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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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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 유지은
    '기자'라는 타이틀을 얻게 된 순간
    The Psychology Times 2024-08-14
    [한국심리학신문=유지은 ]‘기자’라는 타이틀은 저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평소에 말을 명확하게 발음하는 것도 아니고, 글도 잘 못 쓰기 때문에 기자가 될 것이라고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심꾸미 공고를 보고 ‘유지은 기자’라는 이름으로 불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기자로서의 첫 시작이었습니다. 심꾸미로서 활동을 매우 하고 싶어서 지원할 때 쓰는 기사를 정말 열심히 작성했습니다. 저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가 관심 있는 주제를 다뤄서 썼습니다. 그렇게 쓴 기사 덕분에 심꾸미 활동을 할 수 있 ...
  • 이나경
    나를 향한 질문 속 길을 찾다
    The Psychology Times 2024-08-12
    [한국심리학신문=이나경 ]4학년이 되기 전, 휴학 신청을 하고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심꾸미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심리학과 학생으로서 지난 3년 동안 심리학을 공부하며 큰 흥미와 애정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심꾸미로서 활동하며 다양한 심리학 지식을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지원하였습니다. 지난 2월에 심꾸미 활동을 시작하여 12편의 기사를 작성하였고, 어느덧 심꾸미 활동을 마치며 후기를 작성하게 되어 뿌듯하면서도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처음 기사를 작성할 때 기사의 주제를 선정하는 데 굉장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학교 ...
  • 안혜지
    다양한 글, 다양한 생각, 다양한 경험
    The Psychology Times 2024-08-08
    [한국심리학신문=안혜지 ]사람은 새로운 경험을 해야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심꾸미 활동은 성장의 시기였던 것 같다. 심꾸미 8기 때는 카드뉴스 기자로 활동했었기 때문에 글을 쓰는 것은 경험해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1500자를 써야 한다는 것이 처음엔 굉장한 부담으로 다가왔지만, 막상 한 글자 한 글자 써내려가다보니 어느새 1500자가 채워져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또한 기사를 하나 쓰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사전조사와 지식이 필요한지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사실 카드뉴스를 할 때는, 내용보다는 ...
  • 서정원
    손이 가는 대로, 마음이 가는 대로
    The Psychology Times 2024-08-19
    [한국심리학신문=서정원 ]지난 6개월간 달려온 심꾸미 기자 활동의 여정이 끝났습니다. 한 달에 2건씩 기사를 작성하는 것은 적으면 적다고도, 많으면 많다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평소 글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12건의 기사 정도는 후루룩 훑으면 금방 정독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때문에 쓰는 것도 비스무리 하겠지 싶은 마음에 부담 없이 심꾸미 활동을 지원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쓰는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니, 소재가 각각 다른 12건의 기사는 엄청난 과제였습니다. 저에게 심꾸미 기사를 쓰는 시간은 한 달에 2번씩, 혼 ...
  • 염예지
    심꾸미? 쭈꾸미는 알겠는데, 이건 뭐지...
    The Psychology Times 2024-08-19
    [한국심리학신문=염예지 ]‘심꾸미? 쭈꾸미도 아니고, 이름이 그게 뭐야. ㅋㅋ’처음 ‘심꾸미’를 접했을 때 나의 반응이다. ‘한국 심리학 신문’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도, 그 안에서 대학생 기자단 ‘심꾸미’를 모집한다는 것도 대외 활동 사이트를 뒤적거리다가 처음 알게 되었다. 그날은 모집 마감일이었다. 이에 인간의 심리에 관심이 많고 종종 글 쓰는 것과 읽는 것을 즐기던 나는 급하게 지원서를 작성하였다. 구글 폼 제출 버튼을 누르고, 나는 심장이 쿵쾅쿵쾅 뛰는 것을 느꼈다. 처음 지원하는 대외 활동이었기에, 설레고 기대되었다.그 ...
