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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 1,092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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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자유와 고독, 곡선의 삶, 그리고 취업
- 전남인터넷신문 2025-03-30
- 누구나 자유(自由)를 바란다. 구속 없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즐겁다. 그러나 자유롭게 여행이라도 하려고 하면 비용이 발목을 잡는다. 빈곤으로부터 자유롭기 위해 노동을 해야 하며, 소외로부터 자유롭기 위해 참여라는 구속을 선택해야 한다. 결국 완벽(完璧)한 자유(自由)란 현실(現實) 속에는 없다. 그래도 우리는 자유롭기를 바란다. 권력으로부터 개별성과 독창성을 침해당했을 때 우리는 저항해 왔다. 유사 이래 인간은 체제의 억압과 싸워온 결과로 민주주의를 향유하고 있으며 제도적 억압은 적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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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외교부 "주한대사 반박 기고 외교관의 책임 다한 것"
- 와이타임즈 2021-07-21
- ▲ 중국 외교부 자오리젠 대변인 [사진=중국 외교부]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관련 발언을 반박하며 한국 대선 개입 논란을 일으킨 싱하이밍(邢海明) 주한 중국대사에게 우리 정부가 주의를 당부하자 중국 외교부는 "싱 대사가 외교관의 책임을 다한 것"이라고 주장했다.21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자오리젠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한국 외교부가 싱 대사에게 ‘거듭 신중해달라’는 입장을 전한데 대한 중국 정부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 “(싱 대사는)중대한 이익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 중국 정부의 입장을 제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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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 필진] 최원일 전 천안함 함장▶특별기고로 본지 필진에 합류
- 영천투데이 2021-05-22
- ▲ 본지 새 필진, 최원일 전 천안함 함장(예비역 대령)"호국영령 천안함 46용사 명예위해...文 정부 천안함 피격 사건 음모론 진실 밝힌다."최원일 전 천안함 함장(예비역 대령)이 오늘부터 특별기고로 본지 필진에 합류했다.(별도 인터뷰 6월 초) 따라서 본지 전속 필진은 △부산 외국어대 명예교수 김문길 박사, △소설가 김유미 작가, △계명대 박노광 경제학 박사, △세무회계 바로` 윤영민 세무사, △성광합동법률사무소 김섭 대표변호사, △권순활 동아일보 전 논설위원, △미국 워싱톤 이인탁 변호사, △조우석 전KBS이사(뉴스타운 정치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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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기고] 이렇게 살면 어떠할까 !!
- 전남인터넷신문 2021-08-06
- [독자기고] 이렇게 살면 어떠할까!!친구여!! 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미운소리, 우는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소리,불평일랑 하지를 마시게! 원 사는 일은 해서는 안 되지!!알고도 모르는 척, 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 척,어수룩하시게그렇게 사는 것이 편안하다네 친구여!! 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마소.적당히 져 주구려. 이겨 본들 이제 무엇 하겠나?한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 것그것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비결이라네.말하기보다 듣기를 많이 해야 실수를 줄이는 것...친구여!! 돈, 돈 욕심을 버리시게.아무리 많은 돈을 가졌다 해도죽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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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건설현장에서 용접불티로 인한 화재위험 예방,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안전
- 전남인터넷신문 2025-03-31
- 최근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화재사고의 주요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용접불티로 인한 화재입니다. 용접작업은 건설 현장에서 필수적인 작업이지만, 그로 인한 불티는 주변의 가연성 물질에 불을 붙여 큰 화재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철저한 예방조치와 함께, 모든 건설현장에서 화재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용접불티, 작은 불씨가 큰 화재를 부른다용접작업을 진행하면서 발생하는 불티는 미세하지만 강력한 화재원인입니다. 그 작은 불씨가 주변의 나무, 종이, 기름, 화학물질 등에 닿으면 순식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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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소화전은 쓰레기장·주차장이 아닙니다.
- 전남인터넷신문 2025-03-20
- 소방용수시설을 점검하러 다니다 보면 쓰레기 더미에 쌓여있거나, 훼손된 소화전을 보곤 한다. 도로에 설치된 소화전은 화재 시 소방용수가 필요한 곳에 조사 후 설치한 것이다. 그러나 소화전을 훼손하고 119에 신고하지 않고 도망을 가거나, 쓰레기 더미를 소화전에 세워두고 가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 화재는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재앙이다. 그러나 충분한 물 공급으로 인해 초기에 진화할 수 있다면 큰 재산 및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다. 그렇기에 소화전은 너무도 중요하게 관리되어야 하는 소방시설이다. 쓰레기 더미뿐 아니라 소화전 주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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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11개국을 여행하고
- 전남인터넷신문 2025-01-08
- 우리나라가 세계 최빈국 대열에 섰던 시절인 1953년 8월 15일(음력 7월 6일) 이 세상에 태어나 아들딸과 3남 2녀의 손주를 보았고 11개국을 여행했으며, 7개국은 아내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통나무 카누를 타고 세계 7대 비경의 하나인 팍상한 계곡을 지나 팍상한 폭포를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홍콩 야경을 보았고, 시드니항에서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를 바라보며 유람선도 타보고, 관광열차를 타고 알프스 소녀 하이디가 반겨줄 것 같은 그림 같은 풍경을 보며 유럽의 지붕이라는 융프라우에 올라 사진도 찍었습니다. 뉴질랜드 레드우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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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잘 깎인 연필
- 전남인터넷신문 2024-07-02
- 저는 어릴적 너무 날카롭지도 너무 뭉툭하지도 않게 심은 적당한 길이로 “잘 깎인 연필”을 특히 좋아했습니다. 요즘에야 연필깎이가 흔하고, 연필보다는 샤프처럼 쓰기 편한 필기도구가 많아 연필을 직접 손으로 깎을 일이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들이 흔하지 않았던 예전에는 대부분 연필을 손으로 깎아 사용했고, 지금도 손으로 정성껏 잘 깎은 연필을 좋아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너무 날카롭게 연필을 깎으면 쉽게 부러지기 일쑤였습니다. 너무 뭉툭하게만 깎으면 예쁜 글씨, 예쁜 그림을 그리는 정교한 작업을 하기가 곤란했습니다. 연필을 잘 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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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보고 누르는 119신고
- 전남인터넷신문 2024-04-23
- 화재 및 다양한 사고로부터 인명·재산피해를 막기 위해 빠르고 정확한 초기신고는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때때로 음성통화가 어려운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 이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소방청은‘보고 누르는 119신고’를 운영 중에 있다. 위급상황 시 언어가 달라 소통이 어려운 외국인, 몸이 불편한 장애인 분들까지 영상 및 사진을 촬영하여 언제 어디에서나 신고를 할 수 있다. ‘보고 누르는 119신고’사용법을 함께 알아보자. 위급상황 발생 시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스마트폰 터치만으로 119신고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키패드에서 119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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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기고] 큰 피해를 남기는 축사화재, 예방으로 지키자!
- 전남인터넷신문 2023-12-06
- [기고 = 고흥소방서 소방교 조효진] 본격적인 추위가 찾아오면서 난방용 전기 사용이 많은 축사 및 농가 하우스 농민들이 화재로부터 긴장을 하고 화재예방에 귀를 기울일 시기가 왔다. 지난 11월 13일 곡성군 오산면 단사리에서는 전기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돼지 2,500마리가 소실됐고, 같은 날 영암군에서는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닭 8만여마리가 폐사됐다.지난 5년간 고흥군에서 발생한 축사화재는 40%가 부주의로 가장 높에 나타난만큼 관계인의 관심이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축사는 보통 시골 깊숙한 곳, 협소한 농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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