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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203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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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역사의 보석함, 우암사적공원의 봄을 즐겨요
- 뉴스포인트 2021-04-07
- [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대전시는 우암사적공원(동구 가양동)의 공간 활용 극대화를 위해 3개년에 걸쳐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998년 개장한 우암사적공원은 우리지역 대표 역사인물 중 하나인 우암 송시열 선생을 기리기 위해 대전시에서 조성한 사적공원으로 한옥과 연못ㆍ수목이 한데 어우러져 연중 많은 시민이 찾는 곳이다.현재, 우암사적공원은 문화적 가치와 시민 휴식공간으로서의 인프라를 잘 갖추고 있으나, 프로그램의 빈곤함으로 인해 인근 주민을 제외한 관람객의 재방문을 이끌어내기엔 힘들다는 지적이 있어왔다.대전시는 우암사적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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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례향교, 2021년 유교아카데미 강좌 운영
- 전남인터넷신문 2021-08-28
- [전남인터넷신문/박성수 본부장]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에서 주관하고 구례향교가 운영하는 ‘2021년 유교아카데미 강좌’ 가 오는 9월 13일 개강한다. 2021년 유교아카데미 강좌는 9월 13일부터 11월 28일까지 지역에 거주하는 유능한 강사를 초청하여 총 20강좌로 진행하며, 지역유림을 대상으로 8월 31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한편 이번 강좌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비대면 강좌로 운영하며, 온라인 매체를 활용하여 누구나 쉽게 수강하도록 할 계획이다. 구례향교 김한섭 전교는 “올해 유교아카데미 강좌를 비대면으로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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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태용 김해시장, 김해향교 문묘춘계석전 봉행
- 전남인터넷신문 2025-03-09
- 김해시는 9일 김해향교에서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성현들에게 예를 올리는 문묘석전대제(文廟釋奠大祭)가 초헌관을 맡은 홍태용 김해시장을 비롯해 100여명의 유림, 시의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봉행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등 예법에 따라 엄숙하게 거행되며 시민들에게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석전대제는 단순한 제례를 넘어 유교 사상의 핵심 가치인 예(禮)와 덕(德)을 되새기는 자리로 오늘날에도 의미 있게 다가온다. 문묘석전은 고려시대부터 이어져 온 국가적 제례로 공자의 가르침을 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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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민주시민교육원, 19일~22일 ‘기록문화의 전승, 한국의 유교책판 전시’개최
- 오산인터넷뉴스 2023-09-18
- 【오산인터넷뉴스】세계기록문화 유산을 활용한 경기인성교육 구현의 자리가 마련된다.4.16민주시민교육원(원장 전명선)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교육원 미래희망관 1층에서 ‘기록문화의 전승, 한국의 유교책판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문화재청과 경상북도, 안동시가 지원하고 한국국학진흥원이 기획한 이번 전시는 세대를 걸쳐 내려온 인성 효(孝), 예(禮) 등과 연계해 경기인성교육을 내실화하고 유교책판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전시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교육원을 방문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특히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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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성군 곡성·옥과향교, 2025 춘기 석전대제 봉행
- 전남인터넷신문 2025-03-10
- [전남인터넷신문]곡성군(군수 조상래)은 지난 9일 지역유림, 주민,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곡성향교와 옥과향교에서 춘기 석전대제를 각각 봉행했다고 전했다. 석전대제는 매년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上丁日)에 공자를 비롯한 선성과 선현들의 학덕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기 위해 거행되는 제사로, 지역 주민들의 참여 속에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석전대제는 초헌관이 향을 피우고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를 시작으로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망예례 등 순으로 유교 전통을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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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길을 따르는 사람들
- 가톨릭프레스 2024-04-19
- 부활 제3주간 금요일(2024.4.19) : 사도 9,1-20; 요한 6,52-59‘새로운 길을 따르는 사람들’(사도 9,2)이 표현은 박해자 사울이 스테파노로 인해 일어난 박해를 피해 시리아 북쪽으로 흩어지려던 그리스도인들을 잡으려 했던 때 나온 말이었습니다. 아마도 유다교를 신봉하던 세상 사람들이 부르던 이름인 듯합니다. 이들이 시리아의 안티오키아에 자리를 잡고 공동체를 세운 뒤에 세상 사람들이 그 ‘새로운 길’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죽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증언하는 길이라는 대답을 듣고 나서는 ‘그리스도인’(사도 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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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시, ‘시·공간의 기억, 광양향교’ 본격 운영
- 전남인터넷신문 2024-05-01
-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기자]광양시는 국가유산청(문화재청) 공모사업 ‘2024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 - 시·공간의 기억, 광양향교’를 오는 11일부터 광양향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은 향교·서원의 문화유산과 배향 인물이 품고 있는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활용해 향교·서원을 생기 넘치는 문화공간이자 인문 정신과 청소년 인성을 함양하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프로그램이다.향교는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지방에서 유학을 교육하기 위해 설립된 국립교육기관으로, 덕행과 학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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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가 나는 걸 어떡해요?
- The Psychology Times 2023-02-28
- [The Psychology Times=진다연 ]감정은 가끔 우리의 통제를 벗어난 영역처럼 느껴지곤 한다. 길거리 한복판에서 연인과 싸울 때, 합격을 고대하던 회사의 불합격 통보 문자를 받았을 때, 부하 직원의 실수로 상사에게 혼날 때, 흐르는 눈물을 멈추려 어금니를 꽉 깨물었던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우울, 불안, 분노와 같은 부정적 감정은 언제 마주쳐도 썩 유쾌하지 않다. 이겨내지 못할 때는 패배감마저 들게 한다. 그러나 ‘부정적’이라는 형용사 앞에서 지레 겁먹게 된 걸지도 모른다. 우리가 부정적이라 일컫는 감정들은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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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심리 문화 : 눈치와 체면
- The Psychology Times 2024-01-15
- [The Psychology Times=서진원 ]‘눈치’라는 단어는 한국에만 있다는 말,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눈치’의 사전적 의미로 첫째 남의 마음을 그때그때 상황으로 미루어 알아내는 것과 둘째, 속으로 생각하는 바가 겉으로 드러나는 어떤 태도를 의미한다. ‘눈치’는 다른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에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다른 사람들의 감정과 생각을 파악하는 것은 내가 어떤 행동을 할지 판단하는데 중요하게 작용한다. ‘눈치’는 우리나라에서 다른 사람들과 갈등을 만들지 않고 잘 어울리며 행동하기 위한 요소로 여겨지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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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특집〕 제1회 일본 강항문화제, 강항로드(ROAD)탐방객 모집
- 전남인터넷신문 2025-03-26
- [전남인터넷신문] 일본 여행하면 떠오르는 곳이 어디일까? 도쿄 그리고 교토와 오사카, 후쿠오카, 온천지 뱃부와 하얀 눈의 도시 홋카이도 정도다. 일본을 구성한 큰 섬으로는 홋카이도와 혼슈가 있고 큐슈와 시코쿠가 있다. 이 시코쿠 관문인 히로시마에서 바다 대교를 건너가면 에히메의 현청 소재지인 마쓰야먀시가 위치하고 에히메현의 서쪽에서는 큐슈의 오이타가 바다를 가르며 시선을 끈다. ▶일본 시코쿠 여행지 소개 이유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국민이라면 주목하고자 하는 지역은 당연히 히로시마와 시코쿠 지역 에히메 오즈시일 게다. 이 지역에 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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