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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0 462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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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 화가 사제 ‘루프니크’ 성범죄, 사실로 밝혀져
- 가톨릭프레스 2023-02-23
- ▲ 마르코 루프니크 신부 (사진출처=Romano Siciliani, KNA / Cristian Gennari)최초 공개한 피해자 여성 9명에 더해 예수회 신고센터 통해 접수된 피해자가 15명예수회, 2018년부터 범죄사실 인지했으나 ‘정직’ 처분만 내려교황청 신앙교리부, ‘자동 파문’ 했다가 설명 없이 ‘제재 처분’으로 변경예수회 측, 강경한 입장 밝혀… “심리적 학대와 영적 학대가 훨씬 더 심각해”지난해 12월, 슬로베니아 출신의 모자이크 화가이자 예수회 사제 마르코 루프니크(Marko Ivan Rupnik) 신부가 성폭행을 저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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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은 왜 신자수 1,300여 명인 몽골에 방문했을까
- 가톨릭프레스 2023-09-08
- 프란치스코 교황이 역대 교황 중 처음으로 몽골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몽골 오흐나 후렐수흐(Ukhnaagiin Khurelsukh)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교황의 몽골 사목방문은 러시아와 중국 사이에 자리한 몽골의 지정학적 위치로 인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전부터 여러 차례 방북 의지를 드러내 머지 않아 북한을 방문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몽골의 지정학적 위치와 방문은 중국과의 관계 개선에 대한 교황의 관심사를 드러내는 부분이다. 전쟁으로 인해 러시아 영공이 폐쇄되어 교황은 중국 영공을 거쳐 몽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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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시, 18일 '김대건의 해 선포식' 개최
- 뉴스포인트 2021-05-13
- [뉴스포인트 - 1위 문화/예술뉴스 김용호 기자] 당진시가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맞이해 오는 18일 ‘김대건의 해 선포식’을 시청 당진홀에서 개최한다.시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올해를 그의 탄생지인 ‘당진 솔뫼성지’가 국제적 천주교 명소로 발돋움 하는 해로 정하고 그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선포식은 그 위대한 여정의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으며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참여인원을 100명 이내로 제한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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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세종대로서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미사 봉헌돼
- 가톨릭프레스 2022-11-15
- 14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하 정구사)이 10.29 이태원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미사에는 신자, 수도자, 사제 800여 명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촛불을 들고 자리에 모였다.정구사 대표 김영식 신부(안동교구)는 “158명이나 되는 생명이 죽었는데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지금은 애도할 때이지 참사의 원인을 따질 때가 아니라고 말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부는 시시비비를 따져 고통스런 참사가 재발되지 않도록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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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청년 김대건길’, 산림청 명품숲길 50선에 뽑혀
- 경기뉴스탑 2023-08-08
- 용인특례시는 ‘청년 김대건길’이 산림청 주관 국토녹화 50주년 기념 걷기 좋은 명품 숲길 경진대회에서 5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은이성지(사진=용인시 제공)[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특례시는 ‘청년 김대건길’이 산림청이 주관한 국토녹화 50주년 기념 걷기 좋은 명품 숲길‘ 50선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산림청은 걷기 좋은 숲길을 알리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1차로 지난 3월 걷기 좋은 명품 숲길 30곳을 선정한 데 이어 2차로 ’청년 김대건길‘을 포함해 20곳을 선정했다. 산림청은 전국의 숲길 130여 곳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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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거리 두기 단계 격상... 일부 지역 미사 중단
- 가톨릭프레스 2020-11-27
- 하루 확진자 수가 500명대에 달하며 코로나19가 재확산 함에 따라 24일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고 지자체별로 종교시설들에 대한 지침을 속속 발표하고 있다.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는 ‘지역적 유행 단계’로 지역 유행에 따른 급속 전파가 이루어지고 전국적으로 확산이 개시됨을 의미한다.이에 따라 종교 활동에 적용되는 방역 조치로는 정규 예배 등의 종교 활동 참석자 수는 좌석 수 20% 이내로 제한되며, 종교시설이 주관하는 모임이나 식사가 금지된다.특히 서울시의 경우 비대면 예배, 법회, 미사를 강력 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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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7년이 되었다", 세월호 진상규명 어디까지 왔나
- 가톨릭프레스 2021-04-16
- ▲ (사진출처= 천주교의정부교구정의평화위원회)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는 오늘, 천주교 각 교구는 여전히 진상규명에 어려움을 겪는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는 미사를 봉헌한다. 부산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지난 12일 부산 가톨릭센터 소극장에서 ‘4월 아름다운 세상을 여는 미사’ 지향을 세월호 참사,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미얀마 민주화로 정하고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이영훈 신부 주례로 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미사 말머리에서 이영훈 신부는 “이제 7년이 되었다”며 “7년 전 4월 16일 수많은 아이들이 바다에서 숨진 사건이 있었다. 오늘도 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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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부남 위원장 서울의봄 관람
- 전남인터넷신문 2023-12-11
- [전남인터넷신문]전두환의 故조비오 신부 사자명예훼손 사건을 지휘했던 양부남 전 광주지검장이 ‘서울의 봄’영화 관람에 나섰다. 당시 광주 지검장으로 전두환씨 사건을 적극 지휘해 기소까지 이끌었던 양부남 위원장의 ‘서울의 봄’관람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내년 총선 광주 서구을에 출마가 예상되는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장은 10일(일), 1979년 12·12 쿠테타를 배경으로 한 영화 ‘서울의 봄’을 관람했다. 특히, 1979년 이후 태어난 MZ 세대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한 양부남 위원장은 “참으로 가슴아픈 역사다. 기나긴 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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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한국천주교 ‘백신 나눔 운동’에 감사 전해
- 가톨릭프레스 2021-07-19
- 프란치스코 교황이 서울대교구의 ‘백신 나눔 운동’에 감사서한을 보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에게 보낸 서한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서울대교구에서 마련해 제게 보내준 가난한 나라를 위한 백신 나눔 기금을 잘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추기경님께서 보내준 자선기금으로 전 세계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들이 교황청자선소의 활동을 통해 백신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자신을 위해 기도해달라는 말과 함께 “기꺼이 추기경님과 서울대교구 모든 신자들에게, 주님 안에 평화와 기쁨의 보증인 사도적 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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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 성범죄 보고서에 “진심으로 사죄 청할 수밖에”
- 가톨릭프레스 2022-02-15
- ▲ (사진출처=STEFANO SPAZIANI/PICTURE ALLIANCE)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최근 공개된 독일 교구 성범죄 보고서에 대해 “다시 한 번 모든 성범죄 피해자들에 대해 큰 부끄러움과 고통을 느끼며, 진심으로 사죄를 청할 수밖에 없다”고 용서를 청했다. 베네딕토 16세는 고령의 나이(94세)로 지금까지 개인 비서인 게오르그 겐스바인 대주교를 통해 입장을 전해왔지만, 이번에는 직접 서한을 작성했다. 발표된 보고서 내용과 베네딕토 16세의 주장이 배치되는 등 그의 진정성이 의심받는 지경에 이르자 직접 목소리를 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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