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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00 125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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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민화위, ‘평화와 화해’ 교육영상 배포
- 가톨릭프레스 2023-02-09
- 8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위원장 김주영 주교)가 가톨릭 신자를 위한 '평화와 화해' 교재 제1권 내용을 바탕으로 한 교육 영상을 제작배포했다.민화위는 “‘평화와 화해' 교재 제1권의 교육 내용을 보다 쉽게 전달하고, 평화와 화해 교육에 대한 인식 확산 및 가톨릭의 가르침을 전할 목적으로 제작”했다고 밝혔다. 교육 영상은 ‘평화와 화해’ 교재 제1권의 1부 성경과 가톨릭 평화(1-3과), 2부 평화 영성(4-5과), 3부 평화 실천(6-8과)으로 소제목과 통일성을 유지하며 제작했다. 영상과 강의 자료는 각 5~6분, 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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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청소년 사목의 길을 찾다’
- 가톨릭프레스 2023-04-13
- 오는 29일, 주교회의 청소년사목위원회(위원장 김종강 주교)와 살레시오회 돈보스코청소년사목연구소(소장 윤만근 신부)가 청소년 사목을 위한 학술 심포지엄 ‘지쳐가는 청소년 사목의 EXODUS’를 연다.이번 심포지엄은 2021년 5월에 발행된 『한국 천주교 청소년 사목 지침서』를 바탕으로 청소년 사목의 목적과 역할을 살피고,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여 청소년 사목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최측은 “한국 천주교 청소년 사목은 이미 오래전부터 시대의 징표를 읽고 청소년 사목의 패러다임 변화의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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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여사, 수원 세 모녀 빈소 찾아 조문
- 와이타임즈 2022-08-26
- ▲ [수원=뉴시스] 김종택기자 = 25일 경기도 수원시 중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수원 세 모녀` 빈소에 윤석열 대통령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윤석열 대통령의 부인인 김건희 여사가 25일 생활고와 투병에 지쳐 세상을 등진 '수원 세 모녀'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김 여사는 이날 오후 3시30분께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중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수원 세 모녀 빈소를 찾았다.김 여사는 빈소 위패 앞에 헌화한 뒤 추모식을 맡아 진행한 원불교 경인교구 교구장들에게 "고생하셨다"는 취지의 짧은 대화를 나눴다.조문을 마친 김 여사는 소감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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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스님, 범정 스님과 함께하는 추석 특별 편성 華夜夢 (화야몽)
- 전남인터넷신문 2023-09-05
- [전남인터넷신문/박성수 본부장] 대한불교조계종 19교구 본사 지리산 대화엄사(주지. 덕문스님)는 “2023년 8월 1일부터 화엄사 산문을 21시까지 개방하던 것을 3시간 연장하여 24시까지 개방을 하였다. 특히 야간 조명 시설 후 8월 한 달 야간 개방 방문 결과는 개방 전과 비교하여 월 평소 5천명에서 1만 5천명으로 대폭 증가를 하였다.또한 8월 한 달간 6차에 걸쳐 화야몽 프로그램 예약자 120명 중 100명이 참석하여 매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참가한 대부분의 참여자들 중 특히 서울 수도권에서 방문한 사람들은 ”야간에 사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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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유학 출신 미얀마 사제, 한국천주교에 미얀마 소식 전해
- 가톨릭프레스 2022-04-18
- ▲ (사진출처=Frontier Myanmar)한국 유학 출신 미얀마 사제가 미얀마 평화를 위한 지속적인 기도와 관심을 요청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에 따르면, 2015년부터 서울대교구 대신학교에서 6년간 유학했던 미얀마 칼레이(Kalay) 교구 소속 랄붐텅 사제가 “미얀마에 대한 지속적인 기도와 지원을 부탁드린다. 또한 미얀마의 평화와 전 세계의 평화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청했다. 랄붐텅 신부는 “미얀마 군부는 계속해서 무고한 민간인의 집을 불태우고, 재산을 강탈하고 있다”며, “집과 재산을 잃어버린 주민들은 안전한 공간을 찾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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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교황 선출권 가진 추기경 올해 10명 줄어든다
