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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 1,678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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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패가 두려운 당신에게
- The Psychology Times 2025-01-23
- [한국심리학신문=김보겸 ]실패가 두려운 당신에게실패가 두려운 사람들은 높은 완벽주의 성향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특히, 실패나 실수에 대한 염려 및 행동에 대한 의심에 의해 동기화되는 완벽주의 성향을 지니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완벽주의'에 대한 정의한 때, '게으른 완벽주의자'라는 단어가 유행이 돌았었다. 일을 자주 미루거나 하는 특징을 가진 사람들은 너무 완벽을 추구하기에 어설프게 시작하지 않고 만반의 준비가 될 때 비로소 행동을 한다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쉽게 말해, 잘하고 싶어서! 그것도 '굉장히' 잘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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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장. 국어 공부를 가볍게 생각하지 말걸
- The Psychology Times 2022-06-15
- SQ(Study Quotiont)를 키우는 교육 2 : 국어 공부를 가볍게 생각하지 말걸(단어장 만들기로 키우는 국어 실력)나의 언어의 한계는 나의 세계의 한계를 의미한다 -비트겐슈타인- ‘수포 하면 대포고 영포 하면 인포다~’이 말은 구성진 민요 가락의 한 대목이 아닙니다. ‘수학을 포기하면 대학을 포기하는 것이고, 영어를 포기하면 인생을 포기하는 것이다’라는 말의 줄임말입니다. ‘공부의 신’ 강성태 씨도 방송에서 언급해서 화제가 되었던 유행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에 한 줄을 덧붙이고 싶습니다. 바로 ‘국포 하면 공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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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에게 골고루 내려진 축복, 망각
- The Psychology Times 2024-01-02
- [The Psychology Times=백지혜 ]어린 시절에 본인에게 일어났던 모든 일을 기억하는가? 일주일 전에 배운 영어 단어 전부를 기억하는가? 10년 전에 만났던 사람의 이름은? 그 사람의 생일은 기억하는가? 갓 태어난 신생아 시절부터 현재까지 본인이 살아온 모든 순간을 기억하는 사람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 모든 것은 인간에게 주어진 축복이라고 불리는 ‘망각’ 덕분이다. 기억과 추억을 동력 삼아 살아가는 인간에게 ‘망각’은 떨어뜨리려고 해도 떨어뜨릴 수 없는 관계이기에, 이미 대부분의 사람은 ‘망각’에 대해 한 번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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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실한 당신의 마음을 흔드는 재회심리학의 정체
- The Psychology Times 2024-11-18
- [한국심리학신문=김정은 ]사랑하는 연인과의 이별은 인류 역사와 함께 걸어온 보편적인 인간의 경험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경험을 단순히 슬픔, 우울함 등의 감정이 아닌 아픔, 고통스러움 등의 통증으로 묘사할 만큼 모두에게 이별의 충격은 공평한 듯 하다. 큰 감정의 소용돌이를 마주한 인간은 이성적인 판단이 흐려지며 매우 좁은 시각으로 대상을 바라보게 되는데, 여기서 떠나버린 상대, 끝나버린 관계, 지나간 시간을 다시 되돌리려 하는 행동이 비롯된다. 이런 자연스러운 본능을 놓치지 않고 잘 이용하는 심리학 이론이 존재한다. 대중매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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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한과 흥이 녹아있는 대중가요
- 와이타임즈 2023-12-29
- ▲ [사진=Why Times]우리 정신문화의 특징인 한(恨)과 흥(興)은 서로 어떠한 연관도 없는 것처럼 보이는 기질이다. 그렇지만 한은 정서적인 슬픔의 정서로 가라앉히는 하향적 기질이고, 흥은 이와 반대로 기쁨의 정서를 일어나도록 하는 상향적 기질의 정서다. 따라서 정서를 안으로 감추려는 한과 밖에 내보내려는 흥은 겉으로 보기에는 같이 할 수 있는 기질이라고 하기에 무리가 있어 보이지만 한과 흥이란 정서는 마음속에 함께 들어있다.한의 정서는 한국인에게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정서다. 논어, 맹자, 대학, 중용, 시경 등 중국 고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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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부형·저출산·미혼 등··· 서울시 '성평등 언어사전 시즌3' 발표
