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10 477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
- 사이드미러 펼쳐진 차량, 범죄의 표적임을 명심하자
- 전남인터넷신문 2021-06-16
- 차량털이는 심야나 새벽 시간대 주차장이나 인적이 드문 골목길에 사이드미러가 펼쳐진 차량을 범죄의 대상으로 주로 삼고 있다.예전 차량털이범들은 차량 문 개방에 드라이버 같은 단순한 도구를 이용 범행을 하였으나, 요즘 차량은 전자제어시스템이 장착돼 문을 잠그게 되면 자동으로 사이드미러가 접히게 된 점을 악용, 사이드미러가 접히지 않는 차량만을 골라 차량 내 물건들을 절취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차량털이 예방과 재발 방지 차원에서 꼭 필요한 개인 예방수칙을 안내해 드린다. 첫째, 차량을 주차할 경우 차량 문이 제 ...
-
-
- [영상] 박병석 "공수처, 중립성 꼭 유지해달라"…김진욱 "검찰개혁 열망 명심하겠다"
- 뉴스케이프 2021-01-26
- 박병석 국회의장이 26일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공수처장)을 만나 "공수처의 공정성과 중립성, 독립성을 꼭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의장은 이날 김진욱 처장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국민의 기대도 큰 만큼 국민의 뜻과 법 정신에 따라 꼭 중립성과 독립성을 유지해달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한 "20년만에 공수처가 출범했다. 권력기관 개혁이라는 것이 헌정사에 한번도 가보지 않은 길이기 때문에 김 처장의 공수처가 가는 길이 발자국이기도 하지만, 길이 될 수 있다"며 "관행화돼 온 검찰의 소위 먼지털이식 수사나 별건수사 등 잘못된 ...
-
-
- 민주 '친명 현역' 대거 최고위원 본선행 .권리당원 영향력 과시
- 전남인터넷신문 2024-07-14
- [전남인터넷신문] 더불어민주당 차기 최고위원단을 구성하기 위한 14일 예비경선에서 친명(친이재명)계 현역 의원들이 대거 본선에 오른 것은 커질 대로 커진 권리당원의 영향력이 입증된 것으로 볼 수 있다.이번 8·18 전당대회부터 최고위원 예비경선에 권리당원 투표를 50% 반영한 것이 이러한 결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기존에는 최고위원 예비경선에서 중앙위원들만 투표권을 행사했다.최고위원 선거가 일찌감치 '명심(이재명 전 대표의 의중) 경쟁'으로 흐른 가운데 현역 의원들이 상대적으로 높은 인지도에 힘입어 권리당원들의 표심을 흡수하면서 ...
-
-
- 민주 원내대표에 박찬대 단독출마할듯 .박주민도 불출마
- 전남인터넷신문 2024-04-25
- [전남인터넷신문]더불어민주당 차기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저울질해 온 박주민 의원이 25일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박 의원은 이날 오후 기자단에 보낸 공지를 통해 "이번 원내대표 선거에 불출마한다"며 "민주당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추후 역할을 계속 고민하겠다"고 말했다.박 의원을 비롯해 새 원내대표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던 김민석·서영교·김성환 의원 등도 앞서 줄줄이 출마를 포기하면서 민주당의 22대 국회 첫 원내대표는 사실상 박찬대 의원 쪽으로 기우는 분위기다.민주당은 이날부터 새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후보 등록 절차에 돌 ...
-
-
- '강제' 빠진 사도광산 전시 논란 .'일부 진전' vs '핵심 놓쳐'
- 전남인터넷신문 2024-07-29
- [전남인터넷신문]일본이 사도광산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하기 위해 한국과 합의해서 설치한 조선인노동자 강제노역 관련 전시공간에 '강제성' 표현이 담기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일본이 등재에 앞서 선제적으로 전시 시설을 조성하고 추도식도 약속한 점은 진전이지만, 그 과정에서 '핵심'을 놓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이번 사도광산의 유네스코 등재에 있어 일본 측이 한국의 동의를 얻기 위해 약속한 조치는 크게 두가지다.첫번째는 사도광산 인근의 전시실 마련이고, 두번째는 현지에서 매년 한반도 출신을 비롯한 모든 노동자를 위한 추도 ...
