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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한국-가나전 시민응원전 앞두고 우천·한파 안전대책 마련
- 서남투데이 2022-11-28
-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한국과 가나 간 경기가 열리는 28일 우천·한파가 예고됨에 따라 경기도가 비가림막 좌석 운영, 방한 대비 텐트 배치 등 수원월드컵경기장 주 경기장 시민응원전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나섰다. 지난 24일 우루과이전과 마찬가지로 축구대표팀 응원단 ‘붉은악마’ 경기지부와 함께 응원하는 방식이지만 가나전 경기 시간인 28일 오후 10시 기온이 최저 6도까지 떨어지고 비 예보까지 있어서 좌석, 동선 등이 대폭 변경됐다. 우선 도는 우천을 고려해 잔디운동장 등을 개방했던 지난 우루과이전과 달리 비가림막이 있는 서측 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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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남북교류협력 지방정부협의회 토론회 참여
- 뉴스포인트 2021-06-18
- 안산시, 남북교류협력 지방정부협의회 토론회 참여[뉴스포인트 김용호 기자] 안산시를 비롯한 전국 38개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전국 남북교류협력 지방정부협의회와 (사)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재개를 모색하기 위해 오는 21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다시 시작하는 남북합의 이행’ 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18일 전국 남북교류협력 지방정부협의회(상임대표 염태영 수원시장·지방정부협의회)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남북 화해의 이정표인 6·15 공동선언과 10·4 선언, 4·27 판문점 선언, 9월 평양 공동선언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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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6월 29일~7월 18일 남북 미술·사진전 ‘약속’ 국내 최초로 공개
- 서남투데이 2021-06-28
- ‘남북 합의 이행’을 염원하는 남북 미술·사진전 ‘약속’이 6월 29일부터 7월 18일까지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에서 열린다. 수원시와 전국 남북교류협력 지방정부협의회‧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6.15 남북공동선언(2000), 10.4 선언(2007), 4.27 판문점 선언(2018), 9월 평양공동선언(2018)의 약속·우정을 담은 전시회다. 박계리 국립통일교육원 교수가 총괄 기획한 ‘약속’은 ▲백두산과 한라산의 만남 ▲우정 ▲약속 아카이브 ▲먼저 온 미래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남북 미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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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포주공1단지 재건축, 서리풀 특별계획A 신축 등 건축심의 통과
- 서남투데이 2022-11-11
- 서울시는 지난 11.8(화) 열린 제21차 건축위원회에서 `반포주공1단지(1․2․4주구) 재건축사업(변경)`과 `서리풀 지단구역 특계A 신축사업`, `창전동 319번지 일대 역세권주택 및 공공주택사업`, 총 3건의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를 통해 반포주공1단지 5,002세대(공공 211세대 포함), 광흥창 역세권 302세대(공공 89세대 포함) 총 5,304세대 공동주택이 공급될 전망이다. 이번에 (변경)심의를 통과한 반포주공1단지(1․2․4주구) 재건축사업은 공동주택 55개 동 5,002세대(공공주택 211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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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분석] 남북 통신선 복구에도 미국이 시큰둥한 이유?
- 와이타임즈 2021-07-30
- [13개월 만에 전격 복원된 남북 통신연락선]우리 정부와 북한이 27일 오전 10시 그동안 끊겼던 남북 통신 연락선을 복원하고 통화했다. 북한이 지난해 6월 9일 대북 전단을 이유로 “대남 사업을 대적(對敵) 사업으로 전환하겠다”며 남북 간 모든 통신선을 일방적으로 차단한 지 413일 만이다.청와대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남북 양 정상은 지난 4월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친서를 교환했다”면서 “남북관계 회복 문제로 소통해 왔으며, 이 과정에서 우선적으로 끊어진 통신연락선을 복원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북한도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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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치미도아파트 재건축사업 ‘수정가결’… 3,914세대 공급
- 서남투데이 2025-03-16
- 서울시는 3월 14일 열린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강남구 대치미도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치미도아파트는 양재천 북측, 대치역과 학여울역 사이에 위치한 2,436세대 규모의 노후 단지로, 1983년 준공됐다. 이번 정비계획 결정으로 총 3,914세대(공공주택 756세대 포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이 신축될 예정이다. 용적률은 299.99% 이하, 최고 높이는 170m(50층 이하)로 계획됐으며, 최종 건축계획은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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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봉산 노후주거지, 35층 1,360세대 '신개봉 생활권' 중심지로 개발
- 서남투데이 2025-03-11
- 서울시는 '개봉동 49번지 일대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1일(화) 밝혔다.매봉산 자락과 오류IC·남부순환로 등에 접한 교통 요충지 '개봉동 49번지 일대'는 노후 저층주거지에서 35층 내외, 1,360여 세대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된다. 향후 예정된 '신구로선'이 개통되면 「신(新)개봉 생활권」의 중심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시는 지역이 가진 교통·문화·자연 자원을 충분히 활용하면서도 인근 신속통합기획·모아타운 등이 동시 추진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주변과 조화로운 개발계획을 마련했다. 이번 개발계획에는 ▲조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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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부 “최근 개성공단에 차량 움직임 포착
- 여성일보 2022-05-09
- 통일부가 9일 북한이 개성공단 내 남측 기업의 생산 설비를 무단으로 재가동한 동향이 파악됐다는 보도에 대해 “최근 개성공단 내에서 차량 움직임 등을 포착했다”고 밝혔다.차덕철 통일부 부대변인은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이같이 답한 뒤, “북한의 설비 무단 가동을 포함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관련 동향을 주시 중”이라고 말했다.또 “지난달 26일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북측에 관련 사실 확인을 요구했지만, 지금까지 구체적인 반응이 없는 상태”라고도 했다.그러면서 “개성공업지구와 관련한 일체의 문제는 남북 간 협의를 통해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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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시, 지방정부가 남북교류 물꼬 틀 새 채널이 되겠다.
- 뉴스포인트 2021-04-26
- 남북교류협력 포럼 임시총회 참석[뉴스포인트 이동재 기자] “지방정부가 남북교류의 물꼬를 틔울 또 다른 채널이 되겠습니다.”최대호 안양시장이 26일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 전국 시군구 남부교류협력 포럼 2021년 임시총회에 참석 후, 자신의 SNS에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 개정 이후 북측과 직접적인 교류주체로 지방정부가 인정받게 됐다며, 이같이 전했다.또 지방정부는 시민을 위한 독자적인 행정을 수행하며, 남북이 가진 것을 합한다면 북녘 동포들에게 새로운 기획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내다봤다.최 시장은‘평화의 봄을 기대합니다’란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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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박병석 국회의장, "멈춰선 남북관계 위해 선순환 구조 만들어야"
- 뉴스케이프 2020-11-18
- 박병석 국회의장은 18일 "멈춰선 남북관계를 다시 복원하기 위해서 이제 남북관계와 북미관계가 선순환 할 수 있는 구조를 다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박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남북국회회담 추진 자문위원 위촉식에 참석해 "미국과 일본의 리더십이 바뀌고 4강을 둘러싼 여러 가지 정세의 급변이 예상된다"며 이같이 말했다.또 “동·서독 관계에서도 서독 정부가 어떤 연합정부를 만들든 간에 동·서독 정부가 합의한 내용에 관해선 서독 정부가 비준해줌으로써 지속적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다는 것은 깊은 시사점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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