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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한부모·다문화 등 가족 다양성에 대한 편견·차별 극복 사례 공모 '가족 새봄 공모전' 25일까지 접수
- 뉴스포인트 2021-04-14
- 공모전 포스터[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경기도가 한부모·다문화·입양가정·1인가구 등 가족의 다양한 구성·형태에 대한 편견·차별을 개선하고 포용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선을 다르게 가족을 새롭게 - 가족 새봄 공모전’을 개최한다.도는 오는 25일까지 ‘경기도의 소리 홈페이지’ 내 통합공모 메뉴를 통해 가족의 다양한 구성 관련 ▲차별받은 경험 또는 차별을 극복한 경험 ▲차별을 개선할 수 있는 제도·정책 제안 등 2개 분야를 제안받는다.가족 다양성에 관심 있는 전국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내용은 ▲한부모·미혼부모·조손가정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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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질환은 스스로 극복해야하는 것일까?
- The Psychology Times 2021-05-04
- [The Psychology Times=강다희 ]정신질환 인식 개선을 위한 많은 단체와 개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정신질환과 관련한 오해와 편견은 여전하다. 2019년 국민 정신건강지식 및 태도조사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정신건강문제 경험자 중 22.0%만이 상의(상담) 혹은 병원 방문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상의(상담) 혹은 치료를 받지 않은 이유로는 정신건강문제 경험자와 미경험자 모두 ‘치료가 필요하나 심각하지 않아 그냥 두면 나아질 것 같아서’를 가장 큰 이유로 응답했다. 다음으로는 ‘정신질환을 스스로 극복해야 하는 것이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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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수인 동시에 소수인 우리, 별나도 괜찮아
- The Psychology Times 2023-08-05
- [The Psychology Times=손미리 ]작년 이맘때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방영하여 화제성을 끌었었다.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라는 캐릭터를 통해 자폐 스펙트럼에 대한 이야기를 편견 없이 잘 풀어냈다는 평을 받는다. 장애인과 그들의 주변인, 그리고 그들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세상을 아름답게 그려낸다. 그동안 장애가 조롱거리로만 이용되던 다른 작품들과는 차별성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드라마 속 상황들은 그저 아름답고 훈훈하지만은 않았다. 하나의 예시로, 우영우의 동료 변호사 권민우는 배려 받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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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Z세대는 그래”, 당신을 둘러싼 수많은 혐오의 원인
- The Psychology Times 2023-03-05
- [The Psychology Times=이지민 ]사람은 다양하다, 각자의 특징이 있다. 그러나 당연하게 느껴지는 이 명제들을 우리가 받아들여 실제로 적용한 채 살아가고 있지는 않다. 성별, 종교, 정치와 관련한 갈등과 혐오를 넘어 우리는 현재 ‘세대’를 기준으로 사람을 나눈 채 판단하고 있다. 일명 'MZ세대'를 향한 편견이 이와 같다. MZ세대란 1980년부터 1994년 출생자인 M세대(밀레니얼 세대)와 1995년부터 2005년 출생자인 Z세대를 합쳐 부르는 신조어이다. 따라서 10대 초반부터 40대 초반까지 폭넓은 세대를 일컫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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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라인드 면접의 허점
- The Psychology Times 2021-01-21
- 합리적이고 공정한 채용을 위하여 항상 언급되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블라인드 면접’이다. 즉, 지원자에 대해서 아무런 정보를 주지 않고 면접에서의 행동 만으로 평가를 하도록 하는 방법이다. 이는 두 가지의 기능이 있는데, 1) 평가 과정에서 사전 정보로 인한 편견과 왜곡을 방지하고, 2) 보다 객관적인 견지에서 공정한 평가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블라인드 면접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평가 방법이 맞는가? 혹시 블라인드 면접으로 인하여 오히려 불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질 가능성은 없는가? 블라인드 면접이 가지는 문제점은 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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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편 - 스펙 경쟁 사회, 이것도 저것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
- The Psychology Times 2021-11-25
- 책상 위에 구겨진 채 놓인 종이 더미. 터덜터덜 걸어가 종이를 주워들고 펴본다. 첫 페이지의 맨 위에는 ‘이력서’라고 적혀 있다. 그 아래로 빼곡히 적힌 글자들이 그 뒤로도 몇 페이지나 이어진다. 고등학생 신분에서 벗어나 사회에 발 디디자마자 쌓아온 스펙들. 수없이 반복된 시험과 탈락을 거치며 이력서는 두꺼워져 왔다.처음에 가지고 있었던 꿈에 대한 확신과 열정은 이미 흐려졌다. 지친 몸과 마음을 다그치며 이력서를 채워나가게 하는 동력은 이제 불안으로 바뀌었다. 토익 점수와 자격증 개수, 대외활동과 동아리 활동 경력의 집합체, 이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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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견 깨부수기: 조현병, 제대로 알자!
- The Psychology Times 2022-12-14
- [The Psychology Times=선수민]지난 기사살아있는 죽음, 강박증도대체 지각하는 이유가 뭐야솔직함은 신뢰의 또 다른 이름생각이 너무 많은 당신을 위하여달리기 속 심리학자녀의 독립 후 나타나는 상실감 - 공소증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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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 4월 28일 ‘2022년 정신건강 연구 심포지엄’ 개최
- The Psychology Times 2022-04-21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은 4월 28일 온라인 생중계(ZOOM)를 통해 2022년 정신건강 연구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보건복지부가 2021년 1월 발표한 ‘온국민 마음건강 종합대책(제2차 정신건강복지기본계획)’에서는 국가 책임하에,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는 정책 패러다임이 설정됐다. 특히 전 국민 정신건강증진, 정신질환자 사회통합 추진을 위한 세부 과제로 각각 ‘믿을 수 있는 정신건강 관련 최신 정보 생산 및 확산’, ‘정신건강 이슈에 대한 올바른 접근 유도’와 ‘정신질환에 대한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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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편이 좋아! 남의 편은 싫어!
- The Psychology Times 2023-07-13
- [The Psychology Times=이하영]당신이 느낀 소속감당신이 속한 집단에 깊고 단단한 소속감을 느껴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혹은 그 누가 뭐라고 해도 우리가 함께라면 무슨 일이든, 어떤 어려움이든, 헤쳐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과 확신을 느껴보신 적 있으신가요?인그룹 편항(Ingroup bias)나 자신이 속한 집단에 높은 긍정의 감정을 형성하고, 내가 속하지 않은 집단에는 높은 부정의 감정을 느끼는 것에도 심리적 원인이 작용합니다. 이와 같은 현상을 ‘인그룹 편항(Ingroup bias)’라고 부릅니다. 인그룹 편향은 다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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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회의 아이와 양육에 대한 고찰
- The Psychology Times 2022-09-05
- [The Psychology Times=유지은 ]현재 한국 사회는 저출산 고령화 시대로 진입 중이다.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아이들이 적어지면서 어른들은 아이에 관한 관심과 집중이 증가한다. 청년들이 자녀를 가지지 않고 현실에 집중하는 이유는 사회 전반적인 제도와 양육에 대한 회의감을 느꼈기 때문이다. 10년동안 돈을 모아도 서울에 있는 집을 사기 버거운 현실을 마주하고 있는 상황에서 청년들에게 자식이란 사치가 되었다. 이러한 시대에 불만을 느끼고 있을 때 아이와 양육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우리는 아이에 대해 오해를 보았다’라는 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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