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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0 191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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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열심히 살아야 할까요?
- The Psychology Times 2022-08-03
- [The Psychology Times=서혜주 ] 이미지 출처 : pixabay.com/ko/최근 학교 도서관에 책을 빌리러 가서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와 <열심히 사는 게 뭐 어때서> 라는 두 권의 책이 나란히 있는 것을 보고 '그래서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거야? 아니라는 거야?' 라는 의문이 들었다.답을 찾기 위해 두 권의 책을 모두 읽어 보았고, 전자는 행복을 위해서 힘들게 견디는 것을 그만두고 힘을 빼고 살라고 전했고 후자는 행복을 얻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었다. 전혀 다른 제목이지만 공통적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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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가오는 새해, 작심삼일의 늪에서 벗어나기
- The Psychology Times 2023-01-04
- [The Psychology Times=정재하 ]어느덧 2022년이 마무리되고 2023년 계묘년을 맞이했다. 많은 사람들이 새해를 맞아 설레는 마음으로 ‘올해는 꼭 다이어트' 와 같은 목표를 세우고 운동복, 운동화를 구매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곤 한다. 하지만 1월 1일의 패기는 어디 갔는지 금세 새로 산 운동기구는 빨래걸이로, 운동복은 옷장 한편에 방치되곤 한다. 앞서 말한 이야기에 공감했다면, 혹은 올해에는 꼭 새해 목표를 이루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기사를 읽고 일 년 뒤 더 성장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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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의 내가 하겠지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 The Psychology Times 2021-11-22
- 시험기간이 되면 약속이라도 한 듯, 동기들의 카카오톡 프로필이 하나 둘 바뀐다. 바로 이런 ‘짤’들로 말이다.뿐만이 아니다. 많은 대학생들이 사용하고 있는 대학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도 시험기간만 되면 ‘공부는 내일의 내가 하겠지!’라는 짤들과 농담들이 무수히 올라오며 시험기간의 피로를 유머로 해소한다.실제로 ‘내일의 내가 하겠지!’라며 할 일을 미루는 행동을 심리학에서는 ‘회피 대처’라고 부른다. 그런데 말이다, 이 ‘회피 대처’가 심각해진다면 마냥 유머로 소비할 수 없는 심각한 마음의 병이 되어버린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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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여사고(剩餘思考)를 아십니까?
- The Psychology Times 2021-10-01
- 1. 잉여사고를 아십니까?Photo by Yaoqi on Unsplash인간을 지칭하는 다양한 표현 중 호모 사피엔스라는 말이 있습니다.즉,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입니다.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며, 이는 인간의 가장 큰 차별적 특징이라고 합니다.이와 같은 사유과정은 인간을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 수도 있으며, 때로는 우울감이나 불안감의 원인으로 작용하게 됩니다.또한 사람의 성격이나 특성에 따라서 생각의 양이나 생각하는 방법도 크게 다릅니다.보통 생각의 양 자체가 적으며 행동지향적인 사람에게는 '넌 왜 그렇게 생각이 없니?! 생각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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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게으른 사람이 아니다.
- The Psychology Times 2023-03-01
- [The Psychology Times=김서연 ]사람들 중에는 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있을 때, 혹은 어려운 과제가 있을 때 바로 수행하지 못하고 미루는 이들이 있다. 미루는 사람의 유형도 두 가지이다. 둘 중 한 유형은 진짜 게으른 사람이다. 할 일이 있지만 책임감 없이 당장 눈앞의 유혹에 현혹되어서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이다. 또 다른 유형은 이 기사의 제목처럼 게으르지 않은 사람이다. 겉으로 보면 게을러 보이지만 본인이 수행해야 할 과제를 굉장히 잘하고 싶은 사람이다.이 기사에서 궁극적으로 전달할 내용은 바로 후자의 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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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픈 건 아닌것 같고, 그렇다고 건강하지도 않은 것 같을 때…
- The Psychology Times 2024-02-15
- [The Psychology Times=김정현B ]당신은 건강하십니까?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스스로 정신이 건강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런 분들도 있고, 아닌 분들도 있을 것이다. 정신과에 다니시는 사람도 있고, 상담을 주기적으로 받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만약 건강하다면 앞으로도 건강하길 바라고, 그렇지 않다면 앞으로 건강해지길 바란다. 그래서 필자의 글들은 심리학적 질환에 대한 소개보다, 건강해지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려고 노력했다. 그래서 일을 미루면 왜 안 좋은지, 왜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을 하면 안 좋은지, 예술을 하려면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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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 할아버지. 당신의 어린 시절은 어떠셨나요?
- The Psychology Times 2023-12-29
- [The Psychology Times=김정현B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들려주시는 옛날 이야기한 번쯤은 할머니와 할아버지께 어린 시절을 여쭤본 적 있을 것이다. 직접 여쭤보지 않더라도, 명절에 만나게 된다면 조부모님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는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다. 세대 차이가 나서 재밌게 들을 수 있는 이야기부터 힘들게 살았던 시절 이야기까지 듣다 보면, 어떻게 저렇게 옛날이야기를 잘 기억하실 수 있을까 궁금해진다. 그리고 특히 힘들었던 시절을 더 잘 기억하신다. 젊을 때를 잘 더 잘 기억하는 것도 원리가 있다.조부모님들이 젊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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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ADHD인가 봐!" 농담처럼 한 말이 진짜일 수 있다?
- The Psychology Times 2023-11-27
- [The Psychology Times=김정현B ]나 ADHD인가봐!“나 ADHD인가 봐.” 놀랍게도 최근 청년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말이다. 이것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라는 뜻으로 한 가지 일에 집중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유행처럼 사용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1980년대부터 소개되기 시작했고, 2000년대 초반부터 이 질환의 처방 약이 수험생의 집중력 향상을 위해 오남용되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많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 이후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금쪽같은 내 새끼"같은 TV 프로그램에서 ADHD 아동에 대해 많이 다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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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TI? 이제는 헥사코(HEXACO)다!
- The Psychology Times 2023-12-19
- [The Psychology Times=김정현B ]근 몇 년간 한국 사회에서 MBTI 성격검사는 엄청나게 유행했다. 심리학자 ‘칼 융’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MBTI는 시행이 쉽고 간편해, 많은 사람이 접근할 수 있었다. MBTI 외에도 한국에서는 비슷한 검사들이 계속 유행했다. 연애 MBTI, 여행 MBTI 같은 MBTI를 응용한 검사들, 성격을 색으로 표현하는 테스트 등 공신력 있는 검사는 아니라도, 재미로 하는 심리 검사에 대해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오늘은 MBTI보다 비교적 정확하고, 어쩌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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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그럼 그 반대는?
- The Psychology Times 2024-01-11
- [The Psychology Times=김정현B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보통 운동을 독려하는 의미로 사용되는 문장으로, 문자 그대로 해석된다. 이것과 관련해서는 많은 사람이 동의할 것이다. 실제로 운동을 통해 세로토닌, 도파민, 엔도르핀 수치가 높아져 뇌가 우울이나 불안에 대항할 힘을 얻기도 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등 여러 효과가 실제로 입증됐다. 이것은 사실 운동의 기능이지만, 운동을 통해 건강한 몸이 만들어지는 것을 생각하면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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