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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시, 24시간 카카오톡 채널로 코로나 격리 신청…경기도 최초
- 경기뉴스탑 2023-06-14
- 카카오톡 채널로 코로나 격리 신청(사진=파주시 제공)[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는 경기도에서 최초로 24시간 카카오톡 상담소 서비스를 운영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진자 격리 의무가 권고로 전환됨에 따라 시민들이 언제든 편리하게 코로나 격리 참여를 신청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채널에 상담소를 마련했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생활지원비 및 유급 휴가비를 신청하는 경우, 양성 통지일 다음 날까지 격리참여자로 등록해야 한다. 기존에는 보건소 근무 시간 내에만 신청할 수 있었으나, 이번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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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소상공인·소기업 무급휴직 근로자 13,635명에게 154억원 지급
- 수도권탑뉴스 2021-04-29
-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실직위기에 처한 서울지역 소상공인·소기업(50인 미만) 기업체 근로자의 실직을 막고, 고용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신청자 13,635명 모두에게 154억 5천 2백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자치구를 통해 오는 4월 30일(금) 신청 근로자의 개인계좌로 최대 150만원이 입금된다. 지난 3월 한 달 간 25개 자치구를 통해 ‘무급휴직 고용유지지원금’ 접수를 받고, 지급조건에 부합하는 신청자 13,635명 전원에게 지원금 154억 5천 2백만원을 지급한다.시는 신청인원이 당초 예산인 150억을 초과했지만, 코로나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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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1만명에 무급휴직 고용유지지원금 최대 150만원 지원…3월부터 접수
- 서남투데이 2021-02-23
- 서울시는 월 5일 이상 무급휴직한 서울지역 50인 미만 소상공인 및 소기업 근로자 1만명에게 최대 150만원 무급휴직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휴일과 주말에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다. ‘서울형 무급휴직 고용유지지원금’은 현실적으로 유급휴직이 어려운 50인 미만 소상공인 및 소기업 근로자의 무급휴직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서울지역 50인 미만 기업체 당 최대 49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는 정부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020년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작년 2월 23일부터 1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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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부터 모든 사업장 최저임금 시간급 ’ 9,160원‘으로 인상
- 오산인터넷뉴스 2022-01-24
- 【오산인터넷뉴스】2022년부터 1인 이상 모든 사업장의 최저임금이 시간급 9,160원(일급 73,280원, 주휴수당 포함 월급 1,914,440원)으로 인상된다. (관공서 공휴일 민간기업 적용 확대) 2022년부터 5인 이상 사업장은 명절, 국경일 등 관공서의 공휴일(일요일 제외)과 대체공휴일을 유급휴일로 보장해야 하며, 휴일대체를 하지 않고 근로자가 공휴일(대체공휴일 포함)에 근로를 했다면 휴일근로 가산수당을 지급해야 한다. (고용상 성차별에 대한 노동위원회 구제제도 시행) 2022년 5월 19일부터 1인 이상 모든 사업장을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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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밀착형 고양형 조례, 시민 보듬는 현장접근적 위민정책으로 이어져
- 경기뉴스탑 2021-10-18
- 원당 다함께돌봄센터를 찾은 이재준 고양시장(사진=고양시 제공)[경기뉴스탑(고양)=이윤기 기자]조례는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법’이다. 고양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각종 조례를 만들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왔다. 시가 보유하고 있는 총 540건의 조례는 생활 곳곳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현장에서 문제의 답을 찾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양시의회와 협력해 지역에 맞는 정책들을 법제적으로 뒷받침하고, 민생 중심의 가치가 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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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조국 딸이 받은 건 '무늬만 장학금'…뇌물이 맞다"
- 와이타임즈 2021-07-09
- ▲ 자녀 입시비리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뉴시스]장학금 명목으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재판에서 검찰이 "조 전 장관의 차기 정부 중용은 누구나 짐작이 가능하다"며 "뇌물죄로 인정되기 충분하다"고 주장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1부(부장판사 마성영·김상연·장용범)는 9일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조 전 장관과 노환중 부산의료원장의 13차 공판을 진행했다.조 전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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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전국 11개 시·도에서 일할 청년 180명 모집
- 서남투데이 2021-03-24
- 서울시는 전국 11개 시도 98개 지역기업에서 근무할 서울청년 180명을 2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종적으로 선발된 서울 거주 만 19~39세 이하 청년들은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지역기업에서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 간 근무하게 된다. 청년의 지역기업 근로활동을 지원하는 ‘2021년 도시청년 지역상생 일자리사업’은 서울의 청년들이 지역에 직접 거주하며, 지역기업에서 직무 경력을 쌓고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9년 시범사업으로 출발한 이 사업은 경북 5개 지역에 소재한 19개 기업에서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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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가온 중대재해처벌법 시행...1월에는 어떤 변화 있나
- 케이앤뉴스 KN NEWS 2022-01-12
- 내년부터 사업주에게 안전보건확보 의무를 부과하는 중대재해처벌법 휴게시설 설치를 의무화하는 개정 산업안전보건법 등이 시행된다. 남녀 차별 시정이나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은 노동위원회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되고 50여 년간 근로기준법 울타리 밖에 있었던 가사노동자도 보호를 받게 된다. ▲ (사진) 다가온 중대재해처벌법 시행...1월에는 어떤 변화 있나다가오는 1월 27일부터는 50인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다. 사업주나 경영책임자 등은 실질적으로 지배·운영·관리하는 사업 또는 사업장에서 일하는 종사자에 대해 안전보건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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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명 증원, 정부 안 물러선다 "의사 없으면 전세기 내서 치료"
- 와이타임즈 2024-03-18
- ▲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지난 15일 오후 서울 시내 대학병원에서 의료진들이 이동하고 있다. 의과대학 정원 2000명 확대에 반발한 전공의들이 대거 이탈한데 이어 의대 교수들까지 25일부터 집단사직서를 내기로 한 데 대해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과거 집단행동과 패턴이 똑같다"며 이번에 악순환 고리를 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2000명 증원'을 포기하라는 의대 교수들의 요구에는 "의대 증원 없이 수가 인상 만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면 건강보험료가 3~4배 이상 올라갈 것"이라며 "국민들한테 바람직하지 않은 정책구상"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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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2030세대에 주목…통계로 본 `2030세대`의 삶은?
- 서남투데이 2022-04-06
- 서울시가 `2021 서울서베이` 조사통계자료를 활용해 서울에 거주하는 2030세대의 주거와 일상, 직장과 여가생활, 그리고 의식을 재구성해 2030세대의 평균적인 삶의 모습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서울시는 이번 분석 결과를 청년정책 등 각종 정책 개발과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2030세대의 현위치(인구, 거주지 등) ▴일상(통근‧통학, 여가, 수면과 스트레스 등) ▴일과 경제상태(직장생활 등) ▴의식(사회계층이동 가능성, 결혼관, 사회적약자와 공정에 대한 인식 등)에 초점을 맞춰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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