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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187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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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분석]중국에서 부패척결 운동이 강력하게 일어나는 이유?
- 와이타임즈 2022-01-19
- [中공안 前2인자의 몰락이 보여주는 의미]중국 관영 CCTV가 지난 15일부터 반부패 다큐멘터리 시리즈 ‘무관용(零容忍)’편을 연속으로 내보내고 있다. 제1편에는 중국 공안의 2인자였던 쑨리쥔(孫力軍)이 등장했다. 그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중국 경찰 조직 공안부의 2인자인 공안부 부부장을 지냈다가 2020년 당시 코로나가 심각했던 우한을 방문한 후 공식 석상에서 사라졌고, 지난해 9월 당적(黨籍)과 공직이 박탈됐다. 현재 뇌물 수수, 불법 무기 보유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중국 관영 CCTV가 지난 15일부터 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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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분석] ‘10년만의 최대참사’에 무너진 中 안전신화, “시진핑정권의 불안정성 노출”
- 와이타임즈 2024-11-14
- [중국 최악의 참사, 78명 사상 차량돌진 사건에 ‘발칵’]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국가안보를 명분으로 광범위한 감시시스템을 구축한 이래 최대의 치명적인 인명피해 사건이 일어나 중국이 들썩이고 있다. 최대의 관전 포인트는 중국이라는 나라가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안전신화가 처절하게 무너졌다는 것이고, 이 문제가 앞으로의 시진핑 정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인가의 여부다.블룸버그는 13일(현지시간) “총 78명의 사상자를 낸 남부 광둥성 주하이시 체육센터 차량 돌진 사건이 중국인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면서 “지난 11일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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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분석] 중국인 10억명 개인정보, 탈탈 털렸다!
- 와이타임즈 2022-07-08
- [中 10억명 개인정보, 해킹당했다!]중국인 10억명의 개인정보가 탈탈 털렸다. 미국의 뉴욕타임스(NYT)는 5일(현지시간) “‘차이나댄(ChinaDa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해커가 중국 주민 10억 명의 개인정보를 20만달러(약 2억6000만원)어치 비트코인을 받고 팔겠다는 글을 온라인에 올렸다”고 보도했다. ▲ 미국의 뉴욕타임스(NYT)는 5일(현지시간) “‘차이나댄(ChinaDa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해커가 중국 주민 10억 명의 개인정보를 20만달러(약 2억6000만원)어치 비트코인을 받고 팔겠다는 글을 온라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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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분석] 비등점에 다다른 중국, “천대받은 3억 농민공, 건들면 터진다!”
- 와이타임즈 2024-11-24
- [‘묻지마 범죄’에 이어 도로 점거 시위, 중국 전역이 들끓는다]중국이 하루가 멀다하고 묻지마 범죄들이 연이어 터져 나오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농민공들의 임금체불 문제로 인한 시위까지 확산되면서 중국 전역이 몸살을 앓고 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22일, “오랜 경기 침체 속에 연말연시 생계가 막막해진 노동자들의 절규로 중국 전역이 들끓고 있다”면서 “지난 21일에는 국유기업인 상하이 자동차의 하청 업체 직원들이 도심 진출입로를 가로막고 임금 체불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집단 시위를 벌였다”고 보도했다.실제로 온라인에서 퍼진 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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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분석] 무려 374만명 숙청한 중국, 도대체 무슨 일이?
- 와이타임즈 2021-07-10
- [무려 374만명 숙청한 중국, 도대체 무슨 일이?]중국이 내년의 시진핑 3연임을 위한 당대회를 앞두고 대대적인 숙청 바람이 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2012년 11월 시진핑 국가주석 집권 이래 9년 간 부패 혐의로 처벌한 관료만 374만여명에 달하며, 특히 중국 사회의 기강 및 질서를 책임져 온 공안조직에 대한 대대적인 숙청 작업도 함께 벌어지면서 올들어 규율 위반과 부패 등으로 입건돼 조사 중인 공안, 법원, 검찰 분야의 고위 간부 숫자는 전국적으로 2만7000여 명에 이른다. 지난 5월 말에는 상하이 등 10여 성시(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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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분석] 시진핑에게 찍히면... 중국에선 이렇게 된다!
