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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6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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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군주론 인생공부, 마키아벨리의 지혜를 현대적으로 풀어내다
- 여성일보 2025-01-02
- 500년 동안 정치와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랑받아 온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권력의 본질과 인간 본성을 날카롭게 파헤친 현실주의 정치철학의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이 작품은 하버드대학교와 옥스퍼드대학교 필독서로 선정되었으며, 타임지와 뉴스위크가 뽑은 세계 100대 도서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군주론 인생공부는 군주론 이탈리아어 초판 원문에서 주요 명제 42개를 엄선해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했다. 각 장은 하나의 명제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먼저 역사적 사건, 기업 전략, 일상 경험 등 실질적인 사례를 제시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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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철희⑥, “위대한 창업자는 인민의 바다에서 자란다”
- 서남투데이 2021-04-23
- 마키아벨리는 이렇게 말했다신철희(이하 신) : 우리나라의 2030 청년세대는 작게는 한국정치를, 크게는 대한민국을 이끄는 주역들로 성장해나가야 할 사람들입니다. 저는 지금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제가 주초에 수업을 진행할 경우에 학생들에게 꼭 던지는 질문이 있습니다. 주말과 휴일에 무엇을 했느냐는 물음입니다. 단연 흔한 대답이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응답입니다. 다들 일하느라 피곤한 탓인지 제가 반드시 읽으라고 당부한 책을 읽은 학생이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다 보니 잔소리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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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T야?” 대신 “너 마키아벨리즘이야?”
- The Psychology Times 2024-11-26
- [한국심리학신문=김정은 ]마키아벨리즘은 이탈리아의 정치사상가인 니콜로 마키아벨리가 그의 저서 <군주론>과 <리비우느 논고>에서 주장한 정치 사상으로, 어떤 국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도덕에 반하는 부정 혹은 불의라 할지라도 마땅히 허용되어야 한다는 정치우위를 말한다. 흔하게는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행동 양식을 통틀어 지칭하는 단어로 쓰인다. 마키아벨리즘이라는 단어는 여러 분야에서 흔히 사용되는데, 심리학에서는 개인적인 욕구 충족을 위해 스스럼 없이 상대를 기만하거나 조종하려는 등의 욕구를 가리키는 용어로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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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은 본래 악하다? 선하다? 고전을 통해 보는 인간의 본성
- The Psychology Times 2023-07-23
- [The Psychology Times=권소연 ]세계사에는 수많은 위인과 악인들이 등장합니다. 아득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역사 속 인물들의 업적들을 보면, 나라를 잘 다스린 인물들, 그렇지 못한 인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나라를 잘 다스린다는 게 어떤 걸까?’ 라는 생각의 흐름이 다다른 곳은 과거에 국민들을 통합하고 교화하기 위해 사용되던 종교였습니다. 유럽의 기독교, 우리나라의 불교와 유교와 같은 종교들은 어떤 사상과 이념을 가졌기에 여러 국가가 국교로 채택하였을까요? 또 나라를 다스리는 군주는 어떤 태도를 가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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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 같은 사람들
- The Psychology Times 2024-05-09
- [The Psychology Times=루비 ]학교에 있으면 상처를 받을 때가 많다. 모두가 하기 싫은 업무를 도맡아 해냈는데, 인정해주기보다 꼬투리를 잡을 때, A를 하면 B가 아니라고 까내리고 그래서 B를 해내면 A가 아니라고 까내리고 어느 장단에 맞춰 춤을 춰야 할지 모를 때, 선한 마음으로 대하면 그것에 대해 감사하고 좋아해 주는 게 아니라 만만한 동네북 취급하며 예의 없는 말을 생각 없이 지껄이는 사람들을 대할 때면... 그런 일련의 일들을 겪으면 마키아밸리의 <군주론>이 옳다며 나도 교활하고 강하게 사람을 대해야 하지 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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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철희⑦, “정치인은 은인은 잊어도 원수는 잊지 않는다”
- 서남투데이 2021-04-26
- 은혜는 잊어도 모욕은 잊지 않는다 공희준(이하 공) : 칼로 흥한 자 칼로 망하듯, 운발로 흥한 자 운발로 망하네요. 신철희(이하 신) : 예, 맞습니다. 보르지아의 아버지인 교황 알렉산드르 6세가 열병으로 갑자기 사망하자 다음번 교황으로 누가 뽑히느냐가 체자레에게는 흥망성쇠가 걸린 초미의 관심사가 됐습니다. 이탈리아 반도에서 활약하기는 했지만 체자레 보르지아는 본래 스페인에서 태어났습니다. 때마침 차기 교황을 선출할 권한을 가진 콘클라베(Conclave)를 구성하는 추기경들의 3분의 1이 스페인 출신이었습니다. 그 덕분에 체자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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