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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385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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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 속 문화와 사회생활
- The Psychology Times 2023-12-15
- [The Psychology Times=고민우 ]조직에서 주는 시너지우리는 수많은 집단과 조직을 형성하며 살아간다. 어떤 공동의 목표나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조직은 더 관료적이며, 상호보완적 특성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집단에 비해 성공적인 성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폭넓고 복잡한 대인관계를 형성해야 할 수도 있다.또한 개인적인 측면에서, 조직이 주는 소속감과 심리적 만족감은 자아 존중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는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었는데, 바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이다.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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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구, 서울시 25개 자치구 행복 지수 1위
- 서남투데이 2024-06-14
- 이는 2022년도 마포구의 행복 지수가 중위권인 10위였던 것과 비교해 1년 만에 이룬 변화여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서울서베이 행복 지수는 건강, 재정, 대인관계, 가정생활, 사회생활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것으로, 23년도 서울시 전체 평균은 10점 만점에 6.61이다. 마포구의 행복 지수는 7.19로 ▲건강 7.58 ▲재정 6.90 ▲대인관계 7.20 ▲가정생활 7.21 ▲사회생활 7.03 등 모든 세부 항목에서 서울시 평균을 크게 웃돌며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는 2023년 서울시 전체 행복 지수가 지난해보다 0.11 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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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런>으로 보는 잘못된 사랑
- The Psychology Times 13시간 전
- [한국심리학신문=손신영 ]“날 위한 게 아니야. 당신을 위해 한 거지.”여기. 방 안에만 갇혀 사는 한 소녀가 있다. 이 소녀는 평생 휠체어를 타고 생활하며 엄마의 사랑을 받고 자란다. 천식, 하체 마비, 소아 당뇨 등 선천적으로 많은 질병을 타고난 소녀는 엄마가 주는 약을 먹으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이 약이 자신을 낫게 하는 것이라고 믿으면서. 하지만 내가 아픈 것이 정말 맞는지 의심을 시작한 소녀는 진실에 한 발짝 다가가기 시작한다. 넷플릭스 영화 <런>아래 내용은 영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엄마 다이앤과 단둘이 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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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과의 거리 두기
- The Psychology Times 2021-07-21
- 청춘, 그 단어만 들어도 화창한 봄날이 연상된다. 유년기를 지나 청소년기, 성인기에 이르기까지 청춘은 저마다의 꽃을 피워간다. 한 송이, 두 송이 꽃 피우다 보면, 어느새 청춘의 정원은 개개인을 물들인다.‘청춘’은 무수한 의미의 집합체이다. 사랑, 행복, 절망, 질투, 고통, 성공…이 모든 것을 포함하는 것이 바로 청춘이다. 우리는 그 수많은 집합 속에서 하나의 의미를 찾기 위해 노력한다. 대부분이 성취, 사랑 등 긍정적인 의미를 찾고자 하지만, 그 과정에서 고통과 인내가 수반되는 경우가 많다. 우리 사회에서는 “아프니까 청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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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예의 없는 후배님들, 속이 부글부글 끓어요!
- The Psychology Times 2022-01-05
- [한국심리학신문_The Psychology Times=노주선 ]1. ‘예의’의 기준은?‘예의(禮儀, manner or etiquette)’란 무엇인가?’ 이에 대한 사전적 정의(출처. 다음-국어사전)는 ‘사회생활이나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존경의 뜻을 표하기 위해서 예로써 나타내는 말투나 몸가짐’이다.이 정의는 몇 가지 개념적인 구분을 할 수 있다. 그 첫 번째는 ‘사회생활이나 사람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이며, 두 번째는 ‘존경의 뜻을 표하기 위한 것’이고, 세 번째는 외적으로 드러나는 ‘말투나 몸가짐’ 등이다.굳이 ‘예의’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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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둔형 외톨이 급증 '코로나 히키코모리'란 신조어도 나와
- 뉴스포인트 2021-03-10
- (사진=이미지투데이)[뉴스포인트 김소민 기자] 히키코모리(ひきこもり)'는 '틀어박히다'라는 일본어 '히키코모루(ひきこもる)'의 명사형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6개월 이상 집 밖으로 나오지 않는 사람을 뜻한다. 우리말로는 '은둔형 외톨이'라고 할 수 있다.일본에서는 1990년대부터 '히키코모리' 현상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올랐고 2019년에는 일본 내의 히키코모리가 11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일본의 경우는 버블경제 붕괴로 취업난을 겪고 현재는 40~50대가 된 이들이 많지만, 우리나라의 경우는 일하지 않는 젊은 층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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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세요, 대한민국 청년들!
