문한 경험, 다들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넷플릭스나 유튜브를 틀고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으면서 나만의 힐링 타임을 보낸 후에 잠에 들었지만 그 다음날 아침, 왠지 몸이 찌뿌둥하고 속이 불편해 힘든 경험도 다들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어제 너무 많이 먹었다... 너무 늦게 먹었다... 야식 괜히 먹었다... 로 이어지는 상념은 일어나자마자 사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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