-
-
- 평택시의회, 제240회 임시회 폐회
- 평택문화신문 2023-07-24
- 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 이어진 제240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임위원회별로 집행부 실‧국‧소,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하반기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했으며, △민세 안재홍 선생 서훈 승급 촉구 건의안 △의원 발의 조례안 9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11건 △동의안 3건 △기타 2건 등 총 26건(원안가결 22, 수정가결 4)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민세 안재홍 선생 서훈 승급 건의안(유승영 의원 대표발의)」을 의결하 ...
-
-
- [이종목 칼럼] 남성적인 뇌와 여성적인 뇌
- 와이타임즈 2023-03-20
- 나는 몇 년 전에 친구들과 대화를 하다가 갑자기 내 감정에 복받쳐서 통제력을 상실하고 한 동안 눈물을 흘려 분위기를 깬 일이 있었다. 그런 다음부터 지금도 TV에서 안타까운 장면을 보면 눈물을 흘릴 뿐 아니라 흐느끼기도 하여 옆 사람을 당황케 하기도 한다. 학계의 연구에 의하면 기억력은 20세에 감소하기 시작해 60~70세에 감퇴 속도가 빨라진다. 뇌 전체 부피의 10%가 감소하기도 하지만 무게 또한 5~10% 감소하기 때문이라 한다. 그러나 노인이 되면 젊은이에 비해서 좌반구와 우반구를 동시에 사용하는 빈도가 늘어난다고 한다. 젊 ...
-
-
- 제17대 해양경찰교육원장에 한상철 경무관 취임
- 전남인터넷신문 2024-07-02
- [전남인터넷신문]제17대 해양경찰교육원장으로 한상철(58) 경무관이 취임하여 7월 2일부터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상철 교육원장은 경북 봉화 출신으로 지난 1991년 순경 특채로 해양경찰에 입직하였으며, 안동고등학교와 인하대학교 정책대학원을 졸업 하였다. 교육원장은 임용 후 해양경찰청 수상레저안전과장, 동해해양경찰서장, 포항해양경찰서장, 해양경찰청 스마트해양경찰추진단, 제주지방해양경찰청장 등 주요 요직을 거쳐 제17대 해양경찰교육원장으로 취임했다. 취임 후 첫 번째 일정으로 별도의 취임식 없이 간소한 환영식을 시작으로 ...
-
-
- “가난한 이들은 교회의 보물입니다”
- 가톨릭프레스 2024-08-09
-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2024.8.10.) : 2코린 9,6-10; 요한 12,24-26오늘은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입니다. 3세기 초 스페인의 우에스카에서 태어난 그는 신앙이 출중하여 당시 교황 식스토 2세의 부름을 받아 로마 교회의 부제로 임명받아 교회의 재산을 관리하고 가난한 이들을 돕는 직책을 맡았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만 해도 아직 신앙의 자유가 보장되지 못한 때여서 당시 로마 황제 발레리아누스가 박해를 가했는데, 라우렌시오에게는 교회의 보물을 바치라고 강요했습니다. 그러자 라우렌시오 부제는 교회의 재산 ...
-
-
- [독자투고] 음주운전, 돌이킬 수 없는 불행의 시작
- 전남인터넷신문 2021-02-24
- 코로나19 확산세로 5인 이상 사적 모임이 금지되어 각종 모임도 지양되고 술자리도 현저하게 줄어들고 있는데도 음주운전만큼은 별다른 변화 없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음주 운전자 유형을 보면 상습적으로 음주 후 운전하는 행위, 대리운전을 신청하고 기다리던 시간이 지루해 취소하고 운전하는 행위, 대리운전을 불러 목적지까지 왔으나 마음에 들지 않게 주차되어 있다는 이유로 운전대를 잡은 행위, 단속 시간대, 장소를 피해가며 운전하는 행위 등 다양하다. 하물며 얼마 전엔 한 시민이 늦은 시간 파출소를 방문하여 차를 가져가려고 하는데 음주 감 ...
-
뉴스 기사와 댓글로 인한 문제 발생시 24시간 센터로 접수해주세요.
센터 바로가기