- 서남투데이 2020-09-01
- 서울시가 법령 등에 남아있는 성차별 언어 개선을 위해 시민제안을 실시했다.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성평등 주간을 맞아 우리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법령·행정 용어와 서식 등에 아직도 남아있는 성차별 언어(단어)를 시민의 제안으로 바꿔본 '서울시 성평등 언어사전 시즌3'를 1일 발표했다.성평등주간은1898년9월1일 여성 약300명이 모여 여성의 교육권,직업권,참정권을 요구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 선언문이 발표된‘여권통문(女權通文)의 날’을 기념해1일부터1주간으로 지정됐다.이번‘서울시 성평등 언어사전 시즌3’에는 총821명의 시민이 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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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Z 세대의 진실
- The Psychology Times 2024-04-05
- [The Psychology Times=유지은 ]“너 MZ야? 그러면 ~~단어 알아? 너도 ~~하겠네?”MZ세대에 속한다면 다들 한 번씩은 들어본 문장일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MZ가 정확히 무엇이고, 사회에서 중요시되는 이유를 모르고 있다. 올바른 용어 사용과 인식을 위해서 MZ의 정의와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 MZ의 정의 MZ는 밀레니얼 세대(1980∼1990년대 초출생)와 Z세대(1990년대 중후반∼ 2010년대 초출생)의 합성어다.필자는 2002년생으로 MZ 세대에 포함된다. 그 세대에 포함되어서 좋기도 하지만,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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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커스인강 챔프스터디, 중·고등학교 내신 등급 향상 돕는 영단어 인강 무료
- 뉴스포인트 2021-03-17
-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3월 개학에도 불구하고 전면 등교 수업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 장기 원격수업의 부작용으로 교육 격차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특히 영어 과목의 경우 꾸준한 영단어 암기 등 탄탄한 기본기를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이처럼 영어단어장, 수능영단어 등을 찾는 중고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가 많아지는 가운데 영어 교재, 중고등인강 추천으로 유명한 해커스인강이 무료 영단어 인강을 배포했다.전문가들은 적절한 난이도를 지닌 중고등 영단어를 꾸준히 암기할 것을 조언한다. 실제 지난 수능 외국어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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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친밀해서 불편한 한국
- The Psychology Times 2022-03-17
- [한국심리학신문_The Psychology Times=김혜령 ]어떤 것들은 모르는 채로 살아가는 편이 나을 때가 있다. 이문세의 노래 <옛사랑>에 나오는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내 맘에 둘 거야’라는 노랫말처럼 말이다. 하지만 눈치 없는 인터넷은 모든 것을 자판기처럼 뚝딱 알려준다. 가끔은 필요 이상의 정보까지 알려주는 게 요즘의 온라인 세계다. 30~40년 전만 해도 불가능했던 일들이 지금은 쉽게 이루어진다. 멀리 있는 사람과도 쉽게 연결되고, 타인이 어떻게 사는지를 들여다볼 수도 있다. 반대로, 불특정다수에게 내가 어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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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조어 감옥에 갇혀버린 나, 이대로 괜찮을까?
- The Psychology Times 2021-10-18
- [심리학 신문_The Psychology Times=노지은 ] 사회가 변화함에 따라 마구 쏟아져 나오는 신조어들, 이제는 신조어가 없는 대화는 어색할 정도이다. 신조어는 간단하고, 때로는 재치 있게 우리의 마음을 대신해주기도 한다. 그러나 일부 단어는 누군가에게 무안을 주거나 대화를 차단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활발하고 친화력이 좋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나누는 단어인 ‘인싸(insider)’와 ‘아싸(outsider)’의 등장으로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지 않았던 나는 스스로를 ‘자발적 아싸’라고 생각하며 그 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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