- 와이타임즈 2020-12-28
- [시진핑 때문에.... 무너진 마윈의 꿈]전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중국 알리바바의 창업자 마윈(馬雲)의 꿈이 산산조각 날 위기에 처했다. 중국 정부 당국이 사실상 그룹의 완전한 해체를 요구했기 때문이다.로이터와 블룸버그 통신이 12월 27일(현지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PBOC)과 은행감독위원회, 증권감독관리위원회가 앤트그룹 임원들을 불러 ‘기본으로 돌아가라!’면서 사실상 앤트그룹의 해체를 요구했다”는 것이다. “인민은행은 앤트그룹의 신용과 보험, 자산운용 등의 (잘못을) ‘바로 잡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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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분석]시진핑 수호파의 충성경쟁, 경제기반 무너뜨렸다!
- 와이타임즈 2023-08-05
- [중국 찾는 관광객, 60분의 1 수준으로 급감]중국을 찾는 외국 관광객들의 수가 코로나 팬데믹 이전과 비교했을 때, 60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는데, 앞으로도 외국인 방문자수는 더 추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젠 여행객들마저 탈중국을 한다는 의미여서 중국 당국이 비상대책 마련에 나섰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4일자(현지시간) 지면을 통해 “중국이 올해 초 국경을 전면 재개방했지만, 외국인 관광객들은 중국을 외면하고 있다”면서 “중국과 서방 국가들의 인적 교류가 줄어들면서 디커플링(decoupling) 기조가 장기적으로 강화될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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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분석] 中초유의 유혈충돌, 예금인출 중단에 수천명 시위
- 와이타임즈 2022-07-11
- [中 은행 '예금인출중단' 피해자 수천명 시위]주민들에 대한 통제가 철저하게 이루어지는 감시사회 중국에서 대규모의 시위와 함께 공안으로 보이는 이들과 시민들이 유혈충돌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 싱턴포스트(WP)는 10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남서쪽으로 약 620km정도 떨어진 허난(河南)성 정저우(鄭州)시에서 시민과 공안이 정면 충돌했다”면서 “시위대는 고금리를 제공하던 안후이성과 허난성의 6개 소규모 은행에 계좌를 개설한 고객들”이라고 보도했다. 미국의 워싱턴포스트(WP)는 10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남서쪽으로 약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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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년전 ‘빨갱이’로 몰렸던 선생님은 아직도 재판중
- 가톨릭프레스 2021-02-16
- ▲ (사진출처=강성호 선생님 SNS)여기서 주저앉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던 것은 내가 교사였기 때문이다.강성호 선생님은 노태우 정권의 ‘공안 조작 사건’ 피해자다. 박정희·전두환 군사정권의 폐해가 남아있던 1989년 초임 교사로 발령 받은 강성호 선생님은 발령을 받은지 3개월도 되지 않아 학생들에게 ‘6.25는 북침이다’(남한이 북한을 침공했다는 의미로 해석)라고 가르쳤다는 죄목으로 체포되었다. 이듬해 최종적으로 국가보안법위반으로 유죄를 선고받았고, ‘빨갱이’로 몰려 해직되었다. 사실 이 사건은 전국교사노동조합(이하 전교조) 결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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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현동 수사 무마 의혹' 전 고검장 압색
- 와이타임즈 2023-11-27
- 검찰이 고검장과 총경 등 검찰과 경찰의 고위직 출신 변호사를 상대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백현동 수사 무마를 명목으로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다.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부장검사 김용식)는 27일 임정혁 전 고검장(현 변호사)과 곽정기 전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장(총경·현 변호사)의 주거지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압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변호사법 위반 혐의 피의자로 입건됐다.검찰은 백현동 민간업자인 정바울 아시아디벨로퍼 대표로부터 백현동 수사 무마를 대가로 약 13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 부동산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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