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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0 823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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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펫로스 증후군, 내 마음을 끌어안아
- The Psychology Times 2024-03-05
- [The Psychology Times=권예지 ]최근 사회적으로 가족 구성원 수가 단축되는 추세이고 고령화,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1인 가구 세대가 증가하고 홀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비율이 늘어남으로써 외로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이를 달래기 위한 방법으로 사람들은 그들의 삶에 강아지, 고양이, 물고기 등의 동물을 반려하는 것을 고려하곤 한다. 그 결과로 과거와 비교했을 때 현재 반려동물에 대한 많은 관심이 대두되고 있고 인식 또한 점점 친근해지는 추세이다.동물을 반려하는 것을 통해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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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플 때 슬픈 음악을 듣는 이유?
- The Psychology Times 2024-06-24
- [한국심리학신문=안혜지]그대 먼저 헤어지자 말해요 ~ 나는 사실 그대에게 좋은 사람이 아녜요... 이는 몇 달 동안 국내 음원사이트의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었던 노래 중 하나인 박재정의 <헤어지자 말해요> 후렴구 가사이다. 이별을 앞둔 연인에 관한 노래인데,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든 공감할 수 있는 슬픈 헤어짐의 순간들을 그렸다. 이밖에도 우리나라에서 그간 큰 사랑을 받아왔던 이별 노래들은 정말 많다. 이 노래들의 공통점은 모두 느린 박자, 구슬픈 멜로디, 마치 내 이야기 같은 슬픈 가사 등을 가졌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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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별이란 삶에서 필연적인 부분일 뿐
- The Psychology Times 2024-07-23
- [한국심리학신문=김혜인 ]헤어짐으로 인한 슬픔에 대해‘이별’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무엇이 연상되는가? 이별은 누군가와의 헤어짐, 떨어짐을 의미하는 단어이다. 가족 중 누군가 병으로 세상을 떠나거나, 몇십 년을 같이 살았던 부부가 이혼하거나, 영원히 단짝일 것만 같던 친구와 절교하는 등 우리는 살면서 많은 이별을 보고 경험한다. 사람들은 이 단어를 떠올릴 때 주로 부정적인 느낌을 긍정적인 느낌보다 더 크게 느끼곤 한다. 이별이라는 것은 인생에서 쌓아왔던 수많은 인간관계 중 하나를 혹은 일부를 무너뜨려야만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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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신, 아리랑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 10주년 기념 ‘Aria for Arirang’ 뮤비 공개
- 여성일보 2022-02-18
- 테너 이동신이 아리랑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 10주년에 맞춰 발매한 앨범 ‘Aria for Arirang’(아리랑, 꽃으로 보내다)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고 뮤지션타임즈가 16일 밝혔다. 뮤지션타임즈는 Aria for Arirang 앨범과 이번 뮤비 제작을 맡았다.두 달여 전 크로스오버 신보를 선보이며 활동 재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이동신은 이번 뮤비에도 공을 많이 들인 모습이다.이번 뮤비는 이동신과 뮤지션타임즈의 운영사인 아시아크리에이티브네트웍스(이하 ACN)가 공동 제작했다. ACN 담당자는 “이번 뮤비 공개가 아리랑 유네스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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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난한 이들은 교회의 보물입니다”
- 가톨릭프레스 2024-08-09
