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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135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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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는 中 유래" 주장한 바이두..윤동주 국적도 '중국'으로 왜곡
- 전남인터넷신문 2020-12-30
- [전남인터넷신문]중국 및 일본의 역사왜곡을 전 세계에 올바로 알리고 있는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중국 최대 포털 바이두에서 시인 윤동주의 국적을 '중국'으로 소개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바이두측에 김치 유래에 관련하여 정확한 역사적 사실을 알려온 서 교수는 "바이두 백과사전의 오류들을 중국 유학생들을 통해 많은 제보를 받았고 윤동주의 잘못된 국적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30일 윤동주 탄생일인 현재 바이두 백과사전에서는 시인 윤동주의 국적을 '중국(中国)'으로, 민족을 '조선족(朝鮮族)'으로 표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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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염상섭‧현진건‧윤동주 청와대를 거닐다’ 문학 특별전시 성료
- 서남투데이 2023-01-17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지난해 12월 22일에 개막한 청와대 춘추관 문학 특별전시 ‘이상, 염상섭, 현진건, 윤동주, 청와대를 거닐다’가 국민 2만 4천여 명이 관람한 가운데 1월 16일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92% 이상의 관람객이 만족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특히 작가의 초상과 삽화 전시(45.1%), 문학 원본자료(42.3%)를 살펴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는 응답이 많았다. 문체부는 국민 품속으로 돌아온 청와대 일대를 문화예술역사복합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두 번째 프로젝트로 문학 특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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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한뫼, 14편의 윤동주 시를 위한 한국형 예술연가곡 무대 대구서 처음 선보여
- 여성일보 2021-10-06
- 대중음악과 클래식의 성공적인 융합을 이끌어 낸 작곡가 강한뫼가 10월 9일(토) 5시 대구 범어대성당 드망즈홀에서 공연을 갖는다.8월 SM 엔터테인먼트 산하 클래식 레이블인 SM Classics에서 발매한 ‘Make a Wish (Orchestra ver.)’가 유튜브 업로드 하루 만에 조회 수 100만을 달성하고, 전 세계 팬들로부터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이 작품의 편곡자인 작곡가 강한뫼는 대중음악과 클래식의 성공적인 융합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회신] 윤동주 귀하’라는 제목으로 2021년 아르코 청년예술가 지원사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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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동주, 윤봉길을 '조선족' 표기.中 바이두의 끝없는 왜곡
- 전남인터넷신문 2021-02-16
- [전남인터넷신문]최근 중국의 역사 및 문화 왜곡에 꾸준히 대응하고 있는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중국 바이두측에 독립운동가들의 국적 및 민족 표기를 올바르게 수정하라는 항의 메일을 16일 보냈다. 지난해 12월 30일 시인 윤동주의 탄생일에 맞춰 항의를 시작한 후, 2월 16일 순국일까지도 아무런 변화가 없어 재차 시정요구를 하게 된 것이다. 현재까지 바이두 백과사전에서는 시인 윤동주의 국적을 '중국(中国)'으로, 민족을 '조선족(朝鮮族)'으로 표기하고 있다.특히 서 교수팀은 윤동주 뿐만이 아니라 다른 독립운동가들도 함께 조사해 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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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시, 섬진강권역에 윤동주 테마 입힌 관광명소 조성 ‘탄력’
- 전남인터넷신문 2023-04-28
- [전남인터넷신문]광양시는 27일 2023년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공모에 ‘섬진강 속 빛나는 윤동주의 별빛 아일랜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은 전남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해당 지역의 특성에 맞는 전략사업을 선정하여 지역의 자립적 발전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라남도가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시는 이번 공모에 응모해, 1차 서면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 계획 타당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섬진강 속 빛나는 윤동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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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시, 윤동주의 ‘서시’는 어떻게 세상에 나왔나
- 전남인터넷신문 2023-09-11
-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로 시작되는 윤동주의 ‘서시’는 세대와 국경을 넘어 가장 사랑받는 시 중 하나다.서시는 1941년 윤동주가 연희전문 졸업 기념으로 출간을 꿈꾸며 자필로 써서 묶은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에 서문으로 붙인 시다.윤동주는 서시를 비롯한 19편의 시를 자필로 원고지에 옮기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3부를 손수 제본해 1부는 본인이 갖고 나머지는 이양하 지도교수와 연희전문 후배 정병욱에게 줬다.일제강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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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구, 코로나 위기 속 희망 전하는 '윤동주문학제'
- 뉴스포인트 2021-06-04
- [뉴스포인트 김용호 기자] 종로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5일과 6일 양일간 윤동주문학관(창의문로 119) 일대에서 '2021 윤동주문학제'를 개최한다.올해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윤동주 시인의 시를 통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밝고 따스한 성격을 지닌 '새로운 길', '산골물', '봄'1942作, '아침'을 주제 시로 선정했다.청운동의 빼어난 경관을 감상하며 시인의 격조 높은 문학작품과 음악을 즐기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행사 첫 날인 6월 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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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시, 영국 국왕 찰스 3세가 낭송한 윤동주의 ‘바람이 불어’
- 전남인터넷신문 2023-11-29
-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기자]광양은 우리말과 글이 금지된 암울한 일제강점기, 윤동주의 육필시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지켜내 윤동주를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으로 부활시킨 역사적 공간이다.영국 국왕 찰스 3세가 지난 21일 버킹엄궁에서 개최된 윤석열 대통령과의 국빈 만찬 중 영어로 번역한 윤동주 시인의 '바람이 불어'를 낭송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While the wind keeps blowing, My feet stand upon a rock(바람이 자꾸 부는데 내 발이 반석 위에 섰다) / While the ri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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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수화 시인, 윤동주문학상 최우수상 수상
- 전남인터넷신문 2021-06-03
- [전남인터넷신문]순천 출신 강수화 시인의 ‘북간도에 시를 잉태하는 밤’이 제5회 윤동주문학상 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순천중앙초등학교에 근무 중인 강 시인은 문학시선작가협회에서 주최한 윤동주 탄생 105주년 기념 문학상 공모에 ‘북간도에 시를 잉태하는 밤’ 등 3편을 출품했다. 강 시인은 “윤동주 시인의 이름이 주는 무게를 기억하며 생각과 행동과 말이 일치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겠다”면서 “지금 이순간에도 홀로 시를 열심히 쓰는 문청들이 있다. 시어 하나에 오랫동안 고민하고 고뇌하는 시간들이 빛났으면 좋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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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서울 '청운공원 윤동주 시인의 언덕'과 '서시'
- 더밸류뉴스 2021-08-03
-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청운공원 윤동주 시인의 언덕’에는 윤동주의 ‘서시’가 새겨져 있다.언덕 위에서 내려다보면 서울 시내 모습이 한 눈에 들어온다. 청운공원은 해지는 노을 아래 서울 시내를 바라보며 조국의 빛바랜 모습에 마음 아파하고 괴로워하며 밤하늘의 별을 마음속에 간직했을 그를 떠올리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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