- The Psychology Times 2023-12-01
- [The Psychology Times=박소영 ]최근 경제적 어려움과 만만치 않은 취업률,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청년들의 잇따른 우울증 및 자살률이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자료에 의하면 원하는 직장을 찾지 못했거나 번아웃으로 인해 ‘쉬는’ 청년이 작년보다 2만여 명 증가하였다 (경향신문). 더 나아가 또 다른 뉴스에 의하면, 서울시에 있는 19세에서 39세 청년 중 20명 중 1명꼴로 13만 명이 사회와 단절된 생활을 하고 있다. 이 이유로 취업에 대한 어려움이 가장 컸고, 심리적 어려움, 그리고 인간관계에 대한 어려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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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설수설
- 전남인터넷신문 2024-02-28
- 물은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흐른다. 산에서 골짜기로, 시내로, 강으로, 바다로 흘러간다. 흘러가는 도중에 장애물(障礙物)을 만나면 파괴하기보다는 넘어가고 넘을 수 없으면 부드럽게 돌아가 종래에는 가장 낮은 곳에 가장 많이 모인다. 물은 그 아래를 들여다보면 낮은 데도 있고 깊은 데도 있고 온갖 것들이 그 아래서 또 하나의 세계를 이루고 있으나 수면은 언제나 수평을 이룬다. 물이 한꺼번에 많아져 급류를 이루면 수면이 높고 거칠어지는 것이 마치 인간 속의 뭔가가 넘쳐 화를 참지 못하고 밖으로 드러내는 것 같기도 하고 상대방이 높이 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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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평군가족센터, 2025년 노부모 부양가족 지원 프로그램 ‘튼튼장수(長壽)’ 큰 호응
- 전남인터넷신문 2025-04-02
- [전남인터넷신문]함평군가족센터(센터장 김기영)는 2025년 3월 11일 부터 3월 31일까지 관내 경로당 3개소(엄다 학야1리, 함평 여자경로당, 해안경로당)를 방문하여 노부모를 부양하는 95명의 가족 구성원을 대상으로 총 6회기에 걸쳐 ‘튼튼장수(長壽)’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24년부터 진행한 “노부모 부양가족 지원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가족센터 일환으로 초고령사회에서 노인 돌봄 가족과 노인 1인 가구의 건강한 사회생활을 돕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튼튼장수 프로그램은 건강 체조와 웃음 치료로 구성하여 이웃과 더불어 정서적•신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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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은 '인싸' '아싸' 그리고 '마싸'
- The Psychology Times 2024-08-23
- [한국심리학신문=스테르담 ]'삶'과 '선'의 상관관계삶엔 '선(Line)'이 존재한다.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것의 경계는 분명하고도 강력하다.그 선은 자아와 타인을 나누고, 개인과 다수를 구분한다.자아와 타인 사이의 선은 '영역'의 개념이다. 선을 넘어 발을 내딛을 때, 우리는 흠칫 놀라거나 불쾌해한다. 내 영역이냐 아니냐가 관건이다. 그 선의 기준은 사실 절대적이지 않다. 너무나도 상대적이어서 때로 그 선은 점선이 되기도 하고, 다른 누군가에겐 두 겹으로 된 실선이 될 수도 있다. 선을 침범하는 것이 유쾌한지, 불쾌한지는 저마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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