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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232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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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주거용지 조성을 위한 공공기여시설 기부채납 검토기준 현실화 ..공공개발이익 도민환원제 실현 기대
- 경기뉴스탑 2020-11-23
- 경기도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경기도가 공공개발이익을 도민에게 돌려주기 위해 도심 내 주거용도로 용도지역을 변경했을 때 활용하는 공공기여시설 기부채납 검토기준을 현실화한다.경기도는 23일 이런 내용을 담은 ‘용도지역 변경 및 공공기여시설 기부채납 검토기준’을 개정하고 ‘경기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업무처리기준’을 제정해 다음달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공공기여시설 기부채납은 주거용지 조성을 위해 용도지역을 변경하여 용적률이 높아지는 경우 높아진 용적률의 일부를 토지면적으로 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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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서울시, 공공재개발 2차 후보지 16곳 선정
- 뉴스포인트 2021-03-30
- [뉴스포인트 김소민 기자] 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는「수도권 주택공급 기반 강화방안」(2020.5.6.)에 따라 도입한 공공재개발 시범사업의 2차 후보지 16곳을 29일 선정·발표하였다.이번 후보지 심사는 지난 해 국토부·서울시 합동 공공재개발 후보지 공모(2020.9.21.~11.4)에 참여한 70곳 중 새롭게 재개발사업을 시작하려는 노후주거지 56곳 가운데 자치구가 최종 추천한 28곳을 대상으로 하였다.이번에 선정된 후보지들은 주로 역세권, 5만㎡이상 대규모 노후주거지로, 공공의 참여, 지원 하에 계획대로 사업을 완료하게 될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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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전국 최초…개별공시지가 결정요인 20개 전 항목 공개
- 서남투데이 5시간 전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3일부터 63만여 필지의 개별공시지가 결정요인을 `인천시 지도포털`을 통해 시각화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인천시는 용도지역, 이용 상황, 형상, 도로접면 등 4개 주요항목만 공개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시민들의 공시지가에 대한 이해와 수용도를 높이기 위해 공개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이번 조치는 개별공시지가에 영향을 미치는 총 20개 항목을 지도에 시각화해 공개하는 것으로, 이는 전국 최초의 사례다. 또한, 시민들의 부동산 정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도서관과 행정복지센터 등 생활과 밀접한 주요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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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시, 2030년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지형도면 고시
- 경기뉴스탑 2023-08-20
- 안양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안양시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2030년 안양도시관리계획(재정비)’을 결정하고 지형도면을 고시했다고 18일 밝혔다.도시관리계획은 상위계획인 도시기본계획에서 제시된 시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공간에 구체화하고 실현시키는 중기계획으로, 용도지역·용도지구·용도구역 및 기반 시설에 관한 계획 등을 일관된 체계로 종합화해 단계적으로 집행할 수 있도록 물적으로 표현하는 계획이다.시는 지난 5월 경기도로부터 승인받은 ‘2040 안양도시기본계획’을 반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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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구, 신림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로 서남권 상업문화 도시로 힘차게 나아가다.
- 서남투데이 2023-12-29
- 관악구가 당곡역, 신림역, 신원시장 일대 지역발전을 위한 개발 기틀을 마련했다. 12월 27일, 관악구 신림동 1428번지 일대 신림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이 제20차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는 2021년 계획수립 용역착수 이후 3년만의 결과다. 구는 이번 결정(변경)(안)에서 신림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에 대한 기정계획을 정비하고 신규역세권과 노후화된 신원시장의 도시관리계획을 재편했다. 먼저 구는 지난 2022년에 개통된 신림선 당곡역의 동측 블록을 구역계에 편입, 편입구역 중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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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금천구 호암산 인근 `올해 첫 모아타운`…2026년 673세대 공급
- 서남투데이 2023-03-10
- 지난해 서울 시내 모아타운 4개소가 지정된 이후 올해 첫 번째 모아타운이 지정됐다. 열악한 주거환경과 고질적 주차난을 겪어온 금천구 호암산 인근 노후 저층주거지로, 오는 2026년 600여세대의 모아주택 단지로 바뀔 예정이다. 서울시는 3월 9일 제3차 소규모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금천구 시흥4동 817일대(3만430㎡)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이 통합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아타운 지정으로 금천구 시흥4동 817일대에는 2026년 673세대 모아주택과 함께 150면 이상의 공영주차장(부지 5250㎡)이 들어설 예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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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모아타운 6곳 지정…총 11곳, 약 1만9천 세대 공급 추진
- 서남투데이 2023-07-19
- 서울시는 7.18(화) 제7차 도시재생위원회(소규모주택 수권분과위원회)에서 ▲강서구 등촌동 515-44 일대 2곳과 ▲중랑구 중화1동 4-30 일대 4곳, 총 6곳의 `모아타운 관리계획(안)`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노후 저층주거지를 정비하는 모아타운 1호 시범사업지인 `강북구 번동` 포함 모아타운 5곳을 지정한 이후 이번 심의로 모아타운 6곳을 추가로 지정하게 됐다. 서울시는 올해 2월부터 당초에는 특정 기간에만 신청받았던 공모방식을 수시신청으로 전환, 수시로 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대상지를 선정하고 있다. 현재까지 선정된 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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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우동 461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 ‘활력있는 주거단지로 재탄생’
- 서남투데이 2024-01-10
- 서울시가 중랑구 망우본동 461 일대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이번 기획을 통해 침체됐던 다가구·다세대 밀집 노후주거지가 공원․체육시설, 근린상가 등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시설들을 갖춰 지역이 함께 누리는 활력있는 주거단지(1,200세대 규모, 최고 37층 내외)로 거듭날 전망이다. 대상지는 상봉 재정비촉진지구 및 역세권에 인접해 있는 등 입지 여건이 양호함에도 불구, 개발이 더딘 지역이었다. 이에 노후 다가구·다세대주택이 밀집해 있고, 불법주정차 및 지역 편의시설 부족 문제로 주거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높았던 지역이다. 정체된 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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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좋은 입지‧공간‧임대료 `삼박자` 갖춘 `1인 가구 공유주택` 공급
- 서남투데이 2024-02-26
- 서울 ‘1인 가구’ 150만 시대, 1인 가구가 전체 가구의 37%를 넘어선 가운데 지난달 서울시가 어르신 안심주택 공급 구상을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에는 ‘1인 가구’를 위한 주거모델을 내놓았다. 주변 원룸 시세 50~70% 수준 임대료의 공유주택으로, 개인 생활에 꼭 필요한 ‘주거공간’과 함께 주방․세탁실․게임존․공연장 등 더 넓고 다양하게 누릴 수 있는 ‘공유 공간’이 제공된다. 시는 앞으로 1인 가구가 더 가파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용도지역 상향․세제 혜택 등 인센티브를 통해 민간사업자의 참여를 유도, 1인 가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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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모아타운 3개소 지정… `27년까지 6천 세대 공급
- 서남투데이 2022-11-18
- 서울시가 올해 4월, 노후 저층 주거지를 정비하는 `모아타운 1호 시범 사업지`로 강북구 번동을 승인한 데 이어 3개소 관리계획(안)을 추가로 승인했다. 또 모아타운으로 지정되지 않은 지역이라도 `모아주택 심의기준`을 적용받는 가로주택정비사업 사례도 나왔다. 서울시는 11.17(목) 소규모주택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중랑구 면목동 시범 사업지`와 `금천구 시흥 3․5동 일대`, 총 3개소의 관리계획(안)이 통합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마포․영등포구 1곳씩 모아주택 심의기준을 적용한 일반지역 가로주택정비사업 2곳도 함께 통과했다. `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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