-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2024.8.10.) : 2코린 9,6-10; 요한 12,24-26오늘은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입니다. 3세기 초 스페인의 우에스카에서 태어난 그는 신앙이 출중하여 당시 교황 식스토 2세의 부름을 받아 로마 교회의 부제로 임명받아 교회의 재산을 관리하고 가난한 이들을 돕는 직책을 맡았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만 해도 아직 신앙의 자유가 보장되지 못한 때여서 당시 로마 황제 발레리아누스가 박해를 가했는데, 라우렌시오에게는 교회의 보물을 바치라고 강요했습니다. 그러자 라우렌시오 부제는 교회의 재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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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짐을 두려워하는 그대에게
- The Psychology Times 2022-09-06
- [The Psychology Times=조민경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 인생을 살아가며 우리는 누군가를 만나고 헤어짐을 계속해서 경험한다. 그리고 하나의 사회에 들어가고 나오길 반복하며 성장한다. 지금까지, 앞으로도 우리는 무수한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게 될 것이다. 그대는 헤어짐이 어떠한가? 반갑거나 혹은 무섭고 두려울 때가 있는가?피할 수 없이 겪는 헤어짐, 필자는 이 ‘헤어짐’이라는 단어가 무서웠다. 누군가를 만나고 헤어질 때가 되면 혼자로 남는 것이 무서웠고, 어느 무리에서 멀어진다면 혼자가 되어 소외감을 느낄까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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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혹시 T야?" 공감이 필요한 현대사회
- The Psychology Times 2023-07-18
- The Psychology Times=이예빈"너 혹시 T야?"요새 SNS에서 굉장히 뜨거운 '밈'이다. 굉장히 직설적이거나 이성적인 말을 하는 사람에게 날리는 '일침'이다. 이는 엠비티아이가 T인 사람을 저격한다.언제부터인가 MBTI에서 'T' 성향을 가진 사람이 '프로팩폭러'가 된 것일까? 아무래도 사람들도 '공감'이 중요한 시대라는 것 깨닫는 듯하다. 따라서 오늘은사회에 필수불가결적으로 요구되는 '공감'에 대해 다뤄보도록 하겠다. '아 그래?'정도로만 말해왔더라면... 이건 공감이 아닙니다!우선 공감이란 ‘아, 그럴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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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鬱, 막힐 울
- The Psychology Times 2023-03-20
- [The Psychology Times=진다연 ] 필자에게 ‘우울’이란 단어는 여전히 잘 와 닿지 않는다. 지겹도록 익숙한 것에 비해 잘 만져지지 않는 감정이다. 행복, 슬픔과 같은 단순한 감정으로 치부하기엔 그 뿌리가 너무 단단하게 느껴질 때가 많다. 특정한 감정이 지속된다는 것만으로도 병이 될 수 있다는 게 인정의 과정을 두렵게 만드는 것일지도 모른다. ‘슬픔증’은 없지 않은가. 그 경중에 대해서도 말하기 어렵다. 고비 같은 새벽을 넘기면 고작 하룻밤 사이에 까마득해질 때도 있는 반면, 조금 무기력하게 시작하는 아침이 몇 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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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원현 칼럼] 해질녘 한 시간
- 와이타임즈 2021-04-11
- ▲ [사진=Why Times]해질녘 한 시간사진작가 K가 블루아워(The blue hour)란 말을 했던 게 생각난다. 프랑스어 표현에서 유래 했다는데 해뜰녘과 해질녘의 박명(薄明)이 지는 시간대라 했다. 이 시간대의 하늘은 완전히 어둡지도 그렇다고 밝지도 않으면서 푸르스름한 빛을 띠는 것이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고 했다. 개와 늑대 사이의 시간(l'heure entre chien et loup)이라고도 하는데 동양에선 귀신도 활동을 않는 때라 하여 비밀하고 특별한 일을 도모할 때는 이 시간대에 했다 해서 순결의 시간이라고도 한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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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실과 애도’를 위한 가족 미술치료
- The Psychology Times 2023-06-30
- [The Psychology Times=정연수 ]인생을 살아가면서 피해갈 수 없는 '이별' 우리는 누구나 인생을 살아가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많은 변화를 경험한다. 그 중 하나는 소중한 사람과 사별에 대한 경험일 것이다. 모든 삶에서 상실은 누구도 절대 피할 수 없는 일반적인 경험이다. 고인에 대한 이별 의식은 성숙한 삶으로 통합 시킬 수 있는 훌륭한 계기가 될 수 있기에 가족은 전문가와 함께 충분한 애도 과정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누군가를 떠나 보낸다는 것은 그 사람의 삶을 힘들게 만들 수 있지만, 충분한 애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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