  • 노민주
    엔딩 크레딧이자 새로운 시작
    The Psychology Times 2024-08-12
    [한국심리학신문=노민주 ]6개월 동안 열심히 달려왔던 심꾸미 9기 활동이 끝났습니다. 지난 심꾸미 8기 후기에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활동이라 적었는데 8기부터 9기까지 1년 동안의 활동은 확실히 길었습니다. 긴 활동인 만큼 많은 추억도 만들고, 다양한 지식과 함께 다양한 것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심꾸미 활동을 연장한 이유는 '글을 쓰는 게 너무 좋아서'였습니다. 평소에도 영화를 보고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영화와 더불어 더욱 좋아하는 심리를 조합해 기사를 쓰는 것이 정말 재밌었습니다. 더군다나 기자단에 속해 ...
  • 조수빈B
    나의 글을 함께 나눈다는 것
    The Psychology Times 2024-08-20
    [한국심리학신문=조수빈B ]심꾸미 9기 활동이 마무리되었다.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6개월 동안 심꾸미 9기 원고형 기자로 활동하며, 주제 선정부터 기사 송고까지 많이 고민하고 정성을 기울여 기사를 작성했다. 이 과정에서 많은 고민에 빠지기도 하고, 걱정하기도 하고, 학업과 병행하며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 시점에서 지난 6개월을 돌아봤을 때, 나에게 가장 크게 남는 건 뿌듯함과 성취감인 것 같다. 그리고 너무 소중한 나의 기사와 함께 말이다.블로그, 일기, 감정 일기 등 기록하는 것은 나의 가장 오래된 취미 ...
  • 이도윤
    심꾸미와 함께한 6개월 간의 여정
    The Psychology Times 2024-08-21
    [한국심리학신문=이도윤 ]지난 6개월 간 심꾸미 9기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주제로 기사를 작성하였다.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제목을 구상하고, 흥미를 가질 만한 주제가 무엇이 있을지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흥미롭게 느껴졌다. 나의 관심 분야는 비전공자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비전공자도 쉽게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어떻게 내용을 전달할지 많은 고민을 하였다. 관심 분야 외의 주제를 선정할 때에는 학부 수업 때 배운 심리학 지식을 복기하다. 단순히 지식을 되새기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기사 ...
  • 김승룡
    폭설에 택배·배달 늦어지고 서비스 축소
    전남인터넷신문 2024-11-28
    [전남인터넷신문]"오늘 점심때는 일 못 나간다고 봐야죠. 눈이 오토바이 바퀴 높이만큼 쌓였는데 하루 공쳤습니다."전국에 이틀째 많은 눈이 내리면서 도로 상황 악화로 일부 지역 택배·배달 서비스가 지연되고 있다. 이날 택배와 배달업자는 안전을 고려해 업무 차질이 불가피하고 소비자들은 적지 않은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배달앱과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업체들은 라이더와 배송기사 안전을 위해 서비스 범위를 축소하거나 소비자들에게 배송 지연을 미리 알리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28일 오전 8시 기준 적설을 보면 경기 용인 47.5㎝ ...
  • 신연우
    또 다른 6개월
    The Psychology Times 2025-02-14
    [한국심리학신문=신연우 ]시간이 참 빠르다.. 어느새 심꾸미 9기 활동을 마무리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기 활동까지 마무리했다니. 이번 활동에는 원고 기자가 아닌 콘텐츠형 기자로 활동해보았는데, 또 다른 새로운 경험이었다.가장 기억에 남았던 콘텐츠 기사는 "기억에 남는 100% 공부법"이었는데, 10-20대층에게 어쩌면 가장 필요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짧고 쉽게 요약한 것 같아 가장 뿌듯하다. 사실 콘텐츠형 기사로 활동해서 더 쉬울 줄 알았지만, 그건 또 아닌 것 같다. 콘텐츠형 기사로 활동하다 보니 쓸 내용은 짧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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