- 가톨릭프레스 2022-01-13
- 가톨릭 교황 선출권을 가진 추기경단의 수가 120명에서 119명으로 줄었다. 지난 7일, 전 칠레 산티아고대교구장 리카르도 에자티 안드렐로(Ricardo Ezzati Andrello) 추기경이 80세가 되면서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conclave) 투표권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에자티 추기경은 1942년생으로, 1996년 주교서품을 받고 2001년 산티아고 보좌주교, 2006년 콘셉시온 대교구장을 거쳐 2010년 산티아고 대교구장에 임명되었다. 2014년에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처음으로 서임한 추기경들 가운데 한 명이 되었다.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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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창우 주교 “제주 4.3 단순한 과거 사건 아냐… 미래를 위해 기억해야”
- 가톨릭프레스 2022-11-26
- 25일, < 제주4.3연구소 >는 4.3 제74주년을 기념하며 ‘4.3연구의 진전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열었다. 이날 기조강연에는 천주교 제주교구장 문창우 주교가 ‘침묵의 기억 – 4.3을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4.3을 기억하는 일의 의미와 방향성에 대해 설명했다. 문창우 주교는 “이 땅에 태어난 것만으로도 우리는 피할 수 없이 74년 전 그날의 신음을 듣는 자리에 초대받은 것이다. 이를 잊는다면 우리도 언제든 폭력자로 변할 수 있는 것”이라며 4.3은 부끄러움 없이는 기억할 수 없는 사건이라는 묵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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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백신나눔운동, 한국가톨릭이 보여준 신앙과 형제애의 미”
- 가톨릭프레스 2021-12-16
- 13일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 유흥식 라자로 대주교가 프란치스코 교황의 인사를 담은 편지를 대전교구 신자들에게 전했다. 지난 11일 프란치스코 교황을 알현한 유흥식 대주교는 “대전교구의 백신 나눔 운동에 관한 대화를 나누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교황님께서는 저에게 ‘나를 대신하여, 내 이름으로 대전교구의 하느님 백성에게 편지를 쓰면 좋겠다’라고 말씀해주셨다”며, “교황님의 뜻을 받들어, 교황님의 이름으로 이 편지를 드린다”고 밝혔다. 유흥식 대주교는 대전교구는 지난 7월까지 5차례에 걸쳐 미화 660.000달러,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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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계, 백신접종 확대 위해 마음 모아 주시길”
- 가톨릭프레스 2022-01-13
- ▲ (사진출처=청와대)12일 문재인 대통령은 종교 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를 열고 7대 종단 지도자들에게 “백신접종에 대한 불신이나 불안 해소에 종교계의 역할이 아주 크다고 생각한다”면서 “백신접종 확대를 위해 마음을 모아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방역조치에 대한 협조와 중요한 종교행사까지 방역을 위해 연기하거나 취소하는 솔선수범을 보여줬다면서, “그 같은 협조 덕분에 이번의 4차 유행에서는 종교시설 관련 감염이 크게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통령으로 한 가지 더 욕심을 부린다면,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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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계, “참사의 원인, 과정 철저히 살펴야”
- 가톨릭프레스 2022-11-01
-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주교와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가 서울광장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사진제공=한국천주교주교회의)29일 서울 이태원에서 일어난 참사에 대해 정부와 지자체의 미비한 안전 대책 문제가 지적되는 가운데, 종교계에서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애도문을 발표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30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삼종기도를 바치면서 서울 이태원 참사를 언급하며 “지난밤 서울에서 순식간에 사람들이 밀려들어 빚어진 비극적 결과로 목숨을 잃은 이들, 특히 젊은이들을 위하여 부활하신 주님께 기도드립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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