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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0 569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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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모두 과거를 그리워하는 꼰대가 된다
- The Psychology Times 2023-03-10
- [The Psychology Times=이연수 ]다들 한 번쯤은 “요즘 애들은~”, “나 때는 말이야~” 라는 말을 해보거나 들어봤을 것이다. 이 말은 보통 나이가 많은 사람이 자신보다 어린 사람에게 훈수를 둘 때 쓰는 말이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흔히 ‘꼰대’라고 부른다. 틀에 박힌 과거의 사고방식을 버리지 못하고, 자신이 가진 사상이 요즘 시대에도 통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꼰대라고 불리는 그들에게도 분명히 과거는 존재했고, 그 과거에는 또 다른 그 시대만의 꼰대가 있었을 것이다. 그런 과거를 겪었음에도 결국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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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콘텐츠진흥원, ‘뮤즈온 2020’ 선정된 올해의 뮤지션 정기공연 개최
- 라온신문 2020-08-05
- (뮤즈온데이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콘진원)은 오는15일부터 매주 ‘뮤즈온 데이’로 정해 <뮤즈온 2020>에 선정된 올해의 뮤지션 20팀을 지원한다 밝혔다. 뮤즈온은 국내 유망 뮤지션을 발굴하고, 다각도의 온·오프라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을 돕는 콘진원 대표 뮤지션 육성 사업이다. 올해 뮤즈온은 총 574팀이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기성과 신인 뮤지션 10팀 씩 총 20팀을 최종적으로 선정했다. ▲구만 ▲김수영 ▲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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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 The Psychology Times 2022-05-23
- [The Psychology Times=박진형 ]압박, 경쟁, 좌절. 대한민국의 청년 세대를 상징하는 단어들이다. 작금의 20대들만큼 치열하게 경쟁하며 살아온 세대가 또 어디에 있을까. 이들이 기성세대처럼 맨바닥부터 시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저평가될 이유는 없다. 모든 것이 풍요롭고 풍족한 시대, 기성세대가 이룬 풍요 속 무한 경쟁. 20대들은 풍요 속에서 무너지고 있다.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블로그. SNS에 들어가면 나 말고 다른 사람들은 전부 행복하다. 오직 나만 초라한 시간에 갇혀버렸다. 그런 20대들은 조언과 간섭보다 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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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예수교, Again 10만수료식 성료
- 전남인터넷신문 2022-11-22
-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2020년과 2021년 약 4만 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이 지난 20일 1년 만에 10만 610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해마다 감소세를 면치 못하는 기성교회와 달리 창립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신천지예수교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에서 10만 명이 넘는 수가 수료한 것은 코로나19 팬데믹 전 10만 3764명이 수료한 2019년 이후 두 번째다. 광주·전남지역의 신천지 베드로지파는 이날 해외 포함 총 1만 4915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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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하는 10만 수료, 다시 보는 10만 수료’ 사진전 열려
- 전남인터넷신문 2023-11-20
- [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겨울의 문턱인 지난 17일 ‘함께하는 10만 수료, 다시 보는 10만 수료’ 사진전이 열린 가운데 급성장하는 신천지에 대한 궁금증이 해결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 가운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사진전은 지난 12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4기 10만 8084명 수료식 현장의 사진이 전시됐다.이날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베드로지파 광주교회(지파장 이정우‧신천지 광주교회)는 시민들을 초대해 ‘신천지 연말 초청회’ 행사와 함께 행복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신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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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지예④, “팀서울에는 진중권도 있고, 김규항도 있어”
- 서남투데이 2021-04-06
- 팀서울은 진보정치 재편의 플랫폼공희준(이하 공) : 후보님께서는 공식적으로는 무소속 후보 신분이십니다. 그런데 ‘팀서울’이라는 독특하고 색다른 조직의 지원을 받으며 4월 7일의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셨습니다. ‘팀서울’은 기성 정당들과는 어떤 측면에서 차별화되고 있나요? 그리고 향후에 어떠한 방향으로 단체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인지요? 신지예(이하 신) : 팀서울에는 이름만 들어도 단박에 알만한 쟁쟁한 분들께서 다수 참여해주셨습니다. 공 : 팀서울 구성원들 가운데 저 같은 평범한 일반 누리꾼들에게 아주 잘 알려진 분들 딱 세 분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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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분석] '쿵이지'로 살아가는 中청년의 슬픈 자화상
- 와이타임즈 2023-04-27
- [“학벌 좋아서 불행하다”는 중국 청년들]중국 청년들 사이에 최악의 취업난으로 힘겹게 살고 있는 자신들의 처지를 한탄하면서 “이러려고 공부했나”라며 가슴을 친다고 한다. 그러면서 자신들을 ‘쿵이지’에 빗대 자조한다. 도대체 지금 중국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길래 그러는 것일까? 중국 청년들이 정말 공감하는 말이 있다. “공부를 하지 않았다면 다른 일을 찾을 수 있었는데, 하필이면 공부를 하는 바람에···”라는 말이 그것이다. 대학에 진학하지 않았더라면 차라리 마음 편하게 공장에 취직해서 일이나 할 수 있을텐데 하는 자조섞인 말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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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불황과 '소확행'의 연관성:립스틱 효과
- The Psychology Times 2023-09-15
- [The Psychology Times=한유진 ]유행어로 보는 국민 심리단언컨대, 팬데믹 시대를 풍미했다고도 볼 수 있는 단어를 찾는다면 바로 '소확행'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에서 각 음절을 따와 만든 이 단어는 2018년 올해의 유행어 설문조사에서도 28%의 높은 득표율을 보이면서 당당히 국민 유행어 반열에 올랐다. 사람들이 앞다투어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소확행을 자랑할 때, 각종 마케팅 회사에서도 발빠르게 이 단어를 온갖 광고에 가져다 붙이기 시작하였으며 이는 곧 국가 기관 SNS 등에서도 이용되는 등 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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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로워 보이는 부장님, 갈 곳이 없대요ㅠㅠ
- The Psychology Times 2021-03-22
- 예전에 나의 가족들이 미국에서 살던 때가 있었다. 가족을 만나러 미국에 가면 자주 들르는 한국형 순두부집이 있었다. 그 때 가끔씩 보게 되는 짠~한 장면이 있었다. 중년의 아저씨가 혼자서 소주한잔을 놓고 순두부를 드시고 있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마음이 짠~할수 없었다. ‘이 저녁 시간에 왜 혼자서 저러고 계실까?’, ‘다른 가족들은 어디에 갔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느끼는 감정은 ‘참.. 외로워보인다…!’라는 느낌이었다.직장생활을 하다보면 가끔 이런 짠~한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제는 많은 회사들이 상사의 눈치를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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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년대생? 밀레니엄 세대? 문제는 다양성이야!
- The Psychology Times 2021-06-22
- 최근 밀레니엄 세대나 90년대생, 즉 신세대들에 대한 대대적인 열풍이 일어나고 있다. 그들에 대한 책과 자료들이 넘쳐나며, 그들을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접근들이 말그대로 휘몰아치고 있다! 이와 같은 열풍은 새롭게 사회에 진입하는 신세대들에 대한 긍정적 관심과 지지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하여 그들이 낯선 조직문화에 효과적으로 Soft-landing하는데 유용한 도움이 되는 바람직한 현상임에 틀림없다. 한편 이와 같은 밀레니엄 세대 혹은 90년대 생에 대한 급작스러운 관심 및 열풍과 관련하여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기도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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