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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0 100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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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토마토는 안녕할까?
- The Psychology Times 2022-10-25
- [The Psychology Times=백이서 ]‘빨간펜으로 이름 쓰지 말자, 선풍기 틀고 자면 죽는다’ 흔히 사람들이 믿었거나 믿고 있는 미신이다. 심지어 지금까지도 주변엔 시험 치는 날엔 미끄러질 수 있다는 이유로 미역국을 먹지 않는 사람들도 종종 발견한다. 오래전부터 사람들의 심리를 지배했던 미신은 결국 거짓이라고 과학적으로 증명됐거나 객관성이 없다. 그렇다면 왜 사람들은 삶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지 않는 미신에 열광할까? 사람들은 정보의 정확성보다 불확실한 뉴스가 “그럴 것이다.”라는 막연한 두려움을 지닌 것이다. 오래전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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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도-국회입법조사처, 지방소멸 위기 극복 머리 맞대
- 전남인터넷신문 2023-06-01
- [전남인터넷신문/유길남 기자]전라남도는 국회입법조사처와 함께 1일 도청 왕인실에서 지방소멸 위기 극복 정책화 및 입법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전라남도 지역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박상철 국회입법조사처장, 김태균 전남도의회 부의장, 관계 전문가와 도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주제발표와 지정토론, 자유토론 등으로 운영해 분야별 지역소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주제발표에 나선 김대성 전남연구원 위원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전남도 대응 방안’발표를 통해 수도권과 비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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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姜 "이재명, 노골적인 선민의식·국민 갈라치기"
- 와이타임즈 2022-07-30
- ▲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29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국민통합 정치교체 추진위원회 당대표 후보자 초청 공개토론회에서 이재명 후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이재명 후보가 29일 "저학력·저소득층이 국민의힘 지지가 많다"고 한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당권 경쟁주자들은 일제히 '갈라치기', '선민의식' 등으로 비판하며 견제에 나섰다.97세대 소장파 주자인 박용진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 분열의 정치는 우리가 가야할 길이 아니다.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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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리테스트 할 때마다 다 내 얘기 같다고?
- The Psychology Times 2022-08-07
- [The Psychology Times=이주선 ]요즘 대한민국에서는 MBTI (개인의 성격을 16가지로 나눈 성격유형지표)가 핫하다. 자기소개할 때,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흔하게 사용되고 있다. 자신의 성향을 단 4개의 알파벳으로 표현한다는 장점이 있으며 MBTI는 일상에서 어느덧 필수적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요소로 자리 잡았다. 인터넷에 떠도는 MBTI 검사 말고, 정식으로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리고 mbti같은 다른 심리검사는 어떤 것이 있을까? 심리검사의 정의와 종류다음은 네이버 지식백과에서의 심리 검사에 대한 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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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이준석의 ‘개혁신당’ 보수이념 버리고 국가‧국민만 바라보고 가야
- 전남인터넷신문 2024-01-22
- 국민의힘을 탈당한 이준석이 이끄는 개혁신당이 공식 출범했다. 이준석 전 대표가 어제 20일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신당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추대됐다.이준석 대표는 수락연설에서 개혁신당의 창당이념으로 “보수정당, 민주정당, 자유정당”을 표방(標榜)했다. 국민의힘의 속성인 “보수와 자유”를 이어가겠다는 말이다. 그러니까 큰 텐트건, 큰 집이건 이것으로 채우겠다는 복심(腹心)이다. 다시 말하면 보수개혁이지 국민이 바라는 정치개혁과는 무관하다는 역설(逆說)이 성립된다.이준석 대표는 나머지 신당들이 개혁신당의 집으로 들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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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이라는 과제
- The Psychology Times 2022-07-22
- [The Psychology Times=유지은 ]꿈을 가지고 미래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것, 앞으로의 미래를 모르기 때문에 인간은 희망을 지니고 자기 삶의 방식을 꾸리며 살아간다. 인생을 성공과 실패처럼 이분법적으로 나눌 수는 없다. 그러나 인간의 일생은 B(Birth/ 탄생)와 D(Death /죽음) 사이의 C(Choice / 선택)라는 말처럼 선택의 연속이며 모든 선택이 모여 한 사람을 결정한다. 필자는 최근 가장 흥미롭게 시청했던 ‘안나’의 등장인물을 통해 인생을 풀어가는 방식에 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믿는 순간, 거짓도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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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돌아갈 곳이 없다
- 가톨릭프레스 2020-10-29
- ▲ ⓒ 문미정너무 가까이 닥친 거대한 사물은 볼 수가 없다. 감각의 역치를 넘어섰기 때문이다. 코로나 시대 역시 현실로 닥쳤지만 실감이 나지 않는다. 아무래도 시공간적 거리가 확보된 한참 후에 그때서야 사후적으로 인식될 것 같다. 시대 변화에 분석적, 이성적으로 접근할 수 없다면 그저 동시대인으로서 이 힘든 시간대를 함께 통과하면서 느낀 점 정도를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다.올해 나는 난생처음으로 해보는 일들이 많다. 지난 여름에 괴산에서 한 달 살이를 했다. 그때 지역활동가들이 일주일에 한 번씩 모여 벌이는 춤 수다(자유롭게 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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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홍, 광주광역시교육감 출마 선언
- 전남인터넷신문 2022-02-15
- [전남인터넷신문]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은 15일 오전 광주광역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광역시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전 지부장은 출마 선언문에서 “아이들의 삶보다 소중한 가치는 없다”며 “아이들이 미래에 지속가능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광주교육은 공교육의 선순환 생태계 위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 전 지부장은 지난 12년의 광주교육에 대해 “촌지 근절과 청렴한 학교문화 조성, 무상교육 체제 구축,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높이 평가한다”면서도 “학교 현장과 지역사회와의 소통 부족, 각종 업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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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와 그들을 나누는 폭력
- The Psychology Times 2022-02-15
- [한국심리학신문_The Psychology Times=노지은 ]다양한 가족의 형태우리 사회에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있다. 다문화 가정, 한부모 가정, 조손가정, 재혼가정, 입양가정 등 복합적이고 다층적이다. 하지만 여전히 이러한 다양한 가족 형태를 다르다며, 비난하거나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는 시선은 만연하다. 우리 사회는 여전히 ‘정상 가족 이데올로기’에 빠져있는 것이다. ‘정상 가족 이데올로기’란 부부와 자녀로 이루어진 핵가족만을 이상적이고 자연스러운 가족의 형태라고 여기며 그 외의 가족 형태를 ‘비정상 가족’으로 배제하는 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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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고 싶은 일 하고 살라는 달콤한 거짓말에 속지 마라!
- The Psychology Times 2022-02-28
- [한국심리학신문_The Psychology Times=스테르담 ]"하고 싶은 일 하고 살아."나는 이 말이 아주 무책임하다고 생각한다.진로를 위한 고민이나, 선택의 기로에 선 이에게 스스럼없이 이 말을 건네는 사람을 보면 좀 무섭기까지 하다. 정말 상대방을 걱정하는 마음으로 하는 말인가? 상대방의 처지와 고민의 무거움을 공감하며 던진 말인가?‘하고 싶은 일 하고 살아!’라는 말은 참으로 달콤하다.너무나 달콤해서 오히려 문제다. 지쳐 쓰러진 사람의 입을 벌려 그 안으로 초콜릿 10여 개를 욱여넣는 것과 같다. 달콤함을 